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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생채는 무엇을 넣고 무치느냐에 따라 맛을 다르게 낼 수 있습니다.

 

초고추장, 된장, 간장 이렇게 3가지로 무쳐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념 발라서 굽는 방법도 익히 다 아실것이라..사료되옵니당

 

 

오늘은 한꺼번에 두가지 맛으로 무친 즉석 생채반찬이에요.

 

시원해진것 같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덥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껍질벗긴 더덕만 있으면 후다닥 10분만에 만들어 식탁에 내 놓을 수 있어요.

 

찬음식들 너무 많이 드시지 말고요. 지혜롭게 더운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두가지맛 더덕생채/더덕간장무침, 더덕초고추장무침

 

주재료: 더덕(도라지도 됨) 200g,

 

간장맛생채 :   수제맛간장 1작은술, 소금 약간, 깨소금, 참기름 약간

 

초고추장생채:    수제고추장 1큰술, 식초 약간, 깨소금, 소금, 참기름, 고춧가루 약간, 꿀 약간

 

 

 

 

 

 

1, 더덕은 껍질을 벗겨 다시 씻어 주세요.

 

 

 

 

2, 찢기 좋게 방망이로 두둘겨 줍니다.

 

 

 

 

 

3, 이렇게 자잘하게 찢어 주세요.

 

 

 

 

 

 

 

 

4, 초고추장과 간장맛으로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한 접시안에 두가지를 나란히 담아내면 보기에도 좋고 드시기에도 편할거에요.

 

제가 사는 동네는 약간 변두리인지라 더덕도 손수 껍질을 벗겨서  팔더군요

 

귀찮을때는 저도 현장에서 껍질벗겨 놓은것 사오기도 합니다..편하더군요.

 

 

 

 

 

 

 

 

집에 급한 손님이 왔을때 후다닥 만들어 내놓으면 고급스럽고 ,

 

 더덕향도 은은하게 나서 인기 만점일겁니다.

 

 

폭염이 수그러들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덥습니다. 

 

끼니는 거르지 마시옵고,

 

가볍고 영양가 많은 후다닥 반찬들로 식탁을 차려보시길요.

 

 

위 두가지맛 생채 외에도..

 

 껍질 벗긴 더덕을 실내에서 하루 정도 꾸덕하게 말려서 

 

 집고추장에 버물버물 해두면 그것이 바로 더덕고추장장아찌가 되겠사와요..

 

 

 

 

비바리의 요리책 /우리집은 친환경반찬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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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맛 더덕생채..다음 메인 노출..감사합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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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2.08.12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이 들어간 음식은 맛이 매우 상킁하더라구요~
    서울은 잔뜩 흐려요. 주말을 잘 보내세요~

  2. 근사마 2012.08.1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의 향이 여기까지 오는것 같습니다^^
    정말 잘보구 가요^^

  3. 은이c 2012.08.1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향이 넘 좋아요~ ^^
    시장에 가면 아주머니께서 항상 앉아서 더덕을 까고 계시는데요~
    향이 넘두 좋아서 가끔 사먹기는 합니당~ ^^
    설마 도라지는 아니겠지~~~~~~ ㅋㅋㅋ

    • 비바리 2012.08.12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여기도 즉석에서들 앉아서 벗겨주세요
      그 향이 그냥 지나갈 수 없게 만들죠..
      도라지는 아니에요...더덕은 더덕이지만
      국내산인지..중국산인지..그게..좀 그렇지요..

  4. 아레아디 2012.08.12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이 좋아요!
    밥한그릇 뚝딱인데..ㅎ

    • 비바리 2012.08.13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전히 덥지요?
      깐더덕 한주먹이면 후딱 이렇게 반찬이 된답니다.
      아레아디님..대구는 비가 내리는데요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시길요

  5. 핑구야 날자 2012.08.12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생채라,,, 웰빙이 따로 없겠는데요...향이 너무 좋겠죠,,, 오늘 저녁은 더덕하는 집을 찾아 봐야할가봐요

  6. 금낭화 2012.08.12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손주 봐준다고 꼼짝 못하였습니다.
    건강하신지요?
    더덕생채 맛있겠습니다.
    일타투피로군요

  7. +요롱이+ 2012.08.12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향이 막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ㅎ
    잘 보구 갑니다..^^

  8. 누림마미 2012.08.12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맛 모두 너무 맛있어 보여요~
    더덕향 정말 좋지요^^

  9. 신기한별 2012.08.1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더덕무침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10. 2012.08.12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초록배 2012.08.1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더덕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ㅎㅎ
    향긋한 더덕 내음이 여기까지 나는 듯 합니다. +_+

  12. 산위의 풍경 2012.08.13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 향기 무척 좋아해요. 두가지다 맛보고 싶네요. ^^

  13. 행복한요리사 2012.08.1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은 잘 쉬셨지요?
    맛있는 반찬!
    잘 배워 갑니다. ^^

  14. 강원도래요 2012.08.13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성이신데요. ^^
    어머니가 해주시는 음식 같아요.
    저도 더덕이 나오면 그 씹는 맛때문에 자주 먹는 것 같아요. :)

  15. 윤가랑 2012.08.14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메인 노출 축하드려요~~
    저흰 가끔 더덕이랑 삼겹살이랑해서 구이 해먹는답니다..
    ㅎ 침고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6. 와이군 2012.08.14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향 정말 좋죠~
    맛난 반찬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