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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했던 벚꽃은 어느새 꽃비되어 바람에  흩날리고  노랗게 피어난 유채가 지금 막 절정이다
가는 봄이 아쉬워 삼삼오오 모여든 상춘객들은 노오란 유채향에 흠뻑 취했다.
꼬마아이들도 엄마가 갖다대는 카메라 앞에 모두들  신이났다.
화창한 날씨가 매우 좋았던 금요일에 다시 찾은 반월성 일대는 노랗게 피어난 유채꽃들이
화려했던 신라의 옛 모습만큼이나  찬란하고 아름답게 꽃피워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아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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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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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석구 2008.04.1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뜸하시네요..유채꽃 굿..```~~~~~ ㅎㅎㅎㅎ

  2. 피오나 2008.04.13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경주는 제주도 못지않게 유채꽃이 아름답네요..

  3. dream 2008.04.1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체꽃 멋지네요...

  4. 오드리햅번 2008.04.1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봄의 꽃은 노랑입니다.
    비바리님이 사진을 잘 찍어 제주 유채보다 더 아름다운데..
    서울남산에도 지천에 꽃이더군요.

  5. 시커먼풍선 2008.04.1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네발자전거 타고 유채꽃밭을 한바퀴 돌아보고 싶어집니다...ㅎㅎ
    멋진 유채꽃밭 풍경입니다..

  6. 2008.04.13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08.04.14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어여 예진이 키워서 떠나야겠어요.^^

  8. dall-lee 2008.04.14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참 멋진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