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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해 텃밭채소로 담근 무김치/무김치담그는법,

텃밭요리 /무농약텃밭채소

 

텃밭에 무  몇개 뽑아서 숭덩숭덩 썰어 김치 좀 담았어요.

 

오늘 저녁에 집에 갑니다..가면서 빈 손으로 가기는 그렇고

 

김치며 밑반찬들 좀 만들어 보았어요.

 

요즘 제주도는 귤 수확철인지라 매우 바쁘답니다.

 

 이 김치는 이틀전에 담갔는데요..지금 어찌나 맛있는지 몰라예~~

 

 오늘 가지고 가면 바로 드실 수 있겠어요.

 

 

 

 

 

 

 

(무김치담그는법, 무김치/텃밭요리/ 무농약 텃밭채소재배하기. 친환경반찬, 가을무김치)-무청김치

 

무 20개, 무청, 천일염

 

홍고추 20개, 고춧가루 1컵, 까나리액젓 조금 , 멸치액젓 조금 , 새우젓3큰술

 

통마늘20개, 생강1조각 , 배즙1팩

 

 

 

   

 

 

1, 무는 텃밭에서 자라고 있는 실한 놈으로 20개즘 뽑아서 준비해봅니다

 

2, 숭덩숭덩 큼직하게 썰어서 무청과 함께 천일염을 뿌려 절이고

 

3,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세요.

 

 

 

   

 

4, 무와 무청이 다 절여졌으면, 씻어서 건집니다.

 

5, 홍고추, 마늘, 생강, 새우젓 준비하시고.. 홍고추만 우선 갑니다.(물 1컵)

 

 

 

   

 

 

 

6, 새우젓과 마늘,생강, 밥1컵, 배즙1팩을 넣어 다시 갈아서

 

7, 절인무에 고춧가루 1컵 추가하고 모든 재료를 합하여 버무립니다.

 

8. 김치통에 담아서 하루 정도 시원한 곳에 두었다가 김치냉장고로 이동시켜 보관을 합니다.

 

 

 

 

 

 

가을무가 굉장히 맛이 들어 달달합니다.

 

그러니 단맛 내는 양념은 홍고추를 듬뿍 갈아 넣어 주고, 배즙 1팩 넣었어요.

 

찹쌀풀 대신 홍맥밥1컵을 함께 갈아 넣고 만들었어요.

 

 

 

 

 

무김치 양념을 버무리면서 무를 몇조각 먹었는지 몰라예~~~~~

 

 텃밭에서 손수 재배한 토실토실한 무농약 무인지라.더욱 맛있는것 같습니다.

 

 

 

 

 

 

 

 

 

 

 

 

 

 

 

 

 

 

 

 

 

(가을무김치, 무김치담그는법, 텃밭요리, 비바리의친환경생활요리, 무농약무재배,)

 

 

부모님께선  감을 특히 좋아하시는지라 대봉감, 단감은 벌써 이틀전에 부쳐 드린 상태~~


 

이밖에도 깻잎김치, 멸치볶음, 오징어채볶음.오그락지..등 등.

 

조카들을 위한 반찬과 부모님께 드릴  추가 반찬 더 만들어 준비 완료했어요

 

 

 

 

 

 

 

 

 

비바리네 감귤이 이렇게 노랗게 익었습니다.

 

요즘 저희집은 감귤따기가 한창입니다.

 

제주도 감귤농가의 일손이 한창 바쁠시기인셈이죠.

 

저 집에 내려가면 몸빼바지 입고 귤 따다가 와야 혀용

 

그럴려고 여름휴가도 안가고 미뤄두었답니다.

 

고향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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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유고래 2012.11.12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무김치만 있으면 짜짜로니 두봉지는 거뜬하게 해치울 수 있을거 같아요.ㅎㅎㅎ

  2. 와이군 2012.11.12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를 귤과 함께 보내시겠네요 ^^
    제주도 잘 다녀오세요~

  3. 그린레이크 2012.11.12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게 담구셨어요~~살짝 익으면 시원하니 국물 까지 맛날듯한걸요~~^^*

  4. 초록샘스케치 2012.11.1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서 무척 좋아하실것 같네요.
    정성스럽게 키운 텃밭채소로,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

  5. 금정산 2012.11.12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텃밭에서 직접 기른 무우김치
    부모님이 너무 좋아 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고향
    잘 다녀오세요. 부모님이 아주 좋아 하실 것 같습니다.

  6. kangdante 2012.11.12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의 맛이 느껴질 것 같은 무김치입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맛일 것 같아요.. ^.^

  7. +요롱이+ 2012.11.12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8. 행복한요리사 2012.11.12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서 좋아하시겠어요...
    비바리님!
    맛있게 배워 갑니다. ^^

  9. 윤가랑 2012.11.1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가 참 맛날때라 하더군요 맛있어 보여요~!!

  10. 보기다 2012.11.12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에 가셨네요~
    작년에 하루 감귤따기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힘들더라구요.
    꼭지 상처나지 않게 바짝 자르는거부터 옮기고 포장하는 것까지...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맛난 감귤도 많이 드시고 오세요^^

  11. Zorro 2012.11.12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딱 조아라하는 무김치네요^^
    이제 바야흐로 감귤의 계절이군요. 넘 먹음직스런 감귤입니다.
    비바리님 수고하고 오세요^^

  12. pennpenn 2012.11.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밥맛이 저절로 나겠어요
    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13. 꼬양 2012.11.12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비바리님 제주도에 계시는군요^^;
    저도 지금 제주도랍니다 ㅎㅎㅎ
    공교롭게도... 제주도와서 링거맞고 이러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

    건강 유의하시구요 비바리님~

  14. 리브Oh 2012.11.12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에 배즙도 넣군요. 과일이 들어가서 국물이 아주 시원 달콤하겠어요.
    비바리님 음식은 건강식이라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요^^b

    감귤 열심히 따시겠군요. 넘 무리 마시고요.
    직접 따시 감귤도 기대해봐야 겠어요.
    요즘 귤이 제철 맞아 실한게 넘 맛나더라구요^^

  15. 2012.11.13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산들강 2012.11.13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서 부모님께 오랜만에 효도하고 오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