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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담그는법 , 김장재료고르기, 배추고르는법, 김장무, 고춧가루 선별법,

배추절이기, 김장소, 갓, 청각,찹쌀풀, 다싯물끓이기, 김장젓갈 ,

김치버무리기, 김치소준비하기 , 김장맛있게 담그는법, 김장재료준비하기

 

 15년간 한결 같은 맛 비바리의 김장김치 담그는 비법 21가지 총정리

 

  김장하는법에 대해 제가 아는 범위안에서 설명을 해드립니다.

 김장은 1년에 딱 한번 담그는 것을 저는 원칙으로 합니다

적게 담았다가 봄철에 다시 하지뭐 이러시는 분들 계신데요

절대 절대..그러지 마세용...지금이 적기입니다. 모든 재료가 지금 담아 두어야

제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고춧가루, 배추, 무, 파, 갓, 마늘, 생강 등등

모두 햇것을 이용하여 담았을때 제맛이 난답니다. 그래서 저는 김치냉장고에

되도록 꽉꽉 차게 담아두지요. 무려 50~`70포기나요.

 아.물론 나눠드릴곳이 서너곳 되지만 하여간 김장만큼은 지금 충분하게 담아 두시면

나중에 찌개를 끓일때나 김칫국이나 전골, 볶음밥, 여름철 국수 등 맛있게  잘 활용할  수 있어요.

 

 

 

 

 

김장담그는법 , 김장재료고르기, 배추고르기, 김장무, 고춧가루 선별법,

배추절이기, 김장소, 갓, 청각,찹쌀풀, 다싯물끓이기, 김장젓갈 ,

김치버무리기, 김치소준비하기 , 김장맛있게 담그는법, 김장재료준비하기

 

 15년간 한결 같은 맛 비바리의 김장김치 담그는 비법 21가지 총정리

 

 

 

 

김장김치 하는데 주인공은 바로 배추죠?

 

그리고 고춧가루와 소금, 젓갈, 마늘, 생강,

 

소에 사용할 무,  청각, 미나리, 쪽파, 갓 등이 되겠어요

 

자~~김장김치 재료고르기와 배추절이기 ,젓갈선택과 소 만들기

 

 양념만들기, 버무리기 시작해볼까요?

 

 

 

15년간 한결같은 맛 비바리의 김장김치 담그는 비법 21가지

 

오늘 김장재료는 알이 꽉찬 쪼개면 4쪽이 충분하게 나오는  10포기 기준입니다.

 

김장배추 10포기 , 무 4개(중간크기에서 약간 큰것), 간수뺀 천일염

 

고춧가루 2근 (청양고춧가루 2컵 + 옵션), 검정깨1컵

 

마늘 600g, 생강 :  200g( 마늘의 1/3)

 

김장소: 무 4개 , 미나리2단, 갓1단, 청각 1줌, 쪽파 1단

 

김장다싯물:  멸치, 황태머리, 다시마, 보리새우, 디포리 등

 

찹살풀: 찹쌀가루 1컵 남짓+ 물 넉넉히

 

김장젓갈 : 새우젓, 갈치속젓, 멸치젓갈, 까나리액젓, 황석어젓.....(기호에 맞는 젓갈사용)

 

10포기기준 경상도식 김치 : 멸치액젓3컵, 갈치속젓3컵, 새우젓1컵 , (서울식은 이보다 훨씬 적게 사용함)

 

김장속재료: 갈치, 낙지, 오징어, 명태, 등

(가족의 기호도에 따라 선택, 비바리는 갈치와 명태(코다리) 넣고 함)

 

굴= 옵션 바로 먹을것에만 넣는것이 좋음

 

 

 

 

 

 

1,김장용 고춧가루고르는법과 보관법, 빻는법

고춧가루는 말리는 방법에 따라 햇볕에 말린 태양초, 빨리 말리기 위해 가마솥에 쪄서 말린 화건초로 나눕니다.

100% 태양초는 제가 알기론 거의 없어요. 제가 고추농사를 직접 지어봤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정확하게 압니다.

 

한번 쪄서 비니루친 하우스에서 말린것과 ,

처음부터 따서 비닐하우스 안에서 말린것 둘 다 괜찮습니다.

다만  수입산이 아닌 직접 농가에서 생산한 것이라면 무난합니다.

 

태양초는 빛깔이 곱고 선명하며 , 꼭지가 가늘고 뾰족하며,

화건초는 검붉으며 윤기가 없고 꼭지는 검푸른 빛이 납니다.

지금 사진에서 보면 꼭지부분이 노르스름하지요? 이런것이 좋습니다.

 

잘 닦아서 방앗간에 가서 직접 빻아왔는데요,

보관할때는 종이봉투나 망사자루에 넣어 습기와 직사광선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게 합니다.

냉동실에 넣어 두면 가장 안전하고 좋습니다,

경상도에서는 약간 굵게 빻고, 서울식 김치에는 곱게 빻는것이 또한 특징이더군요.

사용하다 남은 작년산 고춧가루는 곱게 따로 빻아서 고추장 담그시면 좋습니다.

 

 

 

 

 

2,간수를 뺀 천일염...

 

미리 소금을 사서 벽돌 등  쌓아 놓고 소금 가마니를 올려 놓아

몇년간 간수를 빼면 뽀송뽀송한 천일염을 사용할 수 있어요.

 

 

 

 

 

 

 

 

15년간 한결같은맛 비바리의 김장김치 담그는 비법 21가지

 

3,김장배추고르기와 절이는법


배추는 알이 꽉찬 단단하고 고소한 것이 좋습니다.

 

김장김치의 첫걸음은 어떤 배추를 고르느냐에 따라 김치맛을 좌우합니다.

요즘 절임배추들을 많이 애용하는데요 제 사견으론 물론 그리 추천할만 하지 않습니다.

 

1년동안 먹을 김장용배추인데 아니 어떻게 눈으로 보지 않고 떡허니 주문을 할 수가 있다는 말씀인가요?

물론 사정상 그리할 수도 있겠어요. 그러나 그건 다 핑개라고 여겨집니다.

좋은배추는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보고 고르고 간수뺀 천일염으로 내손으로 절여서 김장을 해야 맛있지요..

 

배추를 잘라보면  배추속이 연노랗게 잘 찬 중간크기의 배추가 좋습니다.

겉잎은 떼어 우거지로 사용하시고, 들어보아 묵직하고 겉잎까지 싱싱한것으로 고르면 틀림없이 김장도 맛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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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김장배추 절이는 법

 

1, 우선 반으로 자릅니다.

2, 반으로 자른 포기의 머리 부분에만 다시 한번 칼집을 넣어 줍니다.

3, 큰 다라이에 물을 넉넉히 받아서 천일염을 풀고 녹입니다.

4, 자른 배추를 담가 고루고루 소금물에 젖도록 담급니다.

5, 4의 배추를 하나하나 건져 줄기 부분에만 소금을 쳐서 깊은 통에 차곡차곡 절이고

6, 3의 소금물을 5에 부어주고 무거운 것으로  꾹 눌러 놓습니다.

7, 중간에 한번 뒤적여 주시고 , 총 11시간~~13시간 후에 4번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8, 씻은 배추는 자른 단면이 아래로 향하게 엎어 놓아야 물기가 잘 빼져요.

 

소금의 농도에 따라 절이는 시간이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중간 중간 점검하시면 되세요.

 

 

 

 

  

 

15년간 한결같은맛 비바리의 김장김치 담그는 비법 21가지

 

5,무 고르는 법

 

무는 몸매가 매끈하고 묵직한 것이 좋습니다.무청이 붙어 있는 싱싱한 것으로 골라서 무는 사용하고

무청은 말리거나 삶아서 나물 혹은 국거리용으로 재사용 하시기 바랍니다.

 

두들겨 보아 단단하면서도 꽉찬 소리가 나야 하며 너무 크지 않고

 모래밭에서 재배된 무보다는 진흙밭에서 자란 무가 좋습니다.

 

배추소에 사용하는 무는

몸이 단단하고 물이 많은 조선무로 원통형에 머리쪽은 푸르고 잎은 벌어진 것이 좋습니다.

 

동치미무는

무청이 싱싱한 것으로 몸매가 곱고 무 윗부분이 파랗지 않으며 중간 크기의 재래종을 고르면 됩니다.

 

무소에 넣을 것은 직접 칼로 채를 써는 것이 좋고,

김치통 안에 넣을 무는 굵직굵직하게 썰어서 김장양념에 살짝 버무려 넣어줍니다.

 

총각무는

총각무는 아래로 갈수록 약간 퍼지면서  호리병 모양으로 생긴것, 그리고 무청이 싱싱하게 붙어 있는것이 좋아요.

 

 

 

 

 

  

 

6,김장용마늘고르기와 마늘빻기

 

마늘은 6쪽이 가장 좋다고는 하나 마늘쪽 하나하나가 제대로 알찬것이면 모두 무난합니다.

나 편하자고 갈아서 포장해서 파는 것은 절대 사는 일 없기를 바랍니다.

어떤 마늘 사용하였는지 절대 그 아무도 모릅니다.그리고 위생상태도 걱정되고용.

 

저는 의성마늘 2접을 사서 밤 1시까지 앉아서 직접  깠고,

집에서 커터기를 사용하여 갈아서 준비했어요.

방앗간에 가져가면 빻아주기도 하지만 위생상태가 엉망인지라`~~

 

 

 

 

  

 

 

7,김장용 생강 고르기와 생강 빻는법

 

 올해산 햇생강으로 사서 숟가락으로 긁어 다듬어 씻은 다음 집에서 커터기로 갈아서 준비했어요.

생강은 쪽이 굵고 굴곡이 적으면서 껍질이 얇아야 투명하고 섬유가 적어 덜 맵고 물도

 많으면서 맛있습니다.생강을 많이 사용하면 김치 전체가 쓰니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김장김치에서 생강의 양은 마늘의 1/3정도에서 조금 덜 사용해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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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김장김치에 필요한 젓갈 고르기


 

새우젓은 6월에 담그는 육젓이  새우살이 많으며 염도도 가장 높아 최상품으로 칩니다.

알이 굵고 붉은 빛이 도는 흰 새우를 고르고 뽀얀 젓국이 많은것을 고릅니다.

양념에 넣을때는 건더기를  다져서 넣습니다.

 

멸치젓은 생멸치젓과, 맑은액젓 두가지가 있는데 입맛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비린내가 나지 않고 단 냄새가 나며 , 뼈가 만져지지 않을 정도로 삭은것,

그리고 거무스름한 것이 좋습니다.생멸치젓은 한번 끓여서

 2~3회 거르면 젓국이 나오는데 병에 담아 두고 사용합니다.

 

그외 조기젓 황석어젓 등이 있는데 가족의 기호도에 따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비바리는 갈치속젓과 멸치젓, 새우젓을 각각 섞어서 사용하였습니다.

 

 

 

 

 

 

  

 

 

 

9,청각불리고 다지기 , 혹은 청각 사용하는 법

 

청각은 잡티를 골라내어 다듬은 후 물에  10번 정도 씻어 냅니다.

맑은물이 나올때가지 빨아서 찬물에 담가 불린 다음 , 다시 한번 더 헹궈서

잘게 다져서 김장양념에 섞는 방법과  꿍쳐서 김치통 사이사이에 박아 넣어 주어

청각의 향만 나게 하는 방법 2가지가 있으니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에는 아주 곱게 다져서 양념에 섞어주었습니다.

 

 

 

 

 

  

 

 

10, 다싯물 준비하기

 

다싯물은 내어서 사용해도 되고 , 다싯물 없이 하시는 분들도 많던데요.

저는 다싯물을 끓여서 여기에 고춧가루를 풀어 양념을 만듭니다.

굳이 이 부분은 중요치가 않으니 평소 하시던대로 하시면 되겠어요.

 

보리새우, 멸치, 다시마, 통북어머리 , 황태포머리 , 디포리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저는 보리새우를 (김장용 생새우) 끓여서 육수를 내어 멸칫국물에 합하여 사용하는데 굉장히 좋더군요.

 

이밖에 양파나  과일을 넣어 주기도 하는데 저는 김장엔 넣지 않아요.

매실액도 섞기도 하시는데요, 개인적으론 비추에요..

매실특유의 향과 맛이 있기 때문에 김장맛을 잃을 수 있어요.

 

오래 저장하고 먹을 김치인지라 김치가 빨리 맛이 들고 깔끔한 맛이 없기 때문입니다.

워낙 제철 무나 소재료, 배추가 달기 때문에 굳이 다른 부재료들은 사용치 않아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싯물이 미지근할때 고춧가루를 넣어야 양념색깔이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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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김장소 준비하기

김장소는 미나리, 무, 갓, 쪽파 등을 배추소로 대부분 사용을 합니다.

 

1, 미나리는 잎은 떼어내고 줄기만 사용하여 2cm로 썰고

 

2, 도 다듬어 씻어 자잘하게 썰고 .

갓은 붉은갓과 청갓이 있는데요, 색이 짙을수록 냄새가 강합니다.

 

붉은 갓은 고춧빛을 돕는 배추김치나 무김에 많이 넣지만 맛이 진하고

푸른 갓은 동치나 무김치 등에 많이들 넣어요.

갓을 넣으면 김치맛도 좋고 싱싱하여 오래 보관이 되며 쉽게 물러지지 않아요.

 

3, 는 채칼 말고 직접 도마위에서 칼로  곱게 채썰기 해야 무가 쉬 물러지지 않고 김치가 시원합니다.

 

4, 쪽파도 다듬어서 2cm로 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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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찹살풀 끓이기

 

김장에 사용할 찹쌀풀은 찹쌀가루 보다는 찹쌀을 물에 푹 불려서  물을 넉넉히 넣고 죽을 끓이듯이

삶아서 넣는것이 좋습니다. 서서히 김치가 발효  되는데 도움이 되며, 훨씬 맛이 고소하고 찰지기 때문입니다.

 

10포기 기준일때 찹쌀 1컵, 혹은 1/3컵 더  물에 물려서 물을 넉넉히 부어 끓여서 넣습니다.

쌀알이 뭉글뭉글 그대로 있는채로 사용합니다.

찹쌀풀이 미지근 할때 고춧가루를 넣어 미리 불리면 양념색깔이 더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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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김장양념 만들기

 

이제 모든 재료 준비가 되었지요? 섞어주기만 하면 되겠어요.

고춧가루 2근에 위에서 만든 육수, 젓갈, 마늘, 생강, 잘게 다진 청각,

그리고 검정깨 1컵 섞어서 농도를 맞춰가면서 양념을 만듭니다.

손으로 찍어 먹어 보아 젓갈과 다싯물을 가감 하시면서 양념을 만들면 됩니다.

 

 

여기서잠깐!

오늘 분량은 딱 맞게 적어드린 것이에요..

그러나 저는 김장양념을 조금 넉넉하게 만든답니다.

 

고춧가루 , 등등 조금 더 넣어서 넉넉히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봄에 햇김치들 버무려 먹음 맛있어요.

특히 봄동이나 유채, 봄나물 , 무말랭이,씀바귀 등등요...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장양념,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비법 21가지))

 

15,김장양념 하룻밤 숙성하기

 

이렇게 양념을 만들어 위에 비닐을 덮어 하룻밤 시원한 곳에서 숙성시키고 나서

 

김장버무리기를 하세요. 바로 버무리는것 절대 아니옵니당..아셨지요?

 

그니까 오늘 저녁무렵 양념을 만들어 두셨다가 내일아침에  버무리면 딱 맞습니다.

 

 

 

 

 

 

 

16,비바리의 특별 김장김치 / 갈치김치 , 명태김치 담는법

 

지금까지 3~4통 정도는 생갈치를 넣은 갈치김치를 담아서 먹었답니다.

이거 굉장히 맛있어요.

그리고 작년엔 코다리를 넣은 명태김치도 담았는데 아주 맛있었습니다.

 

갈치를 넣을 경우엔 김장용 꼬마갈치를 사용하되

은색비늘을 완전히 제거하고 나서 자잘하게 썰어

김치양념에 버무려서 소와 함께  배추 사이사이에 넣어주면 됩니다.

 

명태도 마찬가지입니다. 꾸덕하게 말린 코다리로

잘게 썰어서 양념에 살짝 버무려서 김장소와 함께 넣어주세요.

 

갈치나 명태김치는 김치통 겉면에 표기를 해두었다가

 잘 삭혀 이듬해 4월 이후에 꺼내 먹으면 최고 맛있어요.

대신 일찍먹는 김치는 김치소만 넣습니다.

비바리네 김치는 이렇게 3가지로 담습니다.

 

 

 

  

 

17,배추소 양념에 버무리기

 

배추소가 다 준비가 되었으면 , 김장양념에 버무려 줍니다.

서울식은 이 김장소 중심으로 절인배추를 버무리고

경상도식은 절인배추를 김장양념으로 1차 버무리고 나서

김장소를 사이사이에 조금씩만 넣어 줍니다.

 


 

 

 

18,무를 배추통에 넣어주기

 

우선 깨끗하게 씻은 김치통에 이렇게 위에서 준비한 무를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두툼두툼 양념에 버무린 무를 깔아 주어용.

이렇게 묻어둔 무김치는 따로 담은 무보다 열배는 맛있어요

그리고 배추김치도 시원한 맛이 있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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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양념에 배추 버무리기

 

휴우`~~이제 배추버무리기만 하면 끝나네요~~

 

자 힘내시고 버무려 볼까요? 오늘 아주 끝장을 내보자구유~~~

 

밀감 한개씩 까먹고 고고싱 할까요? 움훼훼`~~아자아자..

 

 

 

 

 

버무리다 맛이 궁금하면 노란 속 하나 뚝 뜯어서 우물우물 드시기도 하고용

 

이러면서 김장은 여럿이 버무려야 제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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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한결같은맛 비바리의 김장김치 담그는 비법 21가지

맛있는 김장김치 담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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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김장배추 김치통에 넣는 요령

 

양념에 다 버무리면  배추를 가지런하게 오므려 겉잎으로 왼쪽 오른쪽에서

 

한바퀴씩 돌려 감아서 김치통 안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김치통에 차곡차곡 넣어  2/3정도 채우고 우거지로 듬뿍 덮어서 김치냉장고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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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야`~~이제 다 되었군요...

 

 

21.  김치냉장고 사용방법

 

 

여기서 잠깐!

익혀서 넣는다고 밖에 며칠 두었다가 김치냉장고에 넣는경우가 계시던데

이거 이거..아니랍니다.

김치냉장고 속에 바로 넣어서 숙성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 중간에 열어보기 없기.`~

김치냉장고의 온도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김장김치는 처음부터 김치냉장고에 넣어서 강약을 선택하여

보관해주어야 합니다.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꽤 오래 정성스럽게 준비한 자료로

15년간 한결같은맛 비바리의 김장김치 담그는 비법 21가지모두 알려드렸습니다.

 

휴우~~김장담그기 끝~~~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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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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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용작가 2012.11.28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수육해서 싸먹으면 너~~~~~무 좋겠어요 ^^

  3. 어듀이트 2012.11.28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4. 뚜벅이 2012.11.28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방법 배우고 갑니다.
    양념을 하룻밤 숙성시키는군요...
    안녕하시죠....오랫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 비바리 2012.11.2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뚜벅이님 참 오랜만이에요.
      건강하시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양념은 하룻밤 숙성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에 만들었다 아침에 버무리면 좋습니다.

  5. 초록샘스케치 2012.11.28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김치 가득담긴 김치통...너무 부럽네요.
    젓갈냄새가 이곳까지 나는것 같아요.

    • 비바리 2012.11.29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록샘님네는 김장 하셨는지요?
      저는 다음주에 80포기 정도 해야 합니다.
      이건 간이김장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ㅎㅎㅎㅎ

  6. 와이군 2012.11.28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공가득한 노하우가 잔뜩이네요~
    비바리님 글 보시는 분들 집 한해 맛난 김치드시겠습니다 ^^

    • 비바리 2012.11.29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참고사항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그래도 요즘은 인터넷이 있어서
      다양한 비법들이 천지잖아요
      을마나 좋아요들.........
      그러니 못할게 없지요..못하는것이 아니라 안하는거겠지만요

  7. 일상의 기억들 2012.11.28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이거만 있으면 저같은 주부초보도 잘 따라해볼 도전정신이 생기는군요.
    정말 정성가득한 포스팅, 이거 보관해서 해년마다 꺼내봐야겠군요.

    두고두고 잘 배워볼게요~

  8. 보기다 2012.11.28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김장김치 만드시는 거 이렇게 유심히 보긴 처음이네요~
    고향집에서 엄니 도와드리는거라곤 배추 짜고 밑둥 잘라내고 담근김치 나르고 하는 정도라서요~^^
    비바리님의 김치는 때깔이 참 곱습니다.
    얼른 수육 삶아서 김치에 싸서 한점 먹고 싶어지네요~

    • 비바리 2012.11.29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찍고 버무리고.......일일이 과정컷.....
      아휴~~
      시간이 아마 3배는 더 걸렸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ㅎㅎ
      이날은 수육 최고지요?

  9. 건이할미 2012.11.28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비바리님이세요
    노하우가 짱짱하심니다.
    이 노인네도 못 따라가는 대단한 비법들이에요.
    일목요연한 정리법에 저도 한수 잘 배웠습니다.

  10. 행복한요리사 2012.11.28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했다가 이제서야 컴을 열고...
    숨차게 보았습니다.
    역시 대단하세요~
    비바리님!!
    잘 배워 갑니다. ^^*

  11. 시끼 2012.11.28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가 색도 예쁘고 넘 맛있게 되었네요.

    저도 이21가지 방법을 철저히 지켜 올해는 맛있는 김장김치를 만들어야 겠어요.

    잘 배워 갑니다.

  12. 신기한별 2012.11.28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13. 엘리 2012.11.29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일은 안 넣으시네요? 양파랑..그럼 단맛은 어떻게 내나요?
    검정깨는 통깨로 넣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 비바리 2012.11.29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맛을 왜 넣어야 하는지요?
      김치는 그 맛 자체로 좋습니다.
      배추도, 무도, 모두 단맛을 내주고,,
      보리새우 국물도 맛이 달달합니다..
      그긋으로 충분합니다.
      검정깨는 보기에도 좋고요~~
      먹기 위해 넣습니다.....

  14. 광제 2012.11.29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만 통달하면 저도 김치 맛나게 담글수 있는 건가요?ㅎ

    • 비바리 2012.11.2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주도에서는 김장김치 육지처럼 많이
      하지 않더군요.....어릴적엔 참 많이 했었는데......
      그럼요...적어도 이런 식이라면 맛은 보장입니다.

  15. 가을사나이 2012.11.29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김치 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잘보고 갑니다

  16. 김천령 2012.11.29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김장철이네요.
    비바리님의 김장김치의 맛은 남 다를 듯합니다.
    참, 덕분에 효수 잘 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 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비바리 2012.11.2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 효수요?
      제가 알기론 거기가 최고에요.
      함초까지 다 들어간다는 사실에 놀랍지요.
      언제 시설방문 해보시면 더 믿음이 가실겁니다.
      먼지 하나 없고..그렇게 잘 된 시설..
      제가 그런 시설 처음 봤어요..

  17. 엘리 2012.11.2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궁금해서요..ㅎㅎ 무례하게 보였다면 죄송~
    사람들이 양파갈고 사과갈고 배갈고..자꾸 복잡하게 하니까 과연 효과가 있나싶고..
    심플하면서 깔끔하고 오래 먹기 위해 안넣는게 좋지 않을까 예전부터 생각했던거라서요..
    붉은 청량고추가 따로 있는지도 몰랐네요..
    매콤하면서도 먹음직스럽고 무엇보다 시간이 오래 지난 후까지 맛날듯해요.
    이번엔 비바리님 김장비법 따라하기로 결정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비바리 2012.11.29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가을 물김치에는 양파, 사과, 배 등등 갈아 넣어도 무난합니다
      바로 담아서 바로 먹는 단기간 김치이기 때문에요
      허나 김장김치에는 그런것 넣을 필요 없습니다.

      간혹, 늙은호박이나, 홍시 정도는 넣더군요.
      허나 저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배추, 무, 쪽파, 갓, 미나리
      이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자꾸 단맛에 익숙해져 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에요.
      붉은청양고추 있습니다. 조금 섞어주니 아주 좋더군요.
      오랜시간 숙성되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는데도 말이죠
      앨리님 무례하신것 아니고요..제 의견을 말씀 드려봅니다....
      김장김치 맛있게 하시기 바랄게요^^*

  18. 엘리 2012.11.29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감사해요..5가지 재료만 꼭 명심할께요..
    안넣으면 맛없지 않을까 불안해서 넣을까 말까 망설이곤 했는데
    깔끔히 정리 되었어요..ㅎㅎ

    올해는 김장 소도 지저분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나는 김치로 잘될거 같은 예감..
    귀한 태양초 구했거든요.식구들이 먹는다고 말려놓은거로요..
    그리고 육젖과 갈치속젖도요..
    님의 비법이 큰 도움 되겠어요..

  19. 2013.10.25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lsj 2013.11.15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았습니다
    역시 비라리님은 한수위 이십니다

  21. 초롱이 2013.11.18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게 정리된 레시피 잘보고 이번 김장했습니다. 설레고 맛이 기대되네요.
    김장하고 바로 김치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지 아님 김치냉장고에서 숙성과정을 거치는지요? 그동안은 실온에서 하루 두었다가 김치냉장고에 넣어 보관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