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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된장국끓이는법,겨울철 보약 무시래기국 / 시래기국끓이는법,

 

지난 가을에 무시래기 많이들 말려두셨나효?

 

겨울철에는 역시 겨울먹거리들이 있어서 우리의 건강 지킴이가 되어 줍니다.

 

국도 국이지만 다양하게  음식에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래기돼지갈비찜도 저는 무척이나 좋았었어요......

.

(제 요리책 /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141p)

 

그리고 시래기나물, 시래기밥, 시래기죽, 시래기등갈비찌개, 등등

 

다양하게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시래기된장국,무시래기국 맛있게 끓이는 비법/

시래기국, 시락국, 겨울철국물요리

 

 

삶은무시래기 2줌 350g, 무채 100g, 다진마늘 2큰술  , 대파 1대,

 

다싯물: 황태머리1개 대파, 양파1/2개, 대파뿌리, 멸치15개, 다시마 1조각

 

 

 

 

 

 

1, 시래기는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삶은 다음 겉껍질을 제거합니다.

 

Cooking Tip==> 삶을때는 물을 넉넉히 붓고 푹 삶아서 삶은 국물 그대로 1시간

 

그대로 두면 말랑말랑 부드럽게 잘 삶겨집니다.

 

저는 시래기 말릴때 아예..삶아서 그늘에서 말려둡니다.

 

생것으로 말린것 보다 손질하기 편하고 색깔도 요렇게 파르스름하니 예뻐유.

 

 

2, 북어머리, 양파, 대파,대파뿌리, 멸치, 다시마를 넣어  끓여서 육수를 만들어요.

 

Cooking Tip==> 북어머리와 대파뿌리 등을 넣고 육수를 끓이면 감기예방에도 좋고, 국물이 구수합니다.

 

 

 

 

 

 

 

3, 1의 무시래기는  적당한 길이로 자릅니다.

 

4, 시래기에, 무채 약간, 다진마늘과 다진파, 된장을 넣고 ~~

 

 

 

 

 

 

5, 손에 힘을 주어 꾹꾹..눌러가면서 무쳐서  까스불위의  다싯물이 완성될때까지 놔둡니다.(10여분)

 

Cooking Tip~===> 이렇게 무쳐서 다싯물 끓여 식혀서 함께 1회용 팩에 1회분씩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면 꺼내서 바로 끓이기만 하면 아주 편리합니다.

 

시래기국 그때그때 준비하기 영 번거롭잖아유~~

 

 

 

6, 멸치육수가 다 되면 건더기는 건져내고 . 된장양념에 버무린 재료를 넣어

 

은근히 푹 끓이다가  들깨가루 2큰술 넣고 마무리합니다.



 

 

 

 

시래기만 넣고 끓이는것 보다는 무채를 조금 섞는것이 훨씬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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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가루 대신 콩가루를 넣어도 좋습니다~~

 

비바린 들깨가루를 더 즐기지만요.

 

콩가루를 넣으면 단백질 보충도 되고 좋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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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그서 잠깐. !!!

 무시래기가 우째서 몸에 좋은지  공부 좀 하고 갈까예?

 

 

무시래기의 효능

 

무청이 간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실험결과가.....


한국식품연구원(원장 강수기) 김영진 박사팀은 무청에는
간암억제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와 칼슘(Ca), 철(Fe)을
공급할 수 있는 우수한 식품소재라고 밝혔다.

식품연구원 실험에 따르면 간암이 발생되는 실험쥐에 무청을 먹이고
사육한 결과, 무청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간암 발생률이 현저히 적었다.

죽상동맥경화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혈액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야 하는데,

식품에 내포된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저하작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무청의 식이섬유 함량을 조사한 결과,
무청에는 식이섬유가 상당히 풍부하며 배추나 무보다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는 무보다 칼슘을 약 3배 더 함유하고 있으며, 

무청은 배추보다 칼슘이 2배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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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머리를 넣고 다싯물을 끓인 다음 된장양념에 버무려둔 시래기를 넣어

 

푹 끓여서 마지막에 들깨가루 2큰술 넣는것 잊지 마시길요

 

 

무시래기는요...1년 내내 드셔도 좋습니다. 요것이 바로 진정한 보약이에요.^^*

 

암예방에 좋다는 야채스프 끓일때도 이 무시래기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 아시죠?

 

경상도에선 시락국, 표준말로는 시래기국,,또는 시래기된장국이라고 부른답니다.

 

 

 

비바리의 친환경요리책 /우리집은 친환경반찬을 먹는다.

초판  3쇄발행!! 각 인터넷 서점 세일중~~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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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3.01.21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별미이지요.ㅎㅎ

    잘 보고가요.

    행복한 날 되세요

  3. 참교육 2013.01.2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와 시래기 된장국...
    한국 사람의 피는 속일 수 없나 봅니다.
    정말 겨울철에는 최곱니다.

  4. 대관령꽁지 2013.01.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래기 된장국 겨울이면 최고지요.
    무침기도하고 국으로도~~

  5. pennpenn 2013.01.2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시래가 된장국은 두었다가 저녁에 먹겠심더
    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이소예~

  6. 용작가 2013.01.21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오늘같은 날씨에 정말 딱~! 이죵~ ^^

  7. 바람될래 2013.01.21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사하시는 엄마가 조금 말려둔거 말고는
    없네요..ㅡㅡ
    전 주부도 아닌가봐요
    올해는 꼭 저도 삶아서 말려둬야겠습니다..
    먹고 싶은데
    재료가 업어서 슬프네요

  8. 행복한요리사 2013.01.2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래기된장국!
    맛있게 배워 갑니다. ^^

  9. 꼬양 2013.01.21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래기... 저는 아직 집안일도 요리도 모두 초보라 ㅠㅠㅠㅠ
    내년에는, 아니 올해에는 꼭 말려둬야겠네요 ㅠㅠㅠㅠ

  10. 금정산 2013.01.21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국입니다. 시레기국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1. 큐빅스™ 2013.01.21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래기국 하나만 잇음 겨울철 밥한공기
    뚝딱이죠 ^^
    비바리님이 끓여서 그런지 유독 맛나보입니다..

  12. 주리니 2013.01.21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그 맛을 몰랐는데요...
    지금은 그 맛을 알겠어요. 그래서 일부러 찾아서 먹게 됩니다.
    찜을 할때도 곁들이게 되구요...

  13. 착한연애 2013.01.22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맛있겠는데요?
    시래기 된장국은 한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는데
    한번 도전 해봐야겠는걸요? ㅎㅎ

  14. 악랄가츠 2013.01.22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점심도 한정식집에서 된장찌개
    저녁도 고깃집에서 된장찌개를 접하였습니다!
    단 시래기가 없다는게 함정이네요! ㅜㅜ

  15. The 노라 2013.01.22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래기 된장국. 정말 침고이게 하시네요... ㅠㅠ

  16. 사치님z 2013.01.22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처럼 쌀쌀한날 아침 밥상에 올리기 딱이겠는걸요?^.^
    너무맛나보여요ㅠ.ㅠ시레기국
    아침을 못먹고나왔더니 더 맛있어보이네요~~
    좋은포스팅잘보고갑니다^_^오늘도행복하세요!

  17. 신선함! 2013.01.22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서 그맛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닷 !!

  18. 공룡우표매니아 2013.01.22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운 겨울 시원한 국물의 시래기국이면 띵호죠
    얼큰하게 할 수도 있구요 ㅎ

    포근한 화요일 보람 가득한 날 되세요~~

  19. 사라와 구들쟁이 2013.01.2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깔스런 포스팅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20. 신기한별 2013.01.22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시레기 된장국이네요

  21. 루비™ 2013.01.2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시래기된장국이네요.
    비바리님이 가르쳐 주신 팁 대로 내일 한번 끓여먹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