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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미니양배추로 새콤달콤한 피클을 담았어요.

 

나른한 봄철에 잃었던 입맛을 확 살려줄 비장의 무기입니다.

 

설탕을 사용치 않고 산야초 효소를 넣어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습니다.

 

미니양배추가 없다면? 일반 양배추로 하셔도 됩니당.

 

제주도 내려가기전에 담아놓고 갔던거 어떻게 되었나 끄집어내보니

 

마침 먹을만큼 딱 알맞게 숙성이 되었더군요.

 

자~~어떻게 만드는지  설명을 해드릴게요~~

 

 

 

 

 

 

 

 

산야초효소로 맛을 낸 미니양배추피클/피클담그기

 

주재료: 미니양배추2팩 (35개~40개 내외)

 

배합초: 물1컵, 식초1/3컵, 소금 1큰술, 산야초효소 1컵,피클링스파이스1큰술

 

중간크기의 소독한 병2개

 

 

 

 

 

1, 미니양배추는 하나하나 다듬어서 씻어 건집니다.

 

 

 

 

 

2, 피클절임물을 만들어 팔팔 끓여 주세요.

 

 

 

 

 

3, 불에서 내려 한김 식혀줍니다.

 

 

 

 

 

4, 미니양배추에 뜨거운채로 부어줍니다.

 

 

 

 

5, 어느정도 식을때까지 기다려주세요.

 

 

 

 

 

6, 열기가 가시면 병에 나눠 담습니다.

 

두병에 나눠 담은 이유는 한병엔 백년초물을 들일까 해서입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니 이렇게  딱 먹기 좋게 되었습니다.

 

 

 

산야초효소로 맛을 낸 미니양배추피클/피클담기 /피클배합초비율-비바리의숨비소리

 

 

 

제가 고향에 다녀오는 바람에 담그고 나서 일주일 후`

 

드디어 한병에는  70%정도 말려 두었던 백년초열매를 썰어 넣어 주었고.

 

그리고..아무래도..열매만으로는 색냄이 힘들듯 하여 가루도 1큰술 더 넣어줍니다.

 

 

처음 배합초 만들때 단맛을 첨가하지 않았었기에 산야초 효소도 나눠 부어주었습니다.

 

단맛이야 조금 더 숙성이 되어야겠지만  단맛이 아직 채 스며들지 않았어도

 

먹을만 하더군요. 미니양배추인지라 반으로 뚝 자르면 그것으로 접시에 담아내면 크기가 딱 알맞아요.

 

 

 

 

 

 

 

산야초효소로 맛을 낸 미니양배추피클/피클담기-비바리의 친환경밥상

 

 

미니양배추
 

일반 양배추 보다 비타민C가 3배가 많다고 합니다.

 

초록색 껍질에는 피타민A도 많아서 여성들  미부미용에도 좋고요~~

 

 

 

 

 

미니양배추피클/피클담기-비바리의 친환경밥상

 

 

이등분 하니 딱 한입에 먹기 좋습니다.

 

 

동글동글 미니양배추는 처음 보시지지요?

 

 

 

 

 

미니양배추피클/피클담기-비바리의 친환경밥상

 

 

 

몸에 유익한 산야초효소로 맛을 낸 미니양배추피클~

 

나른한 봄철 이제 걱정 끝입니다.

 

미니양배추가 없으면 양배추와 적양배추,

 

혹은 콜리플라워 들을 합하여 담아도 좋을듯합니다.

 

이번 한주도 행복한 시간들로 의미있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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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지인, 고마우신 분들께 실속선물해보세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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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려라꼴찌 2013.03.11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오랜만입니다.
    역시 여전히 한곳에서 꾸준히 좋은 글을 쓰고 계셨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

    • 비바리 2013.03.14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꼴찌샘..정말 정말 오랜만이에요..
      티블은 작년부터 가끔 포스팅만 하고 있습니다.
      왠지 뷰시스템이 그래서 ..오기가 싫어지더군요.
      건강하시지요?

  3. 울릉갈매기 2013.03.11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햐~
    요만한 미니양배추는
    처음보는것 같아요~ㅎㅎㅎ
    너무 앙증맞는데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4. 박씨아저씨 2013.03.11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미니 양배추 피클~~~
    전 오이장아찌랑 피클 담았는데~ㅎㅎㅎ

  5. +요롱이+ 2013.03.1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양배추 생김세가 엄청 귀엽네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6. 2013.03.1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pennpenn 2013.03.11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양배추는 처음 보는군요~
    진짜 메추리알 만한 크기입니다
    신통방통하네요~ ㅎ ㅎ

  8. 주리니 2013.03.11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봐요. 이렇게 작은 양배추도 있군요?
    이렇게 해 놓으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 그건 좋겠어요. 참 앙증맞네요. ㅋㅋ

  9. 작은소망™ 2013.03.11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기만해도 상큼할거 같습니다.. ^^

  10. 영아 2013.03.11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양배추로 담은 피클~
    진짜 귀엽네요~ㅎㅎㅎ

    한입에 쏘~옥 먹기도 편할듯....
    기회되면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잘지내시죠 비바리님 ~??

    • 비바리 2013.03.14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아님 어서 오세요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늘 바쁘답니다..
      포스팅 빈도도 낮아..그럭저럭 지내요....
      열정이 시들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11. 산위의 풍경 2013.03.11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배추가 그리`~ 좋다는데 가까이 할 수 있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

  12. 쥬르날 2013.03.11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 살아나게 해줄 것 같습니다. :D
    상큼함이 느껴지네요~

  13. 티통 2013.03.11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꽃샘추위라는군요.. 아침보단 많이 따뜻해졌네요!
    일교차 심할때 감기조심하세요 ^^*

  14. 용작가 2013.03.1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미니양배추~! 너무 귀여워요 +_+)b ㅎㅎㅎㅎㅎ

  15. *저녁노을* 2013.03.11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양배추가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지요.

    맛있어 보입니다.

  16. 이그림 2013.03.12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다.
    난 스테이크에 가끔 사용합니다.

    • 비바리 2013.03.14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언니..
      스테이크랑 아주 잘 어울리던걸요
      간혹 소시지랑 볶아서들도 드시던데
      저는 햄이나 소시지 안 먹는지라 패스~~~
      쪄서 소스에 졸여도 맛있을듯합니다.

  17. 워크뷰 2013.03.1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예쁜거 나중에 어떻게 먹어요^^

  18. 바람될래 2013.03.13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이렇게 앙증맞은 양배추가 있었어요..?
    전 첨봤어요..ㅡㅡ
    양배추 좋아하는데
    이거 정말 입에 침이 고입니다

  19. 연꽃 2013.03.13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양배추가 꼭 야구공 같네요. ㅎㅎ
    한 입에 쏙 들어 가겠어요.

    • 비바리 2013.03.14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지로 보면 야구공 보다 약간 더 적습니다.
      억수로 귀엽지요?
      연꽃님 요즘 일손이 바빠지실듯 하군요
      건강관리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20. 티통 2013.03.13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꽃샘추위라는군요.. 아침보단 많이 따뜻해졌네요!
    일교차 심할때 감기조심하세요 ^^*

    • 비바리 2013.03.14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통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꽃샘추위가 점점 옅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군요.
      목요일 화사하게 웃으면서 출발합니다.

  21. 신럭키 2013.03.14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양배추 처음보는데 완전 신기한걸요.
    한입에 쏙 넣고 싶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