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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과 함께 초파일을  앞둔 제주시의  관음사를 찾았습니다
.
제주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관음사는
 여느 사찰과 달리 입구부터가 매우 아름다워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아마도 돌담이 가장 아름다운 사찰이 아닐까 싶습니다.

돌담가로 죽 늘어선 삼나무와  곧게 쌓아올린 돌담이 근사한 조화를 이루네요.
관음사는 한라산 등반코스로도 알려져 있어 오고가는 객들의 쉼터가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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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탑위의 올려진 불상들이 참 아름답고 특이하지요?
어쩌면 제주도의 환경에 가장 걸맞다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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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해월굴 입구입니다.
    이 관음사를 창건한 안봉려관 스님께서 기도정진하셨던 토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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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글 내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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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관음사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관세음보살상을 비롯한 여러보살상들이 진열(봉안)되어
있는 곳입니다. 모두 봉헌자들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북 영천 만불산에서 봤던 금빛 찬란한 보살들에 비해 얼마나 정감어린지 모릅니다
모두 석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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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소 역시 제주도 현무암으로 지어졌습니다. 강한 바람에도 넘어지지 않는 특징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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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산으로서 제주도의 30여 개 말사를 관장한다. 창건자 및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제주에 잡신이 많다 하여 조선 숙종 때 제주 목사였던 이형상()이 많은 사당과
함께 사찰 500동을 폐사하였을 때 폐허가 되었다.

현재의 관음사비구니 안봉려관()이 승려 영봉()과 도월거사()의 도움으로
 1912년에 창건한 것이다. 처음에는 법정암(:관음사의 전신)이라 하였으며 창건 당시 불상과
탱화는 용화사()와 광산사()에서 옮겨 왔다.

전해지는 말에 따르면 고려시대부터 있었다고 하며, 《동국여지승람》의 12개 사찰 중 마지막에
기록되어 있다. 제주 현대사의 아픈 상처를 갖고 있는 이곳은 제주도 4·3사건(1948년) 말기 유격대
군 토벌대의 치열한 격전지이기도 하며, 군주둔지로 이용되기도 했다. 토벌대에 의해 모두 소실된
것을 1968년 복원하였다.
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종루, 산신각, 불이문(), 일주문 등이 들어서 있다.
본사의 기능과 함께 제주시내에 포교당을 갖고 있으며, 제주불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계획이
준비되고 있다.
사찰 주변에는 목석원, 산천단, 한라산, 어리목계곡, 탐라계곡, 개월오름 등이 있다.
한라산을 오르는 등산로인 ‘관음사 등산’ 코스가 있어 연중 관광객들로 붐빈다. 
(--지식백과 펌글__)

생생화면 다시 보기--http://blog.daum.net/solocook/15190232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커먼풍선 2008.04.21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제주도에 도착하셨어요?.,
    제주도에도 이렇게 큰 사찰이 있다니...
    제주도 가게되면 꼭 들려봐야 겠네요..
    언제 제주도 한번 갈 기회가 생길려나?.,,,ㅎㅎ

  2. 온누리 2008.04.21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도 하구만
    그동안에 발써 흔적이 오르다니
    이나저나 잘 보고 가네요^^
    건강하니 잘 놀다가 오라고...

  3. 2008.04.21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맛장 2008.04.21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습니다.^^
    제주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5. 오드리햅번 2008.04.21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도는 돌담이 최고여!!

  6. 소나기♪ 2008.04.2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돌담길을 거닐고 있으면
    너무 평온할것 같네요.

  7. dream 2008.04.2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곡 한번 가보 싶어요...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고향제주도도 잘 다녀오십시요..

  8. dall-lee 2008.04.2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 전쯤 갔던 기억이 새롭네요...

  9. pennpenn 2008.04.2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담, 불상, 해우소,
    모두가 특이합니다.

  10. 줌 마 2008.04.2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워요~~잘 보고 갑니당~~근데 벌써 제주도에 도착해서 이런 사진을~~엥~~^^.
    즐거운 하루 되셔요~~

  11. 장희용 2008.04.21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처님들이 왜케 많은거지^^ 정감가는 부처임 돌상이네요^^ 오늘도 젓 먹던 힘까정... 또 힘빠지넹^^

  12. 김천령 2008.04.2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무암으로 지은 해우소가 인상적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13. 2008.04.22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많이 다니시네요.
    덕분에 매주 새로운 도시를 만나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14. Ezina 2008.04.23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돌담,돌탑, 석상들까지 참 인상적입니다.
    가장 제주도 적인 풍경이 아닌가 싶군요^^

  15. 호박 2008.04.23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흥.. 제주도 가본지가 운제다냐??? 후잉..
    (호박 갠적으로 제주도 엄청 좋아하거등요..)

    일단 비바리님 사진으로나마 눈팅^^; 즐건하루 보내세요~ 비바리님(꾸벅!)

  16. 눈물섬 2008.04.2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풍경이네요..! 제주도는 겨울에만 한 번 다녀와서 따스한 계절에도 꼭 가보고 싶어요^^

  17. zzip 2008.04.24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많이 다니시는 것 같아요..
    풍경들이 정말 인상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