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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종장아찌담그는법, 마늘종간장장아찌 ,절임반찬>>

 

마늘종장아찌를 담을 시기입니다. 요즘 장아찌 담는 계절이지요?

 

지난번5월 초에  제주도 고향엘 다녀오면서 제주도산 마늘종이 워낙 좋길래

 

한 단 사들고 와서 마늘종장아찌를 담았습니다.작년엔 고추장에 버무려 담아 먹었고

 

올핸 어머니의 비법으로 간장장아찌를 담아봅니다.

 

이렇게 해야 변하지 않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요즘 시장에 마늘종이

 

많이 나왔던데  주말이니 시간 내어서 한 두단 사다가 후딱 담아보시는것 어떨까요?

 

 

 

 

 

 

마늘종장아찌담는법, 마늘종간장장아찌 재료보기

 

마늘종 1단 (제주도산) ,꿀병1개

 

절임장: 간장 2, 백포도주1컵,다시마 1조각, 통후추 10알, ==>끓여요

 

그외절임장재료: 산야초효소 1컵, 조청1컵,식초3큰술,

 

 

 

 

 

 

 

 1, 마늘종은 썰어서 2~3cm  로 썹니다..

 

 

 

 

 

2, 다시 한번 씻어서 채에 받쳐 물기를 쏘옥 빼주세요.

 

 

 

 

 

 

 
3,물기가 마른 마늘종은 소독 된 용기에 담습니다.

 

4, 절임장을 끓여요...

간장, 다시마, 통후추, 백포도주만 넣어서 끓여서 바로 붓습니다.

 

(유리병이라 저는 한김 빼고 부어주었어요)

 

5, 하루 지나면 다시 간장만 따라내어 끓여 식혀붓기를 2회 더 반복합니다.

 

6, 이때 저는  산야초효소와 조청, 식초를 추가해 줍니다.


 

 

 

 

 

 

 

간장장아찌에는 특별한 비법이 없습니다.

 

짠맛, 단맛, 신맛 이 3가지 맛만 조절하심 되세요.

 

이도저도 귀찮고 잘 모르면.

 

간장:설탕:식초:술: 물

  모두 동량으로 넣고 끓여서 바로 부우면 끝~

 

다만, 신맛과 단맛은 각자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저는 설탕 넣지 않고, 조청과 산야초발효액을 추가해 주었고,

 

식초는 3큰술만 넣었습니다.

 

제가 신맛엔 진짜 약하거든요.그래서 김치도 신김치는 못 먹습니다....^^*

 

 

 

 

 

 

요렇게 꿀병으로 하나 담았습니다..

 

 

 

 

 

(마늘종장아찌, 마늘종간장장아찌, 비바리의친환경밥상, 비바리의친환경반찬)

 

 

 

<간장장아찌 만들때 절임장을 다시 끓여 붓는 이유>
 

처음 만들어 부은 절임장은 시간이 지나면 싱거워집니다. 왜냐하면....

 

마늘종에서 즙이 빠져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 싱거워지고 그렇게 되면 별질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장물만 따라내어 끓여서 식혀 붓기를 2번 더 반복해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풋마늘대도 함께 담았는데요.지금은 풋마늘 살 수 없어요.

 

제주 민속오일장 다니다 보니 마지막일것 같아 큰것 2단 사들고 와서 다시 담았습니다.

 

올 봄 초부터 풋마늘대장아찌를 심심하게 담아먹기 시작하여 지금 3번째 담음이에요.

 

이렇게 하나하나 장아찌들을 담아 두면 더운 여름 밥반찬 걱정 뚝이에요.

 

 

 

 

마늘종장아찌, 마늘종간장장아찌-비바리의친경밥상

 

 

마늘종간장장아찌..다 삭혀지면 요렇게 됩니다...

 

 요즘 계속 장아찌시리즈죠?.바야흐로 장아찌, 피클의 계절이니까요~

 

반찬 없다 투덜대지 마시고 더운 여름 닥치기 전에 한가지씩  담아 보세용.

 

 

 

 

 

 

요즘은 마늘장아찌, 양파장아찌, 마늘종장아찌,오이지, 피클류 ,,

 

그리고 곰취장아찌 각종 산나물장아찌들 담을 시기에요

 

울 님들 주말 즐겁고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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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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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18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저녁노을* 2013.05.1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으이두 맛있게 담가...
    잘 먹고 있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3. 솜다리™ 2013.05.1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큼한 향기가 이곳까정...
    그래도 아삭아삭 맛나겠죠^^

    • 비바리 2013.05.18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솜다리님....장아찌 좋아하시는죠.
      날씨가 꾸무리합니다.
      비가 오려나봐용.
      토욜 저녁 즐겁게 지내세요

  4. 큐빅스™ 2013.05.18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저도 담글수 있겠네요^^
    연휴 잘 보내세요..

  5. 산위의 풍경 2013.05.18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든한 밑반찬을 가득 만드셨네요~
    두고 두고 먹기 좋지요~

  6. 산들강 2013.05.18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나요?
    오늘 우리집에서도 만들었지요. ㅎㅎㅎ

  7. 금정산 2013.05.1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종 장아찌 밥도둑이죠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멋진 시간 되세요 비바리님

    • 비바리 2013.05.1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연휴도 없어용....
      요즘 위도 안 좋고
      그러나 직장땜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바삐 산답니다.
      휴일 비가 오지요?
      알찬시간 보내세요

  8. 윤건 2013.05.18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오랜만이에요.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9. 핑구야 날자 2013.05.18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반찬으로 딱이죠.. 아이들은 잘 먹지 않지만 우리내외는 너무 좋아한답니다,

  10. 신기한별 2013.05.18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아찌인데 잘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13.05.19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님...
      어서 오세요
      엊저녁부터 비가 때리네요....
      추적추적..봄비
      느낌이 그래도 좋습니다..
      건강하시지요?
      휴일 따뜻하게 지내세요

  11. 김천령 2013.05.1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식전이라 무척 당기네요. 허허
    고운 휴일 되시고요.

  12. 2013.05.19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뚜벅이 2013.05.19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마늘쫑이 한창이지요.
    밑반찬의 대표반찬이기도 하고..
    배우고 갑니다...

    • 비바리 2013.05.20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뚜벅이님 어서 오세요
      건강하시지요?
      요즘 마늘종 뽑기들 바쁘더군요
      얼마전 창녕쪽으로 나가보니
      다들 밭마다 마늘쫑 뽑고 있더군요
      지금 담아두면 이것은 1년 내내 먹게 되던걸요
      김밥에도 넣어도 좋고요.
      종종 찾아 뵐게요

  14. 유태복 2013.09.0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보난 마농지시 호나에 물에 밥몰앙 먹던 어려운시절 생각 나멘.
    눈이 비지근허게 잘 보앙 가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