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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30년된 삼나무숲에 들어가면 온몸이 시원하고 피곤이 절로 풀린다.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은 1997년 7월에 개장하였고,
수용인원인 1000여명에 이르는 면적 300만m2 에  이르는넓은 국유림이다.

절물이라는 이름은 절의 물이라는 뜻으로 예전에 이곳에 절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절의 흔적은 없고, 약수암의 약수만 나오고 있고 누구나 마실수도 있고 떠가기도 한다.
삼나무숲이 장관이라 이 삼나무 숲길만 걸어도 그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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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와 나무와 꽃들의 천국이다.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 위치해 있고, 이 절물오름에 오르면 제주시와
 한라산이 한눈에 보인다 글쓴이가 찾은 이날은 시간이 촉박하여 오름에 오르지는 못하여 많이 아쉽다.

오름의 높이는 650m  이며 중간정도 까지 올르다가 내려와 버렸는데 오르는 산길 양가에는 현호색과
복수초는 군락을 이뤘고 개구리발톱 등 처음보는 신기한 야생화들이 수없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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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약수터의 모습이다.물맛이 좋아 이른새벽 오름을 오르내리는 주민들이
목을 축이기도 하고 떠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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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나온 어린이들의 도시락 가방이다.
이곳에는 숙박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야영장은 물론 양심문고까지 갖춰져 있다.
산림욕도 하고 책도 보고 거닐며 야생화도 관찰하고 새들의 지저귐과 물을 마시는 등의 자연학습장
이기도 한 절물자연휴양림이다.
문고 내부에는 컴퓨터는 물론 책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 책상과 의자가 자연친화적이라 인상적
이었다.숙박시설로는 15평 4실(70,000) , 10평형 3실(55,000) 8평형 1실(44,000) 5평 2실 (40,000) 등과
단체를 위한 수련장도 있다.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야영장 시설이  푸른숲속에 잘 갖춰진 보기드문 휴양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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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편히 쉴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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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장면같은 삼나무숲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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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작년 5월 장미비가 내리는 안개낀 절물휴양림 산책로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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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서 봉개를 지나 명도암휴양목장 지나 조금 더 계속 들어가면 오른쪽에 휴양림이 나온다.

주변 관광지로는 도깨비공원, 만장굴, 산굼부리 , 비자림, 고수목마, 명도암관광휴양목장등이 있으며
삼나무외에도 소나무 뽕나무와, 특히 까마귀가 많고 동박새와 직박구리, 휘파람새 등  새들의
 안식처이기도 하며 노루도 서식한다.

절물위치: 제주시 봉개동 산 78-1번지
요금:어른 1,0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300원
휴양림 전화는 : 064-721-4075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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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시커먼풍선 2008.04.2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몸과 마음이 정화가 되는듯 함이...
    담엔 혼자만 가지마시고...좀 데리고 가세요...ㅎㅎ
    풍경.야생화.조류 등등...사진촬영 하기엔 아주 좋은장소 같습니다..
    비바리님 때문에 제주도 안가고도 앉아서 제주여행을 하게 되네요..
    멋지고 좋은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3. 멜로요우 2008.04.27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ㅋㅋㅋ
    대한민국이 아닌 곳의 대한민국이라 불리는 ㅋㅋㅋ
    아~ 제주도만 아니면 어떻게 한번 가볼텐데;;ㅋㅋ
    당장은 어렵겠네요 ㅠㅠ;;
    하지만 속이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시원시원한 수림 ^^

  4. zzip 2008.04.2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오고 싶네요..
    보기만해도 마음이 시원합니다...^^

    • 비바리 2008.04.2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으로도 시원하지만 실제로는
      말 못혀요.
      엄청 입이 벌어지거든요
      올라오고 싶지 않을정도로 좋아요

      나중에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5. 온누리 2008.04.28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이구만
    한번 가본다고 하면서도 이렇게 발길을 돌리지 못하니 원
    시간이 잘 간다고 생각말고
    그저 내가 열심히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자고...
    한주간도 멋지게 살고..
    제주도 보따리 하나하나 가대해 볼판잉게..^^

  6. dream 2008.04.28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렇게 멋진 곳을...이제사 소개 해 주시다니..
    멋진 앵글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7. 김천령 2008.04.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잘 다녀 오셨는지요.
    삼나무숲 청량합니다.
    유월쯤 제주도 갈 계획인데
    비바리님께 자문을 구해 봐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안소강 2008.04.28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영화속의 장면 같은 아름다운 곳이로군요.
    다음에 제주도 갈때에는 꼭 가봐야 하겠습니다.
    비바리님 고맙습니다.

  9. pennpenn 2008.04.28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사진을 보니 방문객이 참 많은 곳이로군요.
    좁은 제주도에도 볼거리가 무척 많아요!

    • 비바리 2008.04.29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풍은 물론 야유회와 걷기 운동에 최고 좋은 코스가 다 되어 있어요.
      산림욕도 즐기고 운동도 하고 사진도 찍고
      진짜 멋진곳입니다.

  10. jjoa 2008.04.28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멋질세...ㅎㅎㅎ 역시 재주가 많아요..ㅎㅎㅎ 몸은 못 가봤지만 대신 눈이 아주 시원 시원하네요^^

  11. 눈물섬 2008.04.29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어찌 사진을 이렇게 멋있게 찍으시는 건가요? 부러워요..ㅠㅠ
    전 얼마 전 필카로 찍은 거 현상했는데 절반은 버려야겠더라구요;;
    카메라에 대해 공부 좀 해야겠어요..흑..

    • 비바리 2008.04.29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야 필카가 당근 명품이죠
      허나 여러가지 흐름으로 보아 역시
      디카쪽이 편리..

      날씨가 흐릿해서 사진이 쨍하지가 못해요

  12. 2008.04.29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10.04.28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