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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껍질장아찌  아주 맛있어요.꼭 만들어 보세요

 

수박 먹다 나오는 속껍질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다 먹을 수 있답니다.

 

된장찌개에 넣어도 좋고, 소금에 절였다가 바싹 짜내 버리고 

 

갖은양념에 무쳐도 맛있고 이렇게 피클형장아찌도

 

제 입맛에는 맞더군요. 고추는 약간 매콤한 것을 넣어야 맛있어요.

 

새콤달콤 아삭 매콤, 여러가지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버리지 마셈요. 여름 무는 매워서 음식에 사용하기가 그래요.

 

무 대신 사용하는 곳에  수박속껍질 최곱니다.

 

고추도 저는 제 텃밭에 농사지은 알싸한 맛의 고추들을 넣었어요.

 

수박속껍질로 아삭아삭 맛있는 피클형 장아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수박껍질장아찌 재료보기

 

주재료:수박속껍질400g, 매운고추 90g (6개)

 

절임장: 간장1T, 소금1T, 식초2T.백포도주2T,물2컵  (끓일것)

 

산야초효소1컵,

 

 

 

 

 

 

 

   

 

 

 

 1, 수박 속껍질을 모아서 겉껍질을 벗깁니다.

 

2, 먹기 좋게 썰어요

 

3, 고추는 송송 썰고

 

4, 절임장 끓여서

 

5, 뜨거울때 바로 붓습니다.

 

 

 

 

절임장이 식으면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바로 드실 수 있어요~~~

 

수박 한 통 다 드시면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도 엄청나지요?

 

하나도 버릴것 없습니다.

 

겉껍질 파란 부분만 벗겨 내시고 다양하게 활용해 보시어요

 

 

 

 

절임장이 식으면 산야초 효소, 혹은 꿀, 혹은 조청을

 

기호에 맞게 조금만 넣어줍니다.  조청 대신 일반적으로 설탕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저는 산야초효소만 나중에 넣어 단맛을 조절하였습니다.

 

 

 

 

 

절임장은 찍어 먹어 보아 기호에 맞게

 

식초, 소금, 설탕의 양을 각자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설탕 대신 산야초효소 넣었어요.

 

수박껍질에는 영양가도 많고, 여름엔 무가 매우니

 

 무 대신 사용하기 아주 딱이죠. 요건 근데 고추가 더 맛있었어요.^^*

 

 

 

 

 

위 사진은 수박껍질무침입니다. 소금에 절였다가 꼭 짜내서

 

고추장, 고춧가루, 등으로 새콤달콤하게 무치면 여느반찬 못지 않게

 

꼬득꼬득 맛있어요..만드는 방법은 아래글 클릭요~~

 

수박껍질무침

 

 

 

 

 

지난주에는 요리책 작업을 마치고 정말 오랜만에 망원렌즈 챙겨 넣고

 

우포로 가서 새 사진 촬영  좀 했어요.. 귀한 새 사진 촬영하고 왔는데

 

그것은 차차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너무 너무 더워서 오전 10시 이전에 촬영 마쳤답니다.

 

그리고 올해 우포늪은 가시연이 좌라락~~~~~~

 

가시연꽃은 멸종위기 동식물인데 꽃이 피면 정말 장관이겠던걸요.

 

지금은 봉오리에서 약간 피려고 준비중이었어요.

 

 

친환경요리책 2탄은 가을 바람 솔솔 부는 계절에

 

예쁜 모습으로 인사를 드릴거에요.기대 많이 해주세요.

 
화요일 화사하고 즐겁게 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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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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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늬바람 2013.08.20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껍질을 이렇게 만들수 있네요
    만들어봐야겠습니다^^

  3. 행복한요리사 2013.08.2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껍질 장아찌~
    맛있게 배워 갑니다.
    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지요?

  4. 금정산 2013.08.20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요리 책 마무리는 다 하신모양입니다. 비바리님
    수박도 버릴게 없는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고 갑니다.

    • 비바리 2013.08.20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책 작업 마쳤습니다.
      남들은 쉽게 쉽게 하던데
      저는 완전 거북이었어요.
      직장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뿌듯합니다...

  5. 복돌이 2013.08.2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감도 괜찮을듯 하고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비너스 2013.08.20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껍질도 장아찌가 될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ㅎㅎ

  7. 영심이~* 2013.08.2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껍질 정말 처리하기 난감한데 이렇게 장아찌로 담궈놓으면 반찬으로도 좋고 여러가지로 이득인데요^^

  8. 들꽃 2013.08.20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도 챙기고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좋습니다.
    맛나 보이는 레시피 잘 배워 갑니다. 행복하 닛간 보내세요.

  9. 어듀이트 2013.08.2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 껍질로도 이렇게 음식을 만드는군요.ㅎ
    오늘 처음 봤어요.ㅎ

  10. +요롱이+ 2013.08.20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있을 것 같아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1. 김갬 2013.08.2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수박껍질로 짱아찌를 만들 수 있네요~ @ 0 @
    요즘 수분섭취 할려고 수박 많이 먹는데~~히힛! 기분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 비바리 2013.08.20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가운 소식이로군요
      수박살때 너무 큰 것은 안 사시는것이 좋습니다.
      속이 상해 있을 수 있어요
      요즘 너무 더운지라.......

  12. 산위의 풍경 2013.08.20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의 무한 변신이네요... 알뜰하게 쓰레기도 안나오게 처리할 수 있네요.

  13. 핑구야 날자 2013.08.20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친할머니께서 수박껍데기를 괸장국에 넣어서 해주셨는데... 날로 먹을때도 수밖 안쪽 껍데기 부분이 몸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14. 참교육 2013.08.2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껍질의 변신!
    먹을 수 있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진짜 무한 변신입니다.

    • 비바리 2013.08.21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생님 어서 오세요
      일석삼조겠지요?
      여름엔 무가 엄청 매워서 사용하기 그렇거든요
      무 대용으로 수벅껍질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15. Hansik's Drink 2013.08.2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 한 번 도전해봐야겠네요~ ^^
    맛나게 보고 갑니다 ~

  16. 주리니 2013.08.2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음식쓰레기도 알뜰히 줄여야한단 생각은 해요.
    이렇게 장아찌로 만들어도 되는군요? 그런데 사람마다 입맛이 다를텐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17. 2013.08.20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 껍질도 이뇨작용, 갈증해소같은 수박의 효능이 그대로 있어,
    여름엔 오이 안 사고, 수박 채썰어서 매콤하게 생채를 해서 먹어왔어요..
    워낙 생채에 밥 비벼먹는 걸 좋아해서..
    그런데. 어디서 보니, 껍질에 농약을 많이 뿌리니 껍질 쪽은 먹지말라는 둥 하길래, 접었네요..
    수박밭에 한 번 가보든가 해야지.. 참 아까운데..

    • 비바리 2013.08.2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겅....그런거 걱정 하면 먹을것 하나도 없습니다.
      외식한번 안하는것 보다 수박껍질 먹는것이 차라리 안전할거에요...
      모르고 먹는 식품첨가물이 실은 더 위험하고 안좋습니다.
      맹독성 농약은 요즘 제조 자체를 하지 않거든요...

  18. 작가 남시언 2013.08.2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박이네요.
    아이디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맛은 먹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보기에 좋으니 맛도 좋을거라 확신!

  19. pennpenn 2013.08.20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껍질이 속의 붉은 부분보다 영양분이 더 많군요
    화요일 밤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 렌즈로 보는 세상 2013.08.21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껍질까지 버리지 않는 저 알뜰함
    역시 살림의 고수는 어머니의 절약정신입니다.

    • 비바리 2013.08.2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주도 말로는 "조냥정신"이라고 하지요
      아끼는 행동, 절약하는 행동.....
      어머니께로부터 배웠답니다..
      렌즈님 주말 재미있게 보내세요
      대구는 엊저녁 비가 내렸네요
      하여 아침이 다소 시원합니다.

  21. Daumview 2013.08.2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Daum view입니다.
    축하합니다. 2013년 8월 4주 view어워드 '이 주의 글'로 선정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며, view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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