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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친환경반찬

짭조름한 가을 밑반찬 꼴뚜기조림



멸치볶음만 먹다가 너무 그래서  우연찮게 사들고 온 꼴뚜기

어떻게 요리해 먹을까 하다가  한번 볶아 봤는데

달콤 짭쪼름 그리고 쫀득쫀득한 맛에 반했어요.

꼴뚜기는 밑손질을 잘 해서 볶아야 실패하지 않아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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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꼴뚜기 2줌  약 150g
부재료: 마늘5쪽, 청홍고추 각 1개씩, 고춧가루 1큰술, 통깨 1큰술
양념장: 향신장2큰술(없으면 진간장), 굴소스1작은술, 와인(맛술) 1큰술, 후추 ,
생강가루 조금씩,참기름 1작은술, 통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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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 밑손질 하기 ***


마른 꼴뚜기는 그냥 볶으면 비린내가 나고 딱딱해서 자칫 실패하기 쉬워요

찬물에 두어 번 씻어 낸 다음 마지막 헹굼에 백포도주 3 큰술을 넣어 잠시 3분간만 담궜다가

건져내어 볶으면 비린내 제거는 물론 볶았을 때 담백하고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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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꼴뚜기 밑 손질을 완벽하게 합니다.

2, 마늘은 편 썰고 고추는 어슷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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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부터 볶아요.

4, 이어서 양념장을 넣고 뒤적인 다음 꼴뚜기를 넣어 볶다가

5, 청홍고추, 고춧가루를  넣고 몇 번 뒤적거리고 참기름, 통깨 넣어 한번 뒤적이고 완성~




                                              

**요리팁***

백포도주를 물에 희석하여 3~5분간 담갔다가

졸이면  비린내도 제거되고 부드러워 쫄깃쫄깃 ^^

물엿 `~넣어야 하는 분들은  1작은술 정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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