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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냉국, 냉국, 복숭아요리, 천도복숭아,오미자얼음

비바리의숨비소리, 요리블로거비바리, 비바리의친환경밥상

 

 

천도복숭아를 넣은 미역냉국을 소개합니다.

 

털복숭아 딱딱한 것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복숭아가 주인공이니 만큼 다른 부재료들은 조금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더위가 아직 남아 있는지라 제철 과일 복숭아를 넣고

 

시원한 냉국 만들어 보실까요?

 

 

매해마다 저는 꼭 만들어 먹고 여름을 지냅니다.

 

좀 있음 천도복숭아는 드가고 없걸랑요.

 

냉국 만들기 어렵지 않습니다.

 

 

 

 

 

 

복숭아냉국, 복숭아 미역냉국

 

천도복숭아 2개, 오이1토막 (60g), 청고추1개, 홍고추1/2개,

 

국간장, 소금, 오미자얼음 약간, 통깨 약간

 

 

 

 

  

 

1,복숭아는 식촛물에 씻어서 껍질채 납작납작 썰어서 양 끝을 살짝 자릅니다.

 

그러면 채썰기를 해도 모양이 예뻐요.~무나 양파도 마찬가지~~

 

2, 슬라이스 한 복숭아를  채썰기를 합니다.

 

 

 

 

 

 

3, 오미자 원액을 물과 희석하여  미리 얼음을 얼려 두었어요,

 

연분홍 오미자 얼음 정말 예쁘죵? 요 얼음을 넣으면

 

시콤달콤 맛있고, 특별히 다른 조미료 쓰지 않아도 되던걸요. 

 

4, 미역은 10g 정도만 불리고, 오이는 1토막 채 썰고, 고추는 송송 썹니다.

 

 

 

 

 

 

 

 

 

5, 그릇에 냉수를 붓고 소금이나 국간장, 식초 등으로 간을 합니다.

저는 오미자 얼음을 사용할 것이라서 식초는 넣지 않았어요.

 

6, 모든 재료를 섞어 잠시 냉장고에 두었다가 차게 하여 드시거나.

혹은 바로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식초나 얼음은 개인 취향껏 넣어 보세요.

 

 

 

 

   

 

 

 


오~~~~~~~미역이랑 오이랑 복숭아랑..

 

그리고 상큼한 오미자 얼음이랑...

 

느므 느므 맛있는거 있죠잉~~~~~~~

 

 

식초 대신 레몬즙 사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산야초 발효액  있으신 분들은 그거 넣어보세요..

 

오미자얼음 강추~~~굉장히 좋습니다.

 

 

 

 

 

 

 

 

 

 

복숭아냉국은 복숭아가 주인공이므로

 

미역이나 오이는 조금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대구는 어제 그제 연일 비가 내렸습니다.

 

정말 더위가 이제  좀 물러 가나 봅니다.

 

휴일 즐겁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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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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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전거타는 남자 2013.08.26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냉국 보기만해도 시원해집니다.

  3. 아영 2013.08.26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국이 특이합니다.
    오미자를 좋아하는데
    복숭아도 넣는군요

  4. 청결원 2013.08.26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냉국 정말 맛있겠네요~

  5. 렌즈로 보는 세상 2013.08.26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면 등신이라 카이께네요.
    천도북숭아를 날마다 먹으면서도 냉국은 꿈도 못꿨어요.

  6. 꼬양 2013.08.26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미자얼음으로 만든 냉국은 더 맛있을 것 같아요 ㅎ
    시원하게 냉국 한그릇 하고 파요 ^^
    근데 책을 또 내신거로군요~~~
    정말 축하드리고 고생하셨습니다 비바리님~~~

  7. 악랄가츠 2013.08.26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시원한 냉국이 입맛을 확 살아나게 만들 것만 같아요! ㅎㅎ

  8. 금정산 2013.08.2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로도 요리가 되는군요
    ㅎㅎ 복숭아 냉국 어떤 맛인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더위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9. 석스테파노 2013.08.26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ㅎㅎ
    출간하심에 축하드리고요..
    시원한 냉국...복숭아를 이리 이용해도 좋군요..
    전엔 추천누르면 메세지를 남기는 칸이 있었는데..
    없어져서..이름쓰고..패스워드 넣고..ㅠㅠㅠ
    뭐 이리 복잡하게 만들었는지 다음은..참 한심하단 생각이듭니다..ㅋㅋㅋ
    선선한 새벽바람..건강 잘 챙기시고요..

  10. 소인배닷컴 2013.08.26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냉국이라니!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파란연필@ 2013.08.26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냉국은 많이 먹어봤는데.. 복숭아냉국은 처음 보네요....
    왠지 제입에 딱 맞을것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12. 용작가 2013.08.2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도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어요. 가을은 오네요. ^^
    새로 출판하셨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대단대단!!!! ㅎㅎ

  13. 풀칠아비 2013.08.26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복숭아냉국은 처음 봅니다.
    오미자 얼음이 녹으면서 펼쳐질 그 맛이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겁네요.
    정말 맛보고 싶어지네요. ^^

  14. 도도한 피터팬 2013.08.2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냉국 맛있을 것 같아요..ㅎㅎ

  15. 루비™ 2013.08.26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미자 얼음은 생각도 못 했는데 정말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겠어요.
    복숭아 냉국...생각만 해도 침넘어갑니다...ㅎㅎ

    날이 많이 션해졌어요.
    이제 그만 덥고 시원한 날씨가 왔으면 좋겠어요.
    가을에는 비바리님의 멋진 출사 작품도 볼 수 있겠지요?

    • 비바리 2013.09.0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비님 올 여름엔 저는 매실보다 오미자 얼음을
      많이 먹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매실얼음 주로 사용하였는데
      느낌이 다르더군요.
      경주쪽도 가을빛이 완연하죠?

  16. 메모공주 2013.08.26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먹어보고 싶네요
    전 안하고 못하는게 요리라...
    비바리님 포스팅보면서 직접해봐야겠어요
    멋지십니다 ^^

  17. 산위의 풍경 2013.08.26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색이 참 곱네요.ㅎ ㅎ오미자 색도 고운데,
    시원한 냉국 한그릇, 더위를 물리치겠어요~

  18. 맛돌이 2013.08.27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요리
    별미겠어요.

  19. 울릉갈매기 2013.08.27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복숭아가 대세던데요~
    아주 색다른 맛이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 Zorro 2013.08.27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도 곱고 맛도 넘 좋을거 같은걸요?^^
    비바리님 잘 지내시죠?^^

  21. 와이군 2013.08.2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가 들어간 냉국이라니 신기합니다.
    요즘 복숭아 맛있던데 냉국도 덩달아 더 맛있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