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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부각만드는법 고추튀각, 고추부각,고추갈무리, 텃밭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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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친환경반찬을 먹는다. 우리집은 친환경 국을 먹는다. 비바리의숨비소리

 

텃밭에 심어 놓은 고추들을 몽땅 뽑아내어 갈무리를 하였습니다.

 

고추는 고추대로 , 고춧잎은 고춧잎대로~~~

 

우선 고추갈무리 한 것으로 고추부각을 만들어 봅니다.

 

할머니들이나 만듬직한 참 올드한 음식이지만 먹어보니 굉장히 맛있더군요

 

그래서 해마다 조금씩 만들어 두었다가 반찬으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고추부각만드는법

 

고추 600g, 현미찹쌀가루,2~3컵, 소금 약간

 

무침양념: 수제맛간장 3큰술, 조청3큰술, 고춧가루 1큰술,참기름1큰술,통깨2큰술, 검정깨1큰술

 

 

 

1, 텃밭 고춧대를 뽑으면서 나온 고추를 모두 따서 익은 것은 골라내고 풋고추만 따로 모읍니다.

 

2, 고추는 꼭지를 따고  반으로 갈라서 씨를 긁어내고 다시 깨끗하게 씻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뺍니다.

 

 

 

 

3, 현미찹쌀을 묻혀 찜기에 올려서 쪄내고 바싹 말립니다.(소금 소량)

 

4, 다 마르면 지퍼팩에 담아 새 고추가 나올때까지 (내년) 보관하면서 그때그때 튀겨 먹습니다.

 

 

 

 
5, 먹을만큼 덜어내어 식용유에 튀겨 냅니다.

 

6, 한지페이퍼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7, 냄비나 후라이팬에 깨를 제외한 무침양념 재료들을 넣고 바르르 끓입니다.

 

8, 7번에 튀긴 고추와 통깨를 넣고 재빨리 섞어 버무립니다.


 

아삭 하면서도 촉촉하고 달달하고 맛이 굉장히 좋은 반찬입니다.이렇게 고추부각을

 만들어 두고 1년 내내 튀겨서 그대로 먹거나. 양념에 버무려 반찬으로들 많이 드시더군요.

 

 

 

 

 

이 음식은 제가 대구와 와서 살면서 배운 음식이에요.

 

가을 끝고추로 만들어야 약간 매콤스리 하면서  맛있습니다.

 


 


수제맛간장에 찍어 드셔도 좋고 이렇게 양념을 만들어서 버무리면 또 색다른 반찬으로 탄생합니다.

 

 

 

농약을 전혀 치지 않고 고추농사랍시고 20포기를 심어 보니

 

이거 이거..별로 건질것이 없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고춧잎은

 

병이 들지 않아 싱싱할때 모두 흝어내어 삶아서 말려두었답니다.

 

무말랭이와 함께 넣고 김치를 만들어 먹어도 그만이겠고 나물로도 좋겠더군요.

 

여러분 토요일 행복하게 지내세요`~`

 

 

 

비바리의 두번째 친환경 요리책(우리집은 친환경 국을 먹는다)가

10월 7일자로 2쇄발행을 하였습니다.

 

3000원 할인티켓 적용한 구매대행도 해드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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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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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S매니저 2013.10.19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부각이 요런걸로군요.ㅎ
    왠지 건강해지는 기분이에요.ㅎ

  3. 핑구야 날자 2013.10.19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입맛 땡기는데요... 전 주로 청양고추를 매운맛에 한개 정도 야금야금 먹어요.ㅋㅋ

    • 비바리 2013.10.19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아버지께서도 청양고추를 좋아하세요
      그래서 이번엔 청양고추도 좀만 담아볼까해요
      밀감딸때 드시라고 보내드릴려고요..
      핑구님 주말 즐겁게 지내세요~~~

  4. Clara 2013.10.19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 제가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예요. 여기선 저런 고추 구하기 힘들어서 친정엄마가 딱 저런 고추 재래시장에서 사다가 만들었다가 공수해주세요. 저희는 튀긴다음에 설탕 시럽에 굴려서 깨랑 소금 살짝 뿌려서 먹어요. 남편도 좋아하는 반찬인데 저희 시댁에서는 튀긴 다음에 그걸 양념간장에 찍어 먹더라구요. 스타일은 조금씩 달라도 진짜 맛있어용!!!!!

    • 비바리 2013.10.19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라라님 맞아요.
      우선 저렇게 말려 두었다가 튀겨서
      그대로 간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심심한 간장양념 만들어서 살짝 볶아 먹어요,,
      버무리는 수준이에요
      시럽에 굴려 먹어도 맛있지요?
      오늘 누가 한보따리를 주셔서 고추가 또 생겼어요
      크흐흐~~~
      이번엔 소금물에 삭혀 두려고 합니다.
      진한 젓갈양념해서 김치 담아 먹으면 맛있거든요.

  5. 유리고냥이 2013.10.19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칼하고 바삭한 고추부각 참 맛있어보이네요.

  6. Hansik's Drink 2013.10.19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보이는군요 ㅎㅎ
    맛보고 싶어집니다 ^^

  7. 포장지기 2013.10.1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8. +요롱이+ 2013.10.1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9. 이윤건 2013.10.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부각 만드는 법 배웁니다.
    끝물고추 있나 시장에 내일이라도 나가봐야겠군요.

  10. 신기한별 2013.10.19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부각 정말 맛있어보일 것 같아요.

  11. pennpenn 2013.10.1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부각이 바삭바삭 하겠네요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꾸세요~

  12. 베어캐슬 2013.10.20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삭 바삭. 고추 특유의 매운맛이 살아있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3. 진율 2013.10.20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녀석 입맛 없을때
    한번씩 먹으면 맛깔나겠는데요~!

    • 비바리 2013.10.22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시간이 갈수록 엄마가 해주셨던
      음식이 참 좋아지고 있습니다
      건강한 음식들이라는 결론에 다다른것이죠.
      점심시간이 다 되었군요
      오늘 식사 메뉴는 무엇인가요?

  14. 솜다리™ 2013.10.21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싹바싹 할려나요..
    넘 맛나 뵙니다~

  15. 산위의 풍경 2013.10.21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밥 도둑인데,,,,아. 이거 엄청 좋아 하거든요.
    흡~~ 침 삼키게 됩니다.

  16. 워크뷰 2013.10.21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부각이라 은근히 입맛이 살아납니다^^

  17. 금정산 2013.10.2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부각 바삭하니 저도 좋아합니다.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비바리님

    • 비바리 2013.10.22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우리는 토종음식이 맛있다는요~~~~
      점심시간이 다 되었는데 오늘도 영양가 있는 메뉴로
      골라서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18. 풀칠아비 2013.10.21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고추부각, 텃밭의 고추라면 정말 그 맛이 더 좋을 것 같네요. ^^

    • 비바리 2013.10.2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맛..풀칠아비님..참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고추농사를 조금 지었습니다.
      그 자리에 배추며 무도 심었고요.
      텃밭농사 지어보니 새삼 재미있군요
      마침 점심시간인데 식사 맛있게 하세요

  19. 깜찍이^^ 2013.10.21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텃밭에서 직접 키운 고추니 맛이 좋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13.10.2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농약 한방울 치지 않은 고추랍니다..
      그러다 보니 벌레에게 많이 줘버렸지만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고추로 만들 수 있더라고요.

  20. 하늬바람 2013.10.22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한그릇 뚝딱 비울 듯 합니다
    고운 한주 되십시오

  21. 울릉갈매기 2013.10.22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바삭하게 만든 부각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그냥 군것질하듯이 손이가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