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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친환경국을 먹는다. 비바리의숨비소리, 티스토리우수블로그, 요리블로거비바리

 

 

두부전골을 누구나 쉽게 끓일 수 있는 초대요리로 딱 좋은 메뉴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음식은 제 요리책"우리집은 친환경 국을 먹는다"179쪽에 나와 있어요.

 

블로그로 소개해 드릴때는 이야기가 자유로워서 하고 싶은 말들 다 적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누군가 집에 찾아왔을때 특별한 반찬 필요없이  후다닥 만들어 내놓을 수 있는 멋진 국물요리랍니다.

 

 

 

 

 

 

 

주재료:두부150g, 쇠고기다짐육(우둔) 50g 미나리줄기 10개,

 

부재료: 느타리버섯1팩, 새송이버섯 2개, 양파1개, 대파1대, 애호박1/2개, 풋고추2개, 홍고추1개

 

두부소양념: 간장1작은술,참기름1작은술, 다진파1작은술, 다진마늘1작은술, 후추조금,

 

쇠고기 100g(전골냄비 바닥에 깔 것):

양념: 간장1큰술, 다진마늘1작은술, 다진파1작은술, 참기름1큰술, 후추 약간, 백포도주(또는 청주) 1큰술

 

육수3~4컵(또는 멸치다시마국물)

 

 

 

 

 

1, 쇠고기다짐육에 위 분량의 양념들을 넣어 오래 치대어 소를 만듭니다.

2, 두부는 길이4cm, 두께2mm로 썰어서 소금을 살짝 뿌려 두었다가

전분가루를 묻혀 팬에 기름 두르고 지집니다.

 

두부전이 있을 때는 지지는 과정 생략하고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3지진 두부 한쪽 면에 쇠고기 소를 편편하게 얹어 두부로 덮고 미리 데쳐 놓은 미나리 줄기로 묶는다.

4,애호박은 4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썰고,대파와 풋고추, 버섯도 서로 길이를 맞추어 썰거나 정리를 합니다.

 

 

 

 

 

 

 

5, 전골냄비 바닥에 쇠고기, 양파, 호박, 고추, 버섯, 대파 등을 돌려 담고 그 위에

3번의 두부를 올립니다.

6, 먹기 직전에 육수를 부어 즉석에서 보글보글 끓입니다.

 

 

 

 

 

 

 

 

 

대파, 청양고추, 느타리버섯 등을 곁들어 넣었을 뿐인데 국물맛이 정말 개운하고 칼칼하게 좋습니다.

 

 

 

 


두부전골은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을 처리하기에도 그만이고

 

 손님초대 메인메뉴로 내놓아도 매우 좋아요. 두부를 팬에 지지고

 

그 사이에 쇠고기 소를 넣어 묶어서 여러 가지 버섯과 채소들을 넣어 끓여서

 

만들므로 맛이 매우 담백합니다. 두부는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별미지요.

 

 

 

 

 

Cooking Tip

 

* 전골에 쇠고기를 넣을 때는 반드시 밑양념을 하고 넣어야 국물 맛이 좋습니다.

 

* 버섯과 채소는 구하기 쉬운 재료로 자유롭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 두부는 팬에 지져 넣어야 부서짐이 없고 맛과 모양이 살아 있어요.

 

* 국물은 육수를 사용하여도 되고, 멸치다시마국물 사용하여도 됩니다.

 

 

 

 

 

어제는 여기저기서 첫눈도 내리고 점점 추워집니다. 이럴때  

 

 보글보글 폼나는 두부전골 어때요? 화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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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톰양 2013.11.1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칼칼하니 맛날꺼 같아요.
    두부 좋아하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

  2. 라이너스 2013.11.19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좋은데요.ㅎㅎ
    잘보고갑니다. 유쾌한 하루되세요^^

    • 비바리 2013.12.12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동안 티블에서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이리저리 바쁜일들도 많았고
      조카들도 머물다 어제서야 제주도로 내려갔어요.
      잘 지내시지요?

  3. ★입질의 추억★ 2013.11.19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괜찮은데요.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쇠고기와 두부를 동시에 섭취하니 영양면에서도 만점이겠습니다.

  4. 주리니 2013.11.19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를 저리 동여매기까지가 힘들겠어요. 손이 많이 가서...
    그래도 다양한 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어 좋겠는데요?

  5. Zorro 2013.11.1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이쁘게 요리를 하시는지..
    보기 좋은게 맛도 있다지요?^^

  6. 용작가 2013.11.19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만 봐도 이미 맛나요~!! ^^
    뜨끈한 전골 국물 후루룩 하고 싶네요. ㅎㅎ

  7. pennpenn 2013.11.2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전골 먹으며 수다를 떨어야 제격이로군요
    ㅎ ㅎ ㅎ

  8. 짚시인생 2013.11.20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에서 먹었던 두부전골과는 차원이 다른데요.
    미나리로 묶은 두부를 입에 넣었을때의 행복을 생각해 보면서... 어우~~~

  9. 산위의 풍경 2013.11.20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도 곱고 모양도 곱고~ ㅎㅎ
    정성이 많이 든 음식이네요~

  10. 울릉갈매기 2013.11.21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전골이라~
    저도 무쟈게 좋아하는데요~ㅎㅎㅎ
    깔끔하니 딱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11. 네이처리스 2013.11.21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 하나하나에 치장을 해서 정성이 들어가 있군요.. 이 작품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

  12. 루비™ 2013.11.21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를 굽고 예쁘게 치장하고....
    너무 너무 정성이 깃든 음식이라서 먹는 이들도 즐거울거 같아요.

  13. Hansik's Drink 2013.11.21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전골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

  14. +요롱이+ 2013.11.21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니 너무 좋은걸요^^
    맛나게 보구 가버니다!

  15. *저녁노을* 2013.11.24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니 맛나 보여요^^

  16. 2013.11.2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금정산 2013.11.25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 최고죠 두부전골 맛있게 먹고 갑니다.

  18. 티통 2013.11.2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시작하세요~~ ^^*

  19. 악랄가츠 2013.11.26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부터 지독한 감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ㅜㅜ
    따끈한 두부전골이 필요해요! 하하;;

  20. 석스테파노 2013.11.29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려봅니다..
    티는 로긴이 안되서 ㅋㅋㅋ
    행복한 겨울 되시고요..
    맛나고 행복한 요리 눈도장 찍으면서 보겠습니다.
    한동안 바뻐서 정신 없었네요..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