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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 김치맛있게 담그는법, 비바리의숨비소리,우리집은친환경반찬을 먹는다.

 

김장김치 올해는 70포기 했습니다.으아으아...나이가 들었다는 표시인지

 

온 몸이 쑤시고..어젠 푹 퍼져서 비바리 파김치가 되어브렀심더.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제 손으로 하다 보니 김장 양념 준비하는 시간도 엄청 걸리더군요

 

일주일전 부터 마늘, 생강 제손으로 다 까고 , 배추 뽑아서 절이고~~~

 

그래도 이렇게 하고 보니 정말 뿌듯하고 안먹어도 배부른것 같은 느낌..

 

김장 해보신 분들은 아마모두 저와 같은 마음일겁니다. 그렇지요?  

 

 

 

 

 

 

 

 

 

김장김치70포기 재료 /김장김치, 배추김치

 

배추 70포기 , 고춧가루 14근, 마늘4000g, 생강 1200g

 

갓3단, 무10개, 쪽파2단, 미나리2단(大), 김치통에 넣을 무 5개

 

육수: 보리새우(생)육수  , 멸치육수 2솥

 

젓갈: 갈치속젓2kg, 까나리액젓4.5kg, 멸치액젓2kg

 

 

 

 

 

 

소량으로 하시는 분들은 아래 재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배추 10포기 김장김치양념& 재료>

 

배추 10포기 , 무 4개(중간크기에서 약간 큰것), 간수뺀 천일염

 

고춧가루 2근 (청양고춧가루 2컵 + 배추의 크기에 따라 약간 더 넣어도 됨),

 

 마늘 600g, 생강 :  200g( 마늘의 1/3)

 

김장소: 무 4개 , 미나리2단, 갓1단, 청각 1줌, 쪽파 1단

 

김장다싯물:  멸치, 황태머리, 다시마, 보리새우, 디포리 등

 

찹살풀: 찹쌀가루 1컵 남짓+ 물 넉넉히

 

김장젓갈 : 새우젓, 갈치속젓, 멸치젓갈, 까나리액젓, 황석어젓.....(기호에 맞는 젓갈사용)

 

10포기 기준 경상도식 김치 : 멸치액젓3컵, 갈치속젓3컵, 새우젓1컵 , (서울식은 이보다 훨씬 적게 사용함)

 

김장속재료: 갈치, 낙지, 오징어, 명태, 등

(가족의 기호도에 따라 선택, 비바리는 갈치와 명태(코다리) 넣고 함)

 

검정깨1컵

굴= 옵션 바로 먹을것에만 넣는것이 좋음

 

 

 

 

 

<배추절이기>

 

  

 

 

 

 

 무농약 배추 70포기 반 갈라서 다시 머리쪽에 칼집내어 소금 탄 물에 몯 적신 다음

큰 용기에 차곡차곡 넣어 가면서 다시 뿌리가 붙었던 쪽으로 소금을 적당히 쳐서

절이고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새벽에 씻어 물기를 뺀다.

배추가 절여지는 시간은 자로 잰듯 딱 떨어지지는 않습니다.배추에 따라 다르고,

소금의 농도에 따라 다르므로 중간에 뒤집으면서  가늠하였다가 헹구면 되는데 

배추줄기 부분을 뒤로 젖혀 보아  부드럽게  휘어지면 다 절여진 거에요.

 

 

 

 

 

 

<마늘과 생강 준비하기 >

 

  

 

의성마늘 시간 틈틈이 까두었다가 마늘다지기로 자잘하게  감....

마늘의양은 배추10포기에 600g 이 적당합니다....약간 적게 넣어도 됨...

 

 

  

 

생강은 마늘의 1/3혹은 그보다 약간 적게 넣는 것이 적당하다. 더 많이 넣으면 김치에서 쓴맛이 느껴진다.

역시 햇생강으로 준비하여 껍질 벗기고 마늘다지기에 넣어 휘리릭~감.

 

 

 

 

 

<찹쌀풀 끓이기와 청각 다지기 >

 

 

 

찹쌀은 미리 물에 불려 두었다가 물을 넉넉히 넣고 죽처럼 끓인다.

청각은 물에 불려 10번쯤 씻어 내고 이물질을 모두 골라내고 칼로 자잘하게  난도질을 한다.

 

 

 

 

 

 

<보리새우 다듬기>

 

  

 

보리새우 즉 보리생새우는 알맹이는 까서 다져 양념에 바로  넣고 ,

껍질은 물을 붓고 삶아서 육수를 만들어 사용한다. 

 

 

 

 

 

 

<양념육수 끓이기>--멸치, 보리새우 2가지

 

 

 

1, 멸치+다시마로 한가지 육수 마련하고 또~~

2, 보리새우로만 끓여서 걸러서 맑은 육수를 준비

--->이렇게 2가지로 김장육수를 준비하면 양념이 매우 맛있다.

 

 

 

 

 

 

 

<김장양념 만들기>

 

  

 

 

모든 재료 준비가 다 끝났으면 혼합하기~~~ 

1, 큰 대야에 원하는 양의 고춧가루를 넣고  젓국을 부어 나무 주걱으로 저어서  고춧가루부터 불린다.

2, 찹쌀풀을 섞어주고, 마늘, 생강 넣고 다시 섞어주고`~

3, 다진청각을 마지막에 넣어 최종간을 본다.`~

===>이렇게 김장양념은 미리 만들어 시원한 베란다에서  하룻저녁 숙성시키고 나서 사용하면 좋음..



 

 

 

 

<김장소준비하기>- 무, 미나리, 쪽파, 갓

 

  

 

  

 

 

김장소로 흔히 사용하는 재료들은 ,,,무, 갓,미나리, 쪽파, 등........

청갓이냐 홍갓이냐 의견들이 분한데 제 개인적으로는 청갓을 권해드립니다.

김장 버무리기 직전에 김장양념을 조금 덜어 내서 이렇게 빨갛게  버무려둡니다.

-===>서울식 김치에는 이 김장소가 타 지방에 비해 2~3배로 더 많이 들어간다.

 

 

 

 

 

 

 

<김장양념 버무리기>

 

  

 

  

 

 

서울식 버무림과 그외 경상도식 버무림이 약간 다릅니다.~~

저는 경상도식 버무림으로 설명을 해드릴게요.

 

1,양념으로 배추를 살살 묻힌다음 (버무린다음), 김장소를 배추 내부 사이사이에 넣어줍니다.

배춧장을 들춰 가면서 대략 2~3곳에~ 김장소를 넣어주고 가지런히 정돈하고

가장 바깥쪽에 붙어있는 푸른 겉잎 2장으로 꼭꼭 ...감쌉니다.

 

2, 서울식은 김장소에 좀 더 많은 양념을 합니다.그 양념소로 절인배추에다

 한장 한장 들춰가면서 버무립니다.

 

 

 

 

 

 

<김치통에 담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기  >


 

 

 

  

 

김치통 바닥에 양념에 살짝 버무린 무를 깐 다음 김치를 넣고~~

김치의 맨 위에는  배추 절이기 할때 따로 절여 두었던 퍼런잎을  공기에 노출이 안되도록

 촘촘하게  덮어서 뚜껑을 닫아 김치냉장고 슝~~~~~~~~~

저녁에 버무려서 밖에 놔두었다가 하루 지나서 김치냉장고에 넣고 "장기보관" 설정~~

 숙성될때까지..김치냉장고를 되도록이면 열어보지 말기~~~

임시 먹을 김치들은 작은 김치냉장고와 일반냉장고에 나눠 따로 넣어 둠~~

 

 

 

 

 

 

 

<돼지고기수육과 김장굴무침>

 

 

 

 

김장하는날 빼 놓음 1년 내내 섭섭한....돼지고기수육과 굴김장무침~~~~~~~

그리고 저 뒤로 보이는것은 나트륨배출을 도아주는 버섯브콜리무침..

맨 오른쪽이 김장김치굴무침~~~~~~~~

버무리는데..몇몇분 초빙하여 도움 받았심더...점심을 이렇게 간단하지만

알차게 수육과 굴무침으로 먹고..김장 버무리기 시작~~~~~~~

 

 

 

 

 

 

 

김치소가 빠지지 않도록 겉줄기를 잡고 양방향에서 잡아당겨 잘 싸야 한다는것 ......

 

 

 

 

이렇게 차곡차곡..만든 다음 이제 김치통에 담아서 김치냉장고로 넣으면 됩니다.

 

 

 

 

 

 

 

 

 

역시 ..정성들여 준비한 고춧가루와 양념이기에 색깔이 환상적입니다.

 

보시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뚝뚝 흐르지 않나요? 완성컷을 접시에 담아 사진 촬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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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도 올핸 아삭아갓 꼬시하니 맛있고, 절이기도 아주 잘 절여졌어유~~
 

올핸 대체적으로 김치소를 적게 넣었고, 지금까지 생갈치 넣던 갈치김치를 생략하였습니다..

 

내년엔 김치소도 확 줄일려고용.....되도록 심플하게 담아 먹을까생각하고 있어유~~~

 

 

 

 

 

 

김치양념이 조금 남아서 파김치도 담고, 나머진, 나중에  오그락지 담으려고 따로 보관해 두었답니당..

 

비바린 푹 삭은 김치보다    양념냄새 폴폴 나는 갓 담은 생김치를 억수로 좋아합니당.... 

 

썰면 맛 없어유.....쭉쭉 찢어서리....

 

. 밥 위에 척척 얹어 먹어줘야 제맛이라는 김치마니아 비바리의 말씀....

 

 

 

 

 

 

그렇게 담은 김장은 어제  아이스박스 2통에 나눠서 제주도  부모님께로 로 슝..비행기 태워 내려 보내고  

 

또 서너 박스는 이웃과 나눔하고 그랬습니다.김장은 역시 이렇게 나눔으로 정을 나눔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몽땅 비바리네 김치냉장고에 가득 채워 넣었어요.

 

우체국에 김치 부치러 갔더니 여 국장님  두 눈이 똥그래 지시면서 요즘에 부모님께 김장해서 보내는 것

 

드문데 참 대단하시다고  막 막..칭찬을 해대서 혼났심더.그러나 ..집으로 오면서 피곤함이

 

그 말씀 한마디에 사르르 녹더군요.올해 울 이웃님들께선 어떤 맛있는 김장들을 하셨는지요? 

 

김장철이 다소 지났지만, 아직 안 담으신분들은 참고 하실겸..

 

비바리도 자료 보관 차원에서  몇 시간 걸려서 정리해 봅니다 . 즐금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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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의 두번째 친환경 요리책 "우리집은 친환경 국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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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686-0747 정영옥 비바리 폰으로 문의바랍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온누리49 2013.12.13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고기에 갓 담근 김장의 배추 잎 하나 떼어내
    사 먹는 맛이야말로 최고라는^^
    올 해는 김장 담구는 곳 취재를 다녔더니
    일년 먹을 김치가 대기를 하고 있다는
    그나저나 침 넘어가네요^^

  2. 모피우스 2013.12.1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입니다.

  3. 해피아름드리 2013.12.1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김치와 수육~~
    으아~~
    이건 완전 아침부터 고문이네요 ㅠㅠㅠ

  4. pennpenn 2013.12.1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모피우스 님 의견에 한표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5. 라이너스 2013.12.13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어요.ㅎㅎ
    아, 베스트 블로거도 축하드려요^^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 비바리 2013.12.1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너스님.어서오세요.
      일주일도 후딱 가는군요
      이러다 캐롤송 들으면서 성탄미사 해야하는가 봅니다.
      김장해서 여기저기 나눔 좀 했어요
      올핸 부모님께도 넉넉하게 보내드렸고요.
      김장을 가득하게 해 넣어야 저는 안심이 되더군요
      주말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6. Boramirang 2013.12.13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전문가의 손길이 거쳐간 음식이 남달라 보입니다.
    저희도 김장을 끝내긴 했지만 욜케 맛나게 담그진 못했습니다.ㅜㅜ

    잘 계시죠?
    다녀가셨더군요.
    한 해동안 노고많으셨고요.
    새해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비바리 2013.12.16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매해마다 담그던 갈치김치를 생략하였습니다.
      갈치값이 터무니 없이 비싸더군요
      쬐그만거 4마리에 만원......
      담을까 말까 하다가 모든것 생략하고 그저 기본적인
      소만 넣고 담았어요...
      보라미라님도 우수블로그 선정 축하드립니다.

  7. Hansik's Drink 2013.12.13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보이는군요 ㅎㅎ
    도전해봐야겠어요~~

  8. 쌀점방 2013.12.13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반갑습니다...
    넘 오랫만 입니다...'늘 건강하고 즐겁게 계시지요?..
    요리의달인...넘 오래 쉬고 계시는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

  9. 하늬바람 2013.12.13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 너무 맛나보이네요
    역시 비바리님~
    잘 지내시지요?

  10. 영아 2013.12.13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하는날 수육ㅇ 빠지면 정말 섭섭하죠~ㅎㅎㅎ
    울집도 얼마전 한해 김장 마무리 했답니다.
    어째 비바리님 김장이 더 맛나 보입니다....ㅎㅎㅎ

    잘 지내시죠 비바리님 ~??

    • 비바리 2013.12.1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아님 잘 지내시지요?
      바리도 잘 있답니다.
      바쁜일들이 겹겹이 밀려 오는지라
      답방을 거의 못하고 지냈어요.
      얼마전엔 조카들이 다녀갔고요.
      올해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 축하드립니다.

  11. ★입질의 추억★ 2013.12.1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자세히 알려줘서 저 같은 초보도 담을 수 있겠네요.
    아니지 그보다는 아내에게 이 글을 보여줘야 ^^

    • 비바리 2013.12.1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이고
      김장은 이제 함께 하셔야........

      올한해도 바쁨의 연속이셨죠?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여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시간적으로요......

      책 한권 낸다는것이 직장인인 저에게는
      참 ..힘이 든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더구나 여름에 마감일이어서.죽는줄 알았으니까요.
      새해에도 기쁜일들 많으시길 바랄게요.
      참 책도 보내드려야 하는디.......

  12. 행복한요리사 2013.12.13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신 비바리님!
    김장김치를 보니 엄마생각이 나네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

  13. 꼬양 2013.12.13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김장김치 양념비법을 이리 알려주시다니!!!!
    전 70포기 엄두조차 못 낼거 같아요 ㅠㅠㅠㅠ
    정말 대단하십니다 비바리님~~

    • 비바리 2013.12.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꼬야님도 조만간 다 하시게 될거에용...
      저도 30대 초에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던
      김장김치입니다.보세요...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척척 해내고 있는걸요

  14. 용작가 2013.12.13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수육이 빠지면 섭하죠잉~~~~!! ㅎㅎ

    • 비바리 2013.12.16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장하는 날엔 수육~~~
      이거 없으면 정말 섭섭하지용.
      좋은 고기로 사다가 푹 삶아서
      갓 버무린 김장이랑 먹어야
      김장 했구나야....그런 기분이 든답니다.
      ㅎㅎㅎㅎㅎ
      12월 세째주도..건강하게 출발요~~~~~

  15. 김천령 2013.12.13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가득 고이는군요.
    저도 내일 김장을 하는 데요. ㅎㅎ
    축하합니다. 건강하시죠?

    • 비바리 2013.12.16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령님 어서 오세요.
      바쁘고 바쁜 이몸.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하여 죄송요.
      감사하게도 저는 건강합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랄게요
      우수블로그 선정 다시한번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16. *저녁노을* 2013.12.1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인 김장 올해는 생략할까 합니다.
    언니네서...김치를 2통이나 주네요.

    고생하셨어요

  17. 주리니 2013.12.13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청각 넣어 김치 담그셨는데..
    그 맛이 그립네요. 올해는 그냥.. 양념까지 사다가 치대는 바람에....

    • 비바리 2013.12.16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김치양념을 파나보죠?
      저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요.
      청각 다지기 이거 쉽지 않았답니다.
      손가락이 고장나 있거든요...^^*

  18.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01.16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김치와 수육의 조화는 정말 최고죠^^

  19. 안현 2014.09.25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잇는 김장김치 보고 갑니다.
    올해는 저희 서산해수절임배추를 이용해보세요
    정수한 비닷물에 절이고 세척하여 보내 드립니다. hytp://해수절임배추.kr에서 주문하세요

  20. 이연철 2015.02.16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