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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친환경 국을 먹는다.티스토리6년연속우수블로그 ,네이버요리블로그,우리집은친환경반찬을먹는다.

 

 

친정어머니께서 일러주신 우럭매운탕 비법이 대박이었습니다.

 

우럭매운탕 얼큰하게 끓여 먹었구만유`~

 

엊저녁은 대구에도 눈이 소복하게 쌓였습니다.

 

오늘까지도 눈 땜에 여기저기서 사건사고들 소식이 들려와 안타깝더군요.

 

추워질수록 해산물은 싱싱하고 맛있다지요?

 

엄청나게 큰 우럭 두어마리가 냉동실에 있었답니다.오늘 드디어 그 우럭을  미리

 

 

 꺼내어 해동시켜 두었다가  고춧가루 팍 팍  넣고 얼큰한 매운탕 끓였어요.

 

 

비바리의친환경생활요리 네이버 오픈캐스트

 

 

 

 

 

 

 

 

 

 

우럭매운탕 재료보기

 

주재료: 우럭 1마리 , 멸치다시마 육수 2리터

 

부재료: 무 100g,  양파1개, 두부 1모 ,대파3대, 청양고추2개, 풋고추1개, 홍고추1개, 쑥갓2개

 

양념: 고춧가루3큰술, 국간장 2큰술, 토판염

 

 

 

 

 

1, 우럭은 내장 제거하고 비늘을 제거하고 지느러미도 가위로 자른다.

 

2, 머리를 우선 잘라내고 몸통은 4등분한다...

 

 

 

 

3, 커다란 냄비에 미리 끓여서 준비해둔 멸치육수를 붓고 우럭 머리를 넣어 푹 끓이다가 무부터 넣는다.

 

4, 양파, 대파, 청.홍고추. 청양고추는 모두 어슷썰기를 한다

 

 

 

 

 

 

 

 5,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면서 계속 끓인다.

 

6, 국간장을 넣고 심심하게 간을 맞춘 후 살코기와  두부를 넣는다.


 

 

 

 

 

7, 고춧가루를 넣고~~~(다대기 만들어 두었다가 넣어도 좋음)

 

8, 이어서 고추와 대파를 넣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살짝 더해준다.

 

 

 

 

 

 

 

두부도 기왕이면 큼직큼직하게 썰어 넣어 보세용

 

우럭이 없으면 동태탕도 요즘 맛있어요~~~~

 

 

 

 

 

 

 

매콤 칼칼한 맛이 일품인 우럭매운탕~~~

 

 

 

 

 

우럭이 워낙 싱싱한지라 마늘이나 생강은 전혀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청양고추, 고춧가루 등으로 매운맛을 살리고 , 기본 육수를 멸치와 다시마를 듬뿍 넣어

 

미리 끓여 두었다가 사용하였는지라 굉장히 시원하고 깊은 맛이 나더군요

 

 

 

 

 

 

담백한 맛이 일품인 흰살생선 우럭매운탕... 얼큰하게 한그릇 하실래예?

 

위가 약하거나 어린이용, 혹은 노약자용일때는  맑은탕으로 끓이면 되겠지예?

 

 

 

어마마마 말씀에 의하면 물 좋은 생선탕을 끓일 때는 마늘을 넣지 말라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마늘 넣지 않고 끓여 보았는데

 

와우~~정말 맑은 그 국물을 통해 우럭의 참맛이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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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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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늬바람 2013.12.23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우럭 매운탕에 밥 한그릇 먹고 싶네요
    고운 한주 되십시오

  3. 발사믹 2013.12.23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기만해도 내공이 느껴지는 솜씨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잘보고갑니다.

  4. 구르미 2013.12.2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가는 횟집 아주머니께서 알려주셨는데 된장을 한 수저 넣고 끓이면 비린내도 덜 나고 더 구수해진다고 하네요.

    • 비바리 2013.12.25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예전엔 된장 그렇게 넣었는데요
      그것도 좋긴합니다....

      워낙 우럭이 싱싱한지라 어머니 말씀대로
      그렇게만 끓였더니 정말 시원하고 잡내 하나도 없더군요
      방어나 우럭에만 적용되는 비법이라고 하더군요
      ㅎㅎㅎㅎㅎ

  5. 행복한요리사 2013.12.2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럭탕 시원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비바리님!

  6. Boramirang 2013.12.23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깔끔한 요립니다.
    요런 거 앞에 두고 마주 앉아 밥술을 뜨면
    마주 앉은 여인은 또 얼마나 예쁠까요. ^^

    다음엔 맑은 우럭탕도 선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잘 계시죠?
    년말년시 늘 건강하시고요. ^^

    • 비바리 2013.12.2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고고....보라미랑님 답글에 오글거리는
      예쁜 감성이 보여용..그래서 미소가....
      메리~크리스마스`~
      남은 한해 더욱 뜻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7. 짚시인생 2013.12.2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울엄니의 레시피가 최고죠~
    우럭탕 한그릇 비우고 싶습니다만.... 언제가 소원을 풀지요?

    • 비바리 2013.12.2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짚시인생님 맞장구 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라해 보니 옳다구나 싶더라고요

      우럭이나 방어탕일 경우에는 그렇게 한다는군요

      메리~크리스마스`~
      남은 한해 더욱 뜻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8. 울릉갈매기 2013.12.23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지금 제가 먹고픈 탕인걸요~ㅎㅎㅎ
    어제 너무 달렸드만 속이 우리해서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 비바리 2013.12.25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릉갈매기님..

      늘 해안선에 사시니 싱싱한 해물
      원없이 드실듯요.

      저도 어서 제주도 내려가서 살고 싶어용

      메리~크리스마스`~
      남은 한해 더욱 뜻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9. +요롱이+ 2013.12.23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너무 먹고싶어지는걸요 ㅎ

  10. 와코루 2013.12.23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럭매운탕이 보기만해도 얼큰하고 시원해보입니다~^^

    • 비바리 2013.12.2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코루님 안녕하세요
      겨울엔 역시 생선탕 최고에요
      요즘은 동태탕도 맛있더군요
      메리~크리스마스`~
      남은 한해 더욱 뜻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1. Hansik's Drink 2013.12.23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원하고 맛나보이네요 ㅎㅎ
    생각납니다 ^^

  12. S매니저 2013.12.2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너무 맛있어보입니다.ㅎ
    저도 맛보고 싶네요.ㅎ

  13. 신기한별 2013.12.23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럭매운탕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14. 루비™ 2013.12.23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정말 맛나보여요.
    육수 넣고 끓일 때 머리를 먼저 넣고 끓이는 것.
    그리고 마늘을 넣지 않는다는게 제일 유념해야 할 부분이군요!

    • 비바리 2013.12.25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럭의 머리가 워낙 커서
      육수가 제법 나오더라고요.
      그런다음 몸통살은 나중에 넣어 알맞게 익혀야
      제맛이 난답니다.
      루비님..메리~크리스마스`~
      남은 한해 더욱 뜻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5. 주리니 2013.12.2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로 먹는 우럭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탕으로도요? 음... 국물 맛을 어떻게 내는가는 방법이 어떻냐에 따라 다르군요?

    • 비바리 2013.12.25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럭은 탕도 최고죠.....
      탕거리로는 우럭이 단연 으뜸입니다.ㅎㅎ
      주리니님 메리~크리스마스`~
      남은 한해 더욱 뜻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6. 용작가 2013.12.23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이 가득가득!!! 역시 매운탕은 우럭매운탕이죠~~~!!! ㅎㅎ

    • 비바리 2013.12.25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작가님...이런 탕 보시면
      혹시 한잔 생각이 나시지 않나요?
      우히히~~~~~~
      메리~크리스마스`~
      즐겁게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

  17. 영심이~* 2013.12.2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국물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추울 땐 왜이리 얼큰하고 뜨거운 국물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 비바리 2013.12.2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심이님 어서오세용
      인사가 늦었지요?

      밖의 온도가 내려가면 체온도 내려가는지라
      뜨겁거나 매운 음식으로 체내의 온도도 높여줘야 한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그 많은 자격증들...와우.
      존경해용..대단...대단.....

      메리~크리스마스`~
      남은 한해 더욱 뜻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8. 산위의 풍경 2013.12.23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이 도톰한 우럭 배운탕,ㅎㅎ 시원하게 한그릇,,,좋겠습니다.

    • 비바리 2013.12.2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럭이 어찌나 크던지
      들기도 자르기도 힘들었답니다.
      톱질해야 할 수준의 우럭이었어요
      이틀은 제가 먹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풍경님 메리~크리스마스`~

  19. *저녁노을* 2013.12.24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딱이지요.ㅎㅎㅎ

  20. 건이맘 2013.12.25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은 생략~~~
    저도 다음엔 꼭 그렇게 끓여봐야겠습니다.
    겨울에는 역시 얼큰한 탕이 최곱니다.

  21. 참교육 2013.12.26 0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술을 끊은 지 오래됐습니다만 해장국으로는 최고겠습니다.

    • 비바리 2013.12.28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생님..잘 하셨습니다.
      저도 종류 불문하고 딱 한잔 마시면 심장이
      벌컥 거려 거의 못한답니다.
      먹어야 되겠다는 생각 자체가 없지요..
      바쁘게 열심히 살아온 한해가 마무리 싯점이로군요.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