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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우수블로그, 우리집은 친환경국을 먹는다. 요리블로거비바리

 

 

 

떡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을 여러분들께서도 익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설이 다가옵니다. 떡국은 참 다양하게 끓여서들 드실거에요.

 

제가 좋아하는 떡국은 굴을 넣고 끓인 굴떡국이에요.

 

그러나 오늘은  육수를 내고 , 고명을 올려 먹는   전통떡국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떡국  재료

 

 

주재료: 떡국떡

 

육수1, 소고기잡뼈 2kg

육수2,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무, 양파

 

사색고명: 계란황.백지단, 김, 소고기+두부,

 

소고기 다짐육 밑간: 간장, 소금, 참기름, 다진마늘, 다진파, 깨소금, 후춧가루,

 

 

 

 

 

 

 

 

1, 멸치육수와 소뼈를 넣고 끓인 육수를 합하여 준비했어요.

 

2, 집에 있던 쌀을 방앗간에 가지고 가서 떡을 뺐고요.

 

 

 

 

 

 

 

3, 소고기와 두부를 합햐여 양념하고 국물이 없고 포슬포슬하게 볶아줍니다.

 

4, 김은 마른팬에 바싹 구워서 부스러나 짧게 채썰기를 합니다.

 

 

 

 

 

 

 

 

5, 계란은 황. 백으로 분리하여 지단 부쳐 채썰기를 합니다.

 

 

 

 

 

 

 

 

6, 육수에 떡국떡을 넣고 삶고, 그릇에 담아 4가지 고명을 얹어냅니다.

 

 

 

 

 

 

 

 

한가지 육수만 사용하는 것 보다는 멸치육수와 소잡뼈 육수를

 

섞어보니 정말 그 맛이 기가 막히더군요.제가 먹었던 떡국중에 단연 으뜸이었습니다.

 

<떡국의 종류>

 

굴떡국, 송이버섯사골떡국, 소갈비떡국, 매생이굴떡국, 김치떡국

 

 

 

 

 

 

 

 

<떡국의 유래>

 

저도 자세히는 모르나 설날에 왜  떡국을 먹을까요?

 



동국세시기에는 떡국 정조(正朝) 차례와 세찬에 없어서는

안될 음식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설날은 천지만물이 새로 시작되는 날로

 

엄숙하고 청결해야 한다는  원시 종교적 사상에서, 깨끗한 흰 떡으로 끓인

 

떡국을 먹게 된 것이라고 육당 최남선 선생은 조선상식에서 밝히고 있어요.

 



제주도에서는 정초에는 올레밖을 나가지 않는 풍속이 있습니다.

 

집을 나가면 집으로 들어오던 복이 밖으로 나가버린다고 합니다.

 

끈이란 끈은 또 절대로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왜 그런것이냐고 어머니께 여쭤보니

 

끄나풀 , 즉 끈을 만지면 한해가 제수 없거나 뱀이 집안에 많이 들어와 해한다는

 

불길한 징조를 이야길 합니다.그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풍속이라는군요.

 

 

 

 

 

 

새해, 혹은 설날에 먹는 떡국은 맑은 장국이나 소고기 육수에 끓여 먹는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입니다.

 

이번 다가오는 설에는 어떤 떡국을 끓여서 드실건지요? 갑오년 새해에도 우리 모두 건강하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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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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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8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라이너스™ 2014.01.08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연초엔 떡국이죠^^
    맛나겠습니다. ㅎㅎㅎ

    • 비바리 2014.01.10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너스님 설에도 떡국.
      연초에도 떡국
      왠지 올핸 서너번 계속 먹게 될듯합니다.
      ㅎㅎㅎㅎㅎ
      매생이굴떡국도 맛있더군요
      매생이굴라면도 좋고용....

  3. 용작가 2014.01.08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한 떡국이네요. ^^
    떡국을 참 좋아하는데... 살이 너무 많이 찐다고해서 자중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4. 큐빅스™ 2014.01.09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주얼만 봐도 맛나 보여요^^
    떡국을 좋아하는 제게 좋은 정보네요~

  5. 멀티라이프 2014.01.09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떡을 물에 따로 삶아서 육수에 풍덩해서 먹기 할래요 ㅎ

  6. 2014.01.09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4.01.1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육수를 넉넉히 만들어서 냉장고나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바로 바로 먹을 수 있겠더군요
      한가지 육수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7. 아톰양 2014.01.09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떡국이네요.
    1월 1일에 엄마가 만들어주는 떡국을 먹으면
    구정에는 내가 만들어야지 했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겟어요.

  8. 로렌씨 2014.01.09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도 떡국은 즐겨먹는 음식중 하나랍니다^^ 물론 집에서 ㅎㅎ

  9. 산위의 풍경 2014.01.09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아 하는데,
    ㅎㅎ고명 예쁘게 만들어 먹음 더 맛 나겠습니다.

    • 비바리 2014.01.12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명의 맛도 시각적으로 미각적으로
      크게 좌우하더라고요
      한국 전통음식은 고명이 참 중요했어요.
      휴일 알차게 보내세요

  10. 해피아름드리 2014.01.10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점심먹은지가 언젠디...
    벌써~~~ㅠㅠ
    한그릇 배달요~^^*

    • 비바리 2014.01.12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ㅎㅎㅎ
      떡국도 참 종류가 많지요?
      이번 설에는 어떤 떡국을 끓여 드실런지
      미리 생각해 보시어용.
      내일은 더 많이 춥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요.
      감기넘은 절대 오지 말게 하시고요...

  11. Naturis 2014.01.15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날 떡국에 참고해서 만들어봐야겠군요. 재료 다는 아니더라두요^^

  12. YJTst 2014.01.19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환경 떡국 좋네요...ㅎㅎ
    구정이 슬슬 다가오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