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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쇠고기국밥,비바리의숨비소리 , 우리집은친환경국을 먹는다.친환경요리연구가정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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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밥, 쇠고기국밥은 대구나 경상도에서 집안에 대소사가 있거나

 

각종 단체에서 큰 행사가 있을시에는 어김없이 끓여서 나눠 먹는 음식입니다.

 

대구, 경상도에서나 큰 행사가 있을때 많이들 끓여 드시는 쇠고기국밥을 소개해 드립니다.

 

국밥..하면 아하....쇠고기국밥? 할 정도로 제가 다니는 성당에서도 자주 끓여 먹는답니다.

 

행사가 있을때마다 어머님들 어깨 너머로 배웠지만 이젠 자신 있거든요.

 

대구에 와서 살면서 입에 맞는 몇 안되는 경상도의 대표적 음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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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국밥, 국밥, 경상도식국밥-비바리의숨비소리

 

 

육수 :잡뼈  2~3kg , 물 넉넉히  , 백포도주,

 

부재료:쇠고기 국거리 ,콩나물, 토란대, 고사리, 대파, 무, 느타리버섯 (각각 적당량)

 

양념: 고춧가루, 다진마늘, 국간장,

 



 

  

 

<쇠고기잡뼈로 육수 준비하기 >

 

쇠고기잡뼈를 따로 구입하여 서너시간 물에 담갔다가 (중간에 물을 갈아줘야함)

 

저는 국내산 한우잡뼈 사용요~~

 

큰 솥에 넣어 물을 찰랑거리게 붓고 끓여서 첫물은 버리고

 

다시 새물을 부어 4~5시간 고아서 육수를 만듭니다.

 

이때  무 2조각 , 백포도주 1병을  넣어서 끓이면 잡냄새가 사라져요`~~(없으면 생략)

 

국량이 엄청 많은지라 백포도주 소주병 정도 크기로 1병 다 드가욤...

 

그러나 맛엔 변동사항 없으므니닷..

 

육고기 들어간 음식엔 ..제가 그래서 꼭 백포도주를 사용하지요.~~

 

가정에서 한냄비 정도 끓일때는 1컵 정도 붓고 삶으면 되세요...

 

 

 

 

 

<부재료 준비하기 >

 

고사리, 대파, 무, 콩나물, 토란대 느타리버섯(옵션)

 

  

 

  

 

1, 고사리는 물에 불려 삶고, 대파는 손질하여 썰고, 무는 나박썰고~~

 

2, 콩나물은 머리 다듬어 준비하고 , 토란대도 찬물에 불려서 삶아 물기를 꼭 짜고 ~~`

 

3, 부재료가 준비되면, 토란대와 고사리에는 밑간을 조금 해둔다.(고춧가루, 간장)

 

4, 나박썰기한 무에는 고춧가루를 넣고 빨갛게 버무려 둔다.

 

5, 쇠고기 국거리에는 , 후추, 간장, 참기름, 백포도주로 밑간한다....(사진 도망갔음)

 

 

 

 

 

 

<국 끓이기>

 

 

 

 

6, 밑간한 쇠고기를 솥에서 볶다가  대파와  버섯을 제외한 모든 재료들을 넣고 육수를 부어 푹 끓인다.

 

7, , 재료들이 80% 정도 익으면 대파를 넣고 다시 푹 끓인다..

 

7, 느타리 버섯, 다진마늘, 국간장을 넣고 다시 30분 정도 끓여서 최종간을 보고 마무리~~~

 

 

 

 

 

 

 

 

 

 

국물을 넉넉히 잡고 끓여야 다시 끓이면서 드셔도 맛있습니다.

 

국을 끓이는 동안 미리 밥은 지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쇠고기국밥을 끓일때는 무에 미리 고춧가루물 들여 놓는다는것...

 

요것이 키포인트입니다~~절대 조미료 넣지 않고...

 

잡뼈를 푹 고아서 육수를 내고 끓여야 제대로 된 맛이납니다.

 

 

 

 

 

 

 

 

이렇게 넉넉히 끓여서 1회분씩 소분하여 냉동실에 넣어두면.

 

꺼내어  다시  덥혀도 정말 맛있거든요..

 

 

 

 

 

 

그라고`~느타리버섯을 저는 꼭 넣는다는것~~

 

버섯을 넣고 안 넣고의 맛도 굉장히 차이가 있걸랑요.

 

이 쇠고기 국밥에는

 

표고버섯보다는 새송이버섯이나 느타리가 가장 맞는것 같아요.

 

 

그릇에 밥 조금 뜨고 바글바글 끓는 국을 듬뿍 떠서 넣고

 

후후 불면서 먹는 경상도식 쇠고기국밥~~~~

 

음식끝에 오는정 가는정이 묻어난다고 합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들어오셔서 한그릇 하고 갈 정도로 맛있어예~~

 

촉촉히 봄비가 내리는군요..뜨끈한 쇠고기국밥 이런 날씨에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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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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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13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4.03.14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에 와서 살면서 참 마음에 들었던 국물요리입니다.
      처음 배웠던 것은 갱시기~~즉 김치콩나물죽이었죠
      국밥..하면 이젠 자신 있어요

  2. 솜다리™ 2014.03.13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뜻한 쇠고기국밥 한그릇 하고 싶어지는 군요^^

  3. 라이너스™ 2014.03.13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겠어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비바리 2014.03.1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너스님 어서 오세용.
      비가 오다가 그쳐서 포근하고 좋네요
      미세먼지가 싹 씻겨 내려간 기분이에요
      금요일 행복하세요~~

  4. 온누리49 2014.03.13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재래시장에 나가서 소뼈를 좀 사와야 할 듯^^
    집에서 갱상도 식으로 한 번 해보아야겠다는
    얼큰하게 청양고추 잘게 썰어 팍팍 넣고 먹으면
    감기도 달아날 듯 합니다^^

  5. +요롱이+ 2014.03.1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맛나겠습니다^^
    잘 끊이는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6. 울릉갈매기 2014.03.1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렇게 때아닌 춘설이 날리는날
    요거 한그릇이면 아주 딱이쥬~^^
    행복한 시간 되세요~^^

  7. 꿀떡꿀떡 2014.03.13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이는걸요^^
    덕분에 끊이는 방법도 잘 배워갑니다^^

  8. *저녁노을* 2014.03.13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한그릇 먹고 싶네요^^

  9. S매니저 2014.03.13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맛나보이네요.ㅎ
    저도 먹고 싶어요.ㅎ

  10. 초록배 2014.03.13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에 따라 같은 재료로 맛을 내는 방법이 다르네요.^^
    얼큰하겠습니다.~

  11. 하늬바람 2014.03.14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 가득한 한그릇이네요
    밥한그릇 같이 먹고 싶네요

    • 비바리 2014.03.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양국 종류는 이렇게 시간이 좀 걸리는게 흠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하늬바람님 점심 맛있게 드셨는지요?
      비가 그치고 화창한 주말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