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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장아찌,젓갈

무말랭이김치만드는법, 오그락지/비바리의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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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우리집은 친환경 국을 먹는다.

 

경상도식무말랭이김치인 "오그락지를 소개합니다.

텃밭에 무로 직접 무말랭이를 만들었어요.

가정용건조기가 있으니 이럴때 참 편리합니다.

 

오도독 오도독 씹는 맛이 일품이죠?

말리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비타민D가 풍부하고

또 식이섬유질이 풍부하여 변비예방에도 좋은 멋진 반찬입니다.

 

 

 

 

 

 

 

포크스푼무말랭이무침, 무말랭이김치, 오그락지 재료 보기

 

재료:무말랭이 3줌, 고춧잎2줌,

 

무침양념: 김치양념 2컵, 멸치다시마육수5T,

사과즙5T, 수제 맛간장1/3컵,조청2T

 

 

 

  

 

1, 무는 잘 씻어서 껍질채 준비한다.

2, 채칼로 써는것 보다는 칼로 직접 썰어야 맛있다.

3, 가정용건조기 리큅에서 70%말리고 나머지는 자연햇살에서 말려준다.

 

 

 

 

    

 

 

4, 늦가을에 직접 말려 둔 고춧잎도 필수이다.

5, 잘 마른 무말랭이는 소분하여 지퍼팩에 담아 냉장보관 한다.

 

6,양념을 만든다. 

 

멸치다시마육수, 사과즙 조금, 조청 조금 섞었다.

이런 재료들이 없으면  물엿을 약간 사용한다.

 

이건 경상도식 무말랭이 만드는 방법이다.

그래야 윤기도 자르르 하고 맛있다.

 

굳이 김치양념 다시 짚어 드리면

(멸치다시마육수, 고춧가루, 액젓, 찹쌀풀, 다진마늘,

생강가루 조금, 양파즙, 통깨 조금) .

김치 담글때 넣는 기본양념이다.

 

 

 

 

  

 

   

7, 먹을 만큼 덜어서 고춧잎과 함께 찬물에 잠시 담근다.

 8, 채반에 건져 대기시켰다가 간장을 넣고 살짝 절여준다.

9, 양념을 넣고 힘주어 꾹꾹 버무린다. 

 

 

 

 

 

 무말랭이는 오래 불리면 싱거워 맛이 없으니

잠깐 짧게 불리도록 한다. 이런 작업을 마친 후 바로

수제 맛간장을 1/3컵 붓고 절인다 .

그래야 무에 간이 되어 싱겁지가 않다.

 

수제 맛간장을  1/3컵 정도 부어 먼저 간이 배이게 한다.

 만들어 놓은 양념을 붓고 잘박하게 담는다.

국물이 어느 정도  있어야

무말랭이가 서서히 양념에 부풀어 오른다.

 

 

 

 

 

무말랭이도 직접 만들고 고춧잎도 직접 말려 두었다가

 

1년 내내 만들어 먹어도 맛있는 경상도식 반찬이다.

 

이 몸도 영락없이 대구 사람인가보다 . 이젠

 

무말랭이라는 말 보다는 오그락지는 말이 친숙하다. 

 

 

 

 

 

 

여기에 가끔 견과류 콩콩 부숴서 섞어도 맛있습니다.

각자가 좋아하는 양념으로  영양만점 반찬 쉽게 만들어 보시길요~~

여기에 오징어포를 섞어 만들기도 합니다.

 

비바리 요즘 신문사 등 일주일에 3건 요리 원고를

쓰다 보니 넘 바쁘네용. 올만에 인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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