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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기2552년   부처님 오신날 입니다
어제  오후 영천 은해사엘 다녀왔습니다.


바람은 불어 쌀쌀한 날씨였으나 방문객들은 여전히  많았고
대웅전 앞뜰을 가득 매운 등 하나하나 마다의 소원이 모두 이뤄지고

또 여러분들 가정도 화목하고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 하기를 축원합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오늘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면서 은해사 풍경들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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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웅전 앞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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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은해사 )--- 뒷산에 올라 촬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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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약수터에서 목도 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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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 마다 사연 없고 소원 없는 등이 어디 있으리요

                         그 소원들 모두 바램대로 이뤄지기를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드리햅번 2008.05.12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부처님 오신날인데
    너무 아름다워요.
    영천 은해사의 풍경 오랜만에 봅니다..

  2. dream 2008.05.12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네요 좋은 앵글 잘 보고 갑니다..

  3. pennpenn 2008.05.12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해사~~
    제가 대구에 근무할 당 두번이나 갔었지요!
    조용한 사찰이더군요.

    나도 어제 여주 신륵사를
    다녀왔어요.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시길~~

    • 비바리 2008.05.1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렇군요.
      사찰 규모가 대단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조금 축소되었다고 할까요?
      그래도 주변사찰들에 비하면 아주 크고
      벌이는 사업도 대단한 곳이죠.

      수림장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4. 안소강 2008.05.12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은해사에 다녀오셨군요.
    부처님의 자비로 온세상에 어두운곳 없이 찬란한 빛으로 고루 비춰지길 바랍니다.
    비바리님! 오늘 하루 뜻깊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 비바리 2008.05.12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오후에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옷을 얇게 입어서 추웠습니다
      야경까지 노리고 갔는데 일찍 돌아왔네요
      ㅎㅎ
      소강님께서도 뜻깊은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5. 나먹통아님 2008.05.1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
    블로그에서 앙 보이던 은해사 기림이 여기서는 보이눼
    블로그에 올라온 은해사는 기림은 앙 보이고 글씨만 보이더만...

    근디 말이요
    그 은해사에서 혹시 "설호" 라는 법명을 쓰시는 스님을 몬 봤어요 ?
    강원도 삼척 가곡면 오저리 산골짝 치바위에서 살다가 그리고 갔다 카더만...
    옛날에 내가 그 스님한테 쐬주 3병 빌려 줬었는디 아직까지 앙 주고 있어서리 받으러 가야 것는디...

  6. como 2008.05.1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덕분에 앉아서 행복한 '부처님 오신 날' 즐깁니다. ^^

  7. 머쉬룸M 2008.05.12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부처님 오신 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8. 강춘 2008.05.12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비바리님 등은 없습니까?
    가신김에 하나 달아 놓고 오시지요.
    마음 속으로의 바램을 많이 얹어서요.

    이곳 일산도 오후엔 바람이 많이 분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화창합니다.
    청도 운문사의 사진을 기대합니다.
    좀 더 색다른 각도의 사진을....

    저는 밀린 숙제(동화그림)때문에 종일 컴앞에 있어야 합니다. 휴우~!

  9. 2008.05.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피오나 2008.05.1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려합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11. 홍이 2008.05.1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엔 날씨가 흐렸는데...
    맑은하늘의 은해사 정말 아름답군요^^
    작년 은해사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올해는 못가게 되었네요;ㅁ;

  12. 황야의이리 2008.05.1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느낌이 참 좋습니다^^; 비바리가 아마 제주도 말로 아가씨라는 뜻이라지요?ㅋ 제주도 온지 이제 6년째인데 얼마전에야 알았답니다.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13. 2008.05.12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샛길 2008.05.12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덕분에 예쁜 등 구경 실컷 하고 갑니다 ^^;

  15. femke 2009.05.0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름다운 등처럼 모든사람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연등을 볼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아주 고맙게 생각합니다.

  16. 앞산꼭지 2009.05.03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혜사, 참 좋지요.
    그 은혜사 석탄일 전야제, 그 수많은 연등........화려하네요.

    그렇지만 은혜사는 그 풍광자체도 참 좋지요.
    이 기회에 다시 한번 찾아야겠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7. 지구벌레 2011.01.2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따라 왔는데요. 오호..제가 가본 은해사가 맞나 싶네요.ㅎㅎ
    답백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