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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은 주로 오전에 활짝 피었다가 저녁쯤에 오므라 든다
그러나 이곳은 해발 600고지여서 그런가?
하루종일 다랑논을 찾아 해메이고 촬영해서 내려온 시각이 오후였는데도
이렇게 싱싱하게 활짝 피어 있었다. 봄이면 산나물 채취차 자주 갔던 곳인데
이 계절에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숨어 있을줄이야.
수련의 빛깔이 여간 곱지가 않다
저수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노란꽃창포와 아주 잘 어울려 장관이다,
이곳은 경주 다랑논과 저수지 풍경을 담기 위한 진사님들의 최근 또 다른 촬영장소로 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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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수련睡蓮은 "잠자는 연꽃" 이라는 뜻이다
꽃말은 "결백, 신비" 이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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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3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오드리햅번 2008.06.13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이쁘기도 해라.
    무주는 아직 연꽃이 피지 않았던데
    경주는 벌써 꽃이 피었어요.
    요즘 비바리님 사진출사재미에 푹 빠지셨나봐요.

    • 비바리 2008.06.13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니 오랜만이야용..
      연꽃은 아직이지만
      수련은 이미 다 폈어요.
      서울쪽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요즘 사진찍는 재미에 살아요.
      ㅎㅎ

  3. dream 2008.06.13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져요

  4. 맛짱 2008.06.1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진직는실력이 날이 갈수록 좋아집니다.^^
    멋있어요.

  5. pennpenn 2008.06.1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 다녀 오셨네요.
    수련과 꽃창포가 잘 어울려요.

    뉴스 송고가 되어서 다행입니다.

  6. Sun'A 2008.06.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곳 이군요~
    수련도 이뿌고 사진도 너무 이뻐요~

  7. 『토토』 2008.06.1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것만 보니
    맘도 이쁘고 렌즈도 이쁘공...
    이방을 댕겨가는 사람들 맴도 이뻐지겠네용^^
    그래서 제가 이방에 들락날락 거리는 이유가 되지요.
    그러다가 맛난것 보고 입맛도 다셔보공...ㅎㅎㅎ

  8. rayhue 2008.06.1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포와 수련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9. 토깽이 2008.06.1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흙속에서 맑고 향기롭게 피는 연꽃 불자인 저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이라 여겨집니다 .
    품격이 있는 꽃입니다.

  10. 천관 2008.06.14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향기의 수련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http://cafe.daum.net/kesalim

  11. 온누리 2008.06.14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구만요
    이렇게 자연과 더불어 살다가 보면
    세상이 참 작아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세상이 이상해 보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내가 제 정신이 아닌듯...^^

  12. 신축복 2008.06.14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쁘네요.
    ^^

  13. 드래곤 2008.06.1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을 기다리는 즈음에 이렇게 색상이 화려하고 예쁜 수련을 멋진 전경을 배경으로 보니 넘 좋아요경주는 자주 가는데 어디죠? 함양읍에 있는 상림(천연기념물)에도 세계의 연꽃들이 자라고 있더라구요. 저녁이라 터질것만 같은 꽃망울만 보고 왔는데요. 함양읍에 있으면서 정말 수백년된 숲이 인상적이었어요.

  14. 대선 2008.06.14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국이 따로 없음에라..
    여기가 바로 천국이니라..
    나의 영혼을 청결케한 그대의 한 세상으로..
    나는 또 혼미하여 영원히 깨어나지 않기를 바라노라...

  15. 루비 2008.06.1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이 참 단아하니 이쁘네요..
    여기도 경주의 연못인 듯 한데 어딘지요..
    연꽃이 피는 7월이 다가옵니다.
    그 땐 더 멋진 사진 볼 수 있겠군요.

  16. 왕비 2008.06.14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왕비는 외출다녀왔더니 넘 더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언니~

  17. 봄날 2008.06.14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봄날~

  18. 2008.06.15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터미네이터 2008.06.1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요.. 방가방가.. 오랜만이에요..
    제주는 비가 오네요.. 7,8,9월에는 사극 "탐나는도다" 를 제주에서 올로케로 촬영해요.
    "궁"을 만들었던 감독이 한데요... 조선시대 제주 해녀를 배경으로 만드는 사극이래요...
    여름에 제주로 와서 저랑 같이 촬영에 참여해요...ㅎ 사진도 찍고...ㅎ
    감사합니다... 혼저옵써예...ㅎ
    제주라온.. 제주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