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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만의 특별한 수제요구르트 과일간식

오늘은 저만의 아주아주 특별한 간식을 소개합니다.
봄부터 열심히 준비해 두셔야 드실 수 있는 정성가득한 간식이에요
그치만 이외로 또 쉽게 지금이래도 만들어 드실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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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녹색 가루는 무엇인가요?
요건 바로 보리새싹 가루에요 . 이듬해 봄이 되면 보리싹이  쏙쏙 예쁘게
올라왔을때 싹 전체를  싹둑싹둑 잘라서 이틀쯤 그냥 놔둬요.
 그러면 살짝 수분이 증발되고 일부만 남게 되는데  이때 렌지에 살짝 돌려서
믹서에 갈아서 쓰면 되요 갈기가 힘들지 않냐구요?
 물론 아주 여러번 갈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일반 방앗간에서는
절대루 안갈아 줍니다.가루가 날리고 또 다른 가루랑 섞여진다고
하면서 안갈아 주지만 한약방이나 약전골목에 가면 또 이외로 쉽게 갈아 준답니다.
이 보리싹 가루가 무엇에 좋냐구요?  설명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간식 만들기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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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홍색깔 가루는 무엇인가요?


바로바로 제주도에서 생산하는 백년초 선인장열매 가루입니다.

열매자체로도 쓰지만 요즘은 가루로 많이 써요
가열하면 색감이 분산되어서 희미해져 버리지만 이렇게 가루 자체로 사용하는데는
그야말로 천연색 그대로입니다.
급냉하여 가루로 만들어 파는것은 쉽게 구입할 수가 있어요
올 봄에 어머니 칠순때 내려갔다가 구입해 왔어요.따로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댓글
남겨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녹색의 보리새싹가루와 분홍의 백년초열매가루가 정말  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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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수제요구르트와 과일이 있어야 해요

요즘 살구가 아주 맛있어요. 살구와 바나나 그리고 복숭아도 막 출하가 되었더군요.
집에있는 과일들 총동원 되었어요. 과일은 적당한 양을 선택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수제요구르트 만드는 법은 이 주소로 건너가시면 나옵니다.
수제요구르트 만드는법--http://blog.daum.net/solocook/13358645

4, 밤꿀이 필요해요

햇꿀이 막  나왔죠? 아까시꿀도 맛있지만 밤꿀은 약이라잖아요.
밤꿀의 그 독특한 향에  아주 아주 특이합니다.요즘은 밤꿀사용을 종종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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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위에 요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냉동시킨 오디에요.

블랙푸드의 매력 다들 아시죠? 오디를 설탕에 절여서 잼을 만들어 두기도 하지만
팩에 1회분씩 담아서 (아니면 하루분량씩) 냉동 시켜 두면 일년 내내 영양이 풍부한
천연의 맛을 즐길수가 있어요.
냉동실에서 꺼내어 일반 냉장칸으로 옮겨 두면 모양 하나 변하지 않고 살~풀려요.

매우 더운날에는 차거운채  그대로 넣으면 아삭아삭 얼음이 따로 필요없지요.
잼도 2 통 만들어 두었지만 오디가 너무 탐이 나서 팩에 담아 냉동실에 차곡차곡 쌓아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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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색감좋고 영양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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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모두 섞어서 맛있게 드세요

수제요구르트, 밤꿀, 과일,백년초열매가루, 보리싹가루, 모두 모두 섞어주세요
요구르트는 1/2컵, 밤꿀은 1큰술, 선인장가루와 보리싹가루는 1작은술
이렇게 섞어주면 적당합니다. 과일은 양껏 드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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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보리새싹가루가 없는데 어떡하나요?
염려마세요. 대용품은 늘 있어요. 녹차가루도 좋구요
뽕잎이나 쑥가루는  요즘도 채취가 가능합니다. 나들이 나가셨다가 시간내서 좀
뜯어오세요. 뽕잎과 쑥은 살짝 데쳐서 말렸다가 갈면 됩니다.

녹차가루는 바로 완제품 구매해서
쓰시면 되구요. 허나 보리새싹가루의 그 맛과 영양은 정말 신기해요.
정말 필요하신 분들은 G마켓 들어가시면 팔아요,.
 
저는 구입해 보지 않았습니다만..
그리고 진짜를 드시고 싶으면 통보리싹을 틔워서 집에서
새싹기르듯이 길러 바로 어느정도 자라면
무쳐서 드셔도 되고, 윗글처럼 갈아서 가루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나 추운겨울을 이겨낸 보리새싹이
단연 최고라는 것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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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보리새싹에는 어떤 효능이 있나요?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영양 보조식품으로 손색이 없는 건강식품입니다.
1, 신체전반적인 건강유지 및 항산화작용
2,건강한 면역체계
3,에너지 증강과 자양강장
4,노화방지
5,생효소 함유
보리새싹에는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SOD(슈퍼옥사이드디스뮤타제)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장수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어요.

밥먹기 싫은날
아침밥이 없는날 아침식사 대용으로
늦잠자서 허둥허둥 시간이 바쁜날.
아이들 간식으로
공부에 지친 내 아이 혹은 수험생들
야식으로
노인들 영양간식으로
당연 으뜸  최고에요`~
모처럼 요리포스팅 입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댓글 그리고 추천 팍팍 눌러 주실거죠?
스크랩은-
http://blog.daum.net/solocook/15882883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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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6.28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6.28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맛짱 2008.06.28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짱은 후식으로 먹고 싶어요~^^;

  5. 봄날 2008.06.28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좋아하겠어요 ^^
    하지만 봄날도 먹어야 겠네요 ㅎ
    고운저녁요

  6. 왕비 2008.06.28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왕비는 강원도에 놀러가서 하루종일 놀고 이제 왔어요...
    즐거운 밤 되세요

  7. 쿨러 2008.06.28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비오는 주말 혼자 집에 있는 총각한테 누가 안해주려나요?? ㅋㅋㅋㅋ
    비가 오니 출사도 못가고, 자전거도 못타고 이거참.. ㅠㅠ

  8. 칼스버그 2008.06.28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라풀한 사진들이 오감을 자극합니다...
    정말 침 꿀꺽이네요...

  9. 빵꽃 2008.06.28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야~~ 비바리님~~
    웰빙의 결정판 이네요 ^^
    얼핏 보고 녹차가루인가 했는데 보리싹가루군요~~
    이건 첨 들어 보는데 정말 정성스럽고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오디에 수제요구르트에 각종 과일~~ 한숫가락만 먹어도
    몸이 정화가 될거 같네요 ^^

    • 비바리 2008.06.29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낫~~빵꽃님 ..
      반가워요..

      요즘 빵꽃님 요리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오디는 요즘도 구할 수 있더군요
      얼려 두었더니 아주 요긴하네요.
      방문 고마워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10. Yujin 2008.06.29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아마 200살까지 사실거예용~
    부러워요...백년초가루도 먹고...이백년 사시려고ㅋㅋ
    건강,색감까지 다 갖춘 제가 좋아하는 바로 간식이예요!!
    추신1-
    비바리님,보리새싹을 새로구입한 비싼 렌즈에 돌리면...렌즈가 못쓰게되니 반드시...
    마이크로웨이브(전자렌지)에 돌려주세용!!ㅋㅋㅋ

    • 비바리 2008.06.29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200살요?
      히히`~~
      그때는 아마 아무도 저를 내몰라라 할지도 몰라용
      하여 100살까지만 잘 살아보고 싶어
      요즘 백년초가루 열심히 먹고 있어요.
      호호`~

      글구 요리사진은 일반 디지털 소니꺼
      소형 쓰고 있어요.큰 렌즈는 아무래도 .ㅎㅎㅎㅎ

  11. 바람처럼~ 2008.06.2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어요^^
    이거 정말 시원하겠는데요?
    전 어디서 파는 건줄 알았어요 ㅋㅋㅋ
    저 군대에서 훈련뛸 때 산속에서 오디열매보며 미친듯이 따먹은 기억이 나네요 ^^;;;

  12. 2008.06.2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호박 2008.06.29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거 한숟가락만 먹으면 힘이 그냥 뽀짝뽀짝 날듯^^
    쓰윽~ (입가 침닦고.. 가는 호박=3=33)

  14. 베쯔니 2008.06.3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도 좋을것 같네요
    먹고 싶어요~

  15. 한상천 2008.06.3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장담할 일은 아니지만 저는 감히 엄두도 못낼일이구요...
    애엄마에게 꼭 읽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형광펜으로 강조하신 부분 가심에 콕 박힙니다...^^

  16. zzip 2008.06.30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파는 것보다도 더 맛있을 것 같고 몸에도 좋을 것 같아요.
    침만 꿀꺽 삼키고 가네요.

  17. 러브네슬리 2008.07.01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간식으로도 정말 좋겠는걸요? -0-;;
    아 집에 오면 아내가 이런걸 해놓고 있다면...ㅋㅋㅋㅋ
    그런 상상만 실컷합니다;;;
    아직 결혼하려면 한참 남았지만 ㅠㅠㅋㅋㅋ

    • 비바리 2008.07.02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쁜마누라 보다 요리솜씨 좋은 분 선택하세요
      물론 예쁘고 요리도 잘하시면 금상첨화겠지만요.

      꼬옥..그렇게 될겁니다.ㅎㅎ

  18. 이현옥 2008.08.0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제 처음으로 비바리님 솜씨를 보고 반했답니다.
    어쩜 이렇게 솜씨가 좋으세요. 저는 컴퓨터 초보라서
    한 번씩 찾아 들어 오기가 쉽지 않아요.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9. 2009.12.14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시계 2010.11.03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지런하고 솜씨좋고 마음씨고운 비바리님 존경합니다
    저도 냉이가루 뽕잎가루 호박가루 당근가루 등
    가루만들길 좋아하지만 부지런해야 하는데
    출근할랴 음식만들어 저희에게 보여주실랴 패이지 괄리햘랴 자연조미료 만들랴 정말 하루
    24시간이 아까울정도겠어요
    정말 존경합니다.

  21. maqrotech 2011.02.17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