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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중에서도 가장 먼저 핀다는 경주 안압지 주변에 드디어 꽃들이 개화하기 시작하였다.
정자 주변부 부터 피기 시작하여 7월 중반이면 안압지 주변이 장관을 이룬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모두 차를 멈추고 한번쯤은 들어가서 거닐고 나와야 직성이 풀리리라

연꽃을 촬영할 때는 물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물속에서 피어 오르는 고고한 연꽃은 물속 반영 , 물방울 봉오리에 앉은 잠자리나
아니면 날아든 벌들을 부재로 삼으면 아주 좋은 촬영포인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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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연못 가운데를 가로 지르며 다닐 수 있어서 사진촬영을  위한  사진가들에게도 취고의 출사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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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에도 이외로 벌들이 많이 날아든다.
  열심히 꿀을 모으고 있는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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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이 너무 멋있다.이날 찍은 작품중에 최고 맘에 드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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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꽃잎이 다 떨어지고 연밥을 달고 서 있는 녀석도 있다.
위 세 작품은 컴컴한 상태에서 내장후래쉬를 터트려 촬영하였는데 아주 선명하게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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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융단 위에 막 피어난 분홍꽃 한송이가 고개를 빠꼼 내밀었다.
수련잎의 그림자가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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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향기에 취한 채 저녁놀을 만났다.  날씨탓인지 노을은  그저 그랬지만
물속에 아롱거리는 연그림자들이 아름답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온 식물이다.
 연못에서 자라고 논밭에서 재배하기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어가며 마디가 많고 가을에는
특히 끝부분이 굵어진다.

꽃은 7∼8월에 피고 홍색 또는 백색이며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15∼20cm이며 꽃줄기에 가시가 있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수술은 여러 개이다. 꽃턱은 크고 편평하며 지름 10cm 정도이고 열매는
견과이다. 종자가 꽃턱의 구멍에 들어 있다. 종자의 수명은 길고 2천 년 묵은 종자가 발아한 예가 있다. 품종은
일반적으로 대륜·중륜·소륜으로 나눈다.

잎을 수렴제·지혈제로 사용하거나 민간에서 오줌싸개 치료에 이용한다. 땅속줄기는 연근()이라고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의 함량이 비교적 높아 생채나 그 밖의 요리에 많이 이용한다. 뿌리줄기와 열매는 약용으로
하고 부인병에 쓴다.  (네이버 백과사전 )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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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인 2008.07.0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 너무 이쁘네요. 잘보고 가요~*^^*

  2. 2008.07.03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Yujin 2008.07.03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하늘은 비바리님을 도우셨네요??
    그날..비가 안온거 같아서요...ㅋㅋ
    녹색융단위..연꽃과 그림자~ 최고멋져요!!

  4. 한상천 2008.07.0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연꽃의 계절이 시작되었구만요...^^
    제가 경주까지 연꽃때문에 가기는 어렵고, 이렇게라도 보니 눈이 즐겁습니다...^^

    • 비바리 2008.07.03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련은 이제 스믈스믈이고
      연꽃들이 피어 오르고 있네요.
      아름다운 여름입니다.
      예전엔 여름 하면 덥다고만 생각하였는데
      나름대로 즐거운 꺼리들이 이렇게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5. 오드리햅번 2008.07.03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기도 해라..
    점심먹고 잠시 들렸다 갑니다.

  6. 2008.07.03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왕비 2008.07.03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뻐요~찍는사진마다 다 이뽀여~

  8. 한성민 2008.07.0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여기에 갔었는데 올해엔 시간이 없어서 못갔네요....
    꽃이 참 이쁘네요..^^

  9. 빵꽃 2008.07.03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연꽃이 핀건가요? 경주면 그리 멀지도 않은데.....넘 가고 싶네요 ^^

  10. rayhue 2008.07.0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너무 이쁩니다.
    안그래도 이번 주말에 경주에 가볼까 했는데 꼭! 가야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까망풍선 2008.07.03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을 너무나 이쁘게 잘 담으셨네요..
    비바리님 연꽃사진 작품을 보니..
    저도...
    연꽃사진 담으로 가야겠어요..ㅎㅎ..

  12. pennpenn 2008.07.03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연꽃을 환상적으로 담은 것을 보니
    주인장을 보는 듯 합니다.

    • 비바리 2008.07.0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설마요..

      제 눈에는 연꽃이 훨 이쁩니다.
      펜펜님 마음의 눈이 연꽃같아서
      저도 모든 사물도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아닐지요.

      금니 보이게 웃는날~~

  13. 아란야 2008.07.04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이 예쁘네요.
    전에 연꽃속에 내리는 비란 동영상이 너무 좋아 오랫동안 두고두고 본적 있는데 비바리님의 연꽃사진을 보니 생각나서 주소 올려봅니다
    http://cafe.daum.net/amtb/5Yzr/1069
    연꽃이 불교의 상징꽃이지만 종교를 떠나 그냥 연꽃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처연하다 란 표현은 이런때 맞는듯..

  14. 이그림 2008.07.04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 보러 가야되는데
    사진 멋지당..
    꽃중에 최고여.. 장미도 연꽃에 비하면 어림도 없지..

    • 비바리 2008.07.04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쪽에는 아직일것 같아요.

      대구에도 아직이고
      안압지는 일찍 피는 편입니다
      소련이라 그런가 봐요.
      대련같은 경우엔 또 이보다 늦게 펴요..

  15. 2008.07.04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연꽃을 본 기억이 있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너무 이쁘네요........

    • 비바리 2008.07.04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요`~~
      길님 연꽃사진 꼬옥 찍어 보세요
      아니..사진은 차치하고라도
      연꽃감상 실제로 꼭 해보세요.

      꽃중의 꽃,..이란 말.
      맞을겁니다..

  16. 온누리 2008.07.0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구만요
    안압지라...한번 가야하는데..
    제자들도 볼겸....^^

  17. zzip 2008.07.04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답게 잘 찍으셨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

  18. *저녁노을* 2008.07.05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이 피었남? ㅎㅎㅎ
    이뿌게도 담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