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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일을 해낼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 지고싶어 기도했는데
지혜로와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

 


세상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삶을 누릴수 있게 모든걸 갖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걸 누릴 수 있는 삶.... 그자체를 주셨습니다.

 


구한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맘속에 진작 표현하지 못하는 기도는...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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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뭉코 2008.02.18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말이네요. 돌아서 생각해보면 우리는 정말 축복 많은 삶을 사는것같아요.
    항상 감사해야 하는데 아득바득.. 그러고 말이죠. ^^

  2. 낯선하루 2008.10.16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며칠 프란치스코와 가난에 대해 묵상중이었는데....
    역시 맘이 가는 곳에 눈이 가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