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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하기 그지없는 쟁반국수! 가까운 친구들 불러모아  휴일에 즐겨보세요`~
     재료를 다양하게 돌려담아 골라먹는 재미가 너무 좋아요.
     지지고 볶고 하는 과정을 거의 생략하여 생채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채썰기만 곱게 잘 하시면 됩니다
   메추리알은 시간 넉넉할때 미리 삶아서 까두세요`~  그러면 훨씬 시간이 절약됩니더..


주재료: 메밀국수
부재료:오이, 당근, 적채, 미나리,  메추리알 10개, 도라지, , 딸기 , 토마토
     돌나물, 칵테일새우 (냉동), 치커리 , 게맛살 ,새싹, 닭가슴살 ,노랑파프리카 등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2큰술 ,소금약간, 참기름 약간,배즙,
   간장 1큰술 ,  연겨자 1~2 큰술, 깨소금,쪽파송송
    (식초와 설탕의 양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십시오)
   ( 닭육수가 있으면  1컵 추가 ,일반육수도 되고 ,생수도 가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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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와 당근은 곱게 채썰어 볶거나  그냥  준비합니다. 젊은층은 역시 날것을 선호하시네요.
                     적채도 곱게썰어 물에  10여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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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칵테일새우는  청주를 넣은 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비린내 제거)
                          메추리알은 삶아서 홀라당 누드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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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법***

1,미나리는 잎사귀 제거하고 4cm  ,
2,
맛살도 4cm, 치커리와 새싹도 잘 씻어서 물기빼고 준비를 합니다
3, 오이는돌려깎아 채썰고 살짝 볶습니다.
4, 도라지도 나물하는 방법으로 준비.5,
,토마토는 2등분해서 슬라이스 ,딸기도 슬라이스 ,
5,,
채소와 야채들이 모두 준비가 되었으면 국수를 삶습니다.

메밀국수는 물이 끓으면 부채꼴로 펼쳐넣어 5분 정도 삶아낸 다음,
찬물에 여러번 씻어
사리를 틀어둡니다.
이때  연한 겨자소스에 버무려 두시면 좋아요``
재료가 다 준비 되었네요.
접시에 담을 차례입니다.
두가지 방법으로 담았답니다.

******첫번째 방법. ******
아래사진처럼 야채들을 돌려담기 합니다. 가운데  삶은 메밀을 넣어주세요.
칵테일새우로 둥글게 장식을 하고  양념장을 끼얹고 통깨와 땅콩가루를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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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방법이 완성되었네요.. 메추리알과 토마토, 딸기가 안들어 갔지요?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당근과 도라지는 미리 준비해서 볶은걸 썼어요 .오이도 그렇구요..
어르신들에게 권할만 합니다.살짝 메추리알을 두어개 곁들여서 내놓으면 좋습니다.

***************************************************************************************************
**두번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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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메밀국수에다 겨자소스와 새싹으로 가볍게 미리 무쳤어요. 이번엔 닭가슴살이  들어간답니다.집에서 담은 매실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건져낸 다음  전문구이팬에 넣고허브솔트를 뿌려서 3분간 익힌다음  결대로 찢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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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준비한 야채들이 있어서  바로 돌려담기를 시작합니다. 토마토랑 딸기가 추가되었고 .돌나물이 들어간답니다.그리고 당근과 오이는 생으로 닭가슴살은 찢어서 다른 야채들과 함께 돌려담기를 합니다.노란파프리카가 또 새로 들어갑니다.재료는 집에 있는것들 활용하심 되어요`~역시 마찬가지로 가운데 겨자소스에 버무린 국수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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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가장자리를 따라 동그랗게 이등분한 메추리알로 장식을 합니다.메추리알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다 같은 방향으로  눕히듯 세웠지요?  아무렇게나  담으면 음식담기 센스가 없는것.. 꼭`~참고하십시오..
새우도 한방향으로 나란히 두줄로 담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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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닭가슴살을  이용하여 만들어 봤습니다. 소스에는  닭육수가 안들어 갑니다.
평소에  넉넉히 준비해두는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소스를 넣었답니다.
시간도 없고 이도저도 귀찮으면  시중에 파는 초고추장이나 비빔국수용 양념장 사용하시면 됩니다.
혹은 해파리냉채소스에  초고추장을 적당한 비율로 섞고, 참기름 한두방울 더 넣어주면
간단하고 맛있습니다.(농도는 생수로 조절)

그러나 한번쯤 시간들여서라도 양념장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훨씬 맛이 다르니까요
아주 화려하지요? 국수를 좋아하신다면 칼로리가 적은 메밀국수를 이용하여 쟁반국수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늘 말씀 드리지만  재료는 항상 집에 있는거 활용하시고 나머지 추가로 장만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특히 가벼운 손님접대라면  아주 좋아할만한 메뉴로 적극 추천합니다.

야채와 국수의 비율은 국수중심으로 먹느냐 아니면 야채중심으로 먹느냐에 따라 양을 조절해서 담으시기
바랍니다.
소스는 한꺼번에 부우면  곤란한 경우가 있으니 조금 붓고 더 추가로 넣어가며 야채랑 국수 함께
비벼 가면서 드시면 됩니다. 양념장에 시판 해파리 냉채소스를  함께 섞어주니 편리하고 좋네요.
저는 야채중심이라 야채를 훨씬 많게 담았습니다
.
실은 오래전에 만들었던 요린데 다시 정리해 봤어요. 티스토리 공간에는 안올렸던 국수이기도 하지만
더운날씨에 맞을것 같아서요`~ 좋은하루 되세요`~
스크랩--http://blog.daum.net/solocook/9393172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루버스 2008.08.06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 때 먹기 딱 좋아보이네요.
    해먹긴 힘들고 맛있는 국수 집이라도 찾아야겠어요. ㅜㅜ

  2. 온누리 2008.08.0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구만
    요리면 요리 사진이면 사진
    박수^^

  3. 파르르 2008.08.06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잇...괜히 눌렀당...ㅜ.ㅜ
    아유 배고파~~~~ㅎㅎ
    잘보고갑니다..신나는 하루 되셔요^^*

  4. 봄날 2008.08.06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고
    맛으로 먹꼬~
    좋은날요

  5. tasha♡ 2008.08.06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걸 집에서....
    대단한데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6. 호박 2008.08.0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호박을 급 추접모드로 만들어버리는 비바리님(-ㅠ-) 침질질질..

    호박이 잠깐 착각했어여~ 비바리님 블로그엔 점심잔뜩 먹고 들어와야 하는건딩.. 흙~
    호박은 국수(라면빼고) 면종류 완전 좋아한답니다.. 비바리님 미오!

    • 비바리 2008.08.0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이잉?
      저두요 호박님 집에 가면 그런 모드 가끔 있어용``
      호호`~
      저는 이러는 호박님이 진짜 좋아용~`
      남을 즐겁게 해주는 멘트`~

  7. 돌이아빠 2008.08.06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맛있겠네요.
    점심 시간인데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8. JK 2008.08.06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네요. 쩝...

    오늘 점심은 팔도 비빔면으로 결정...--;

  9. 피오나 2008.08.06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엔 역시 쟁반국수...
    맛있겠네요....출출하당..ㅎ

  10. 저녁노을 2008.08.06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것당.
    쩝~
    배고파라~~

  11. 이그림 2008.08.0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시켜 먹을래..
    아님 니들이 알아서 만들어 먹어~~ㅎ

  12. 재아 2008.08.06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방금 밥 먹었는데.. ;; 또 먹고 싶은 이 충동성 ... 욕구는 뭘까요???

  13. 한나 2008.08.06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비바리님,,,역량을 확실히 보여주네요..
    아직도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 중인데
    비바리님의
    쟁반국수라면 혼자서도 다 먹겠어요,

    • 비바리 2008.08.06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나님은 부지런히 챙겨 드셔야 합니다
      그래야 사업도 건강히 잘 이끌어 가시죵~~
      마음같아서는 후딱 한접시 만들어 들고가고 싶네요`~
      끼니 거르지 마시고 꼬옥~~챙겨 드세요``

  14. 한사의 문화마을 2008.08.06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에 쟁반막국수와 막국수의 차이를 이야기 하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을 해 봅니다.
    쟁반막국수의 가장 큰 특징은 닭고기를 사용한다는 데 있습니다.
    닭고기중 가슴살을 잘게 찢어 듬뿍 담아내는 게 특징인 것이지요.

    막국수의 본고장은 추천으로 이야기 하는 이들이 많은데 춘천보다는 홍천과 평창이 원조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막국수는 막 눌러서 먹는 국수라서 막국수입니다. 그리고 메밀을 빻을 때 껍질이 적당히 들어가야 합니다. 검은 점같은 것이 바로 메밀껍질입니다.
    일반적으로 막국수는 김장을 끝내고 동치미가 익을 무렵 많이들 먹던 음식입니다.
    동치미 국물에 말아 먹었던 것이지요.
    그리고 갓을 물김치로 만든 뒤 거기에 말아 먹으면 겨자가 필요없을 정도로 칼칼한 맛이 일품입니다.
    이 두가지가 막국수를 먹던 토속적인 방법이고 무는 동치미무를 채를 썰어 먹던 것이 그대로 막국수에 들어가는 고명이 된 것입니다.

  15. 시커먼풍선 2008.08.06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의 쟁반국수..
    남들 수다떨고 있을때...
    혼자서 다 먹어야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