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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가렸던 달의 모습이 잠시 나오길래 400mm 망원으로 담아봤다.
아주 잠시 그렇게 모습을 보이던 달은 이내 곧 캄캄한 밤하늘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촬영시각 2008,8,9일,밤 22 ;20~~23분)


     위 사진은  105mm 렌즈로 담은모습



400mm 망원으로 담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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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2008,7,9 달의 모습이다.  밤바람이 제법 선들거리는 날에..
구멍 숭숭난 달의 표면이 이렇게 가까이 보이다니  새삼 신기하다.
울님들은 달을 보면 무슨생각에 잠길까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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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드리햅번 2008.08.10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부러워라..
    사진 찍는 솜씨가 완전 프로네요..
    와 이리도 더운지..
    다시 안동 가고싶어라..

  3. pennpenn 2008.08.10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
    걸작이요~~

    이젠 달까지 정복하셧네요~~
    그런데 계수나무는 어디에~~

    • 비바리 2008.08.11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람이 너무 좋아 밖에 나가 보니
      마침 달이 환하드라구요
      그래서 후다닥
      카메라 렌즈 들고 다시 밖으로 나가 찍어본거에요.
      ㅎㅎ

  4. joshua 2008.08.10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을 담으셨네요^^

  5. 줌 마 2008.08.1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삼~^^.

    나도 언제나 바리님처럼 사진을 찍을려나~.ㅎ
    행복한 오후시간 되셔용

  6. 레오 ™ 2008.08.10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 생각합니다 ㅋ ~

  7. 태공망 2008.08.10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게 다 찍히는군요...
    비바리님 사진도 너무 잘찍으셔요~

    • 비바리 2008.08.11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 ..하면서 찍어보았는데
      그러니 600mm나 별관측용 렌즈면 얼마나 잘 나올까
      뭐 그런생각도 들더군요..
      잘은 모르지만요.

  8. 머쉬룸M 2008.08.1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쪄요^^
    이제 부모님과 점심후 집에 왔어요^^
    기분좋은 저녁되세요...

  9. 돈쥬찌 2008.08.10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짱인듯? ㅋ 제 d 40공이 는 잡아낼수있을런지 ㅋㅋ

  10. 뚜르 2008.08.11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원의 힘을 느끼는군요
    내공이 좋으신듯 ^^

  11. 한성민 2008.08.11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원렌즈의 위력을 세삼 느끼게 하네요...
    사진이 정말 선명하게 잘 나왔어요....^^

  12. 2008.08.11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저녁노을* 2008.08.11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뿌게도 담었네...
    노을이두 카메라 하나 사야되는데 망설이고 있슴.

  14. 잉샨 2008.08.11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직접 찍은신거에요?
    음..
    전 제 눈앞에 있는것두 흔들흔들거리는데..ㅋㅋㅋ
    대단하심돠~~^^

  15. zzip 2008.08.11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완전 작품이네요..
    대단하세요..

  16. 멜로요우 2008.08.11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을 보면서..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낀답니다..
    .
    .
    .
    .
    제 고향은..The Moon ㅋ

  17. 2008.08.12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 2008.08.18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일러문... 생각나요...;

  19. 2008.08.18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천체 관측용 망원경 1200미리 있는데요...

    눈이 부시다는 ^^;

  20. 혁시와 각시 2010.01.10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 오르면서 발길이 좀처럼 닿지 않는 곳을 담아보고 싶다는 욕망
    그리고 (이 부분에서는 웃으시기 없습니다.)
    아름답다고 느껴 야생화등을 담으면서
    무릎을 꿇거나 날씬한 허리를 있는대로 구부리지 않고
    담을 수 있었스면 하는 평소의 욕심으로
    제대로된 망원은 아니지만 하나 갖고 싶던차에
    산악회에서 알고 지내는 분의 추천으로
    작은 걸 하나 장만하였는데
    여기에서 비바리님의 사진을 접하니 차춴이 다름을 느낍니다.
    하지만 지금으로 만족해야겠지요.
    만수무강에 지장을 받지 않으려면요.
    하하하

  21. mark 2010.02.23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았습니다. 400 mm !! 이정도 되어야 멀리 떨어져 있는 피사체 클로즈업 제대로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