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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바지 매미 울음소리가 우렁찬 8월의 마지막휴일입니다.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조석으로는 쌀쌀하여 음식도 서서히 뜨겁고 얼큰하게 상위에 오릅니다만. 여전히 한낮은
덥군요. 갑자기 시원하고 톡 쏘는 냉채가 먹고 싶어 후딱 만들어 봤어요.

재료: 두부 2/3모,(단단한 부침용) 해파리50g, 오이1개, 배 1/3개, 노랑피망1/2개, 맛살 혹은 크래미1팩,
달걀노른자2개분,

마늘초장 ,: 다진마늘 3, 식초1, 설탕1, 물3, 간장 1,1/2작은술
겨자장: 겨자가루2큰술, 설탕3큰술, 소금1작은술, 간장 1/2작은술, 2배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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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부는 5mm 두께로 썰어 서 소금을 뿌려 약간 간이 들면 닥터쉐프 냄비를 3분 예열하여 기름붓지
않고 바로 앞뒤로 지져 냅니다.--5mm두께, 굵기로 채썹니다.
2, 배는 채썰어서 설탕물에 담가두고- 건져서 길이를 한번만 잘라줍니다.
3, 해파리는 짠기를 빼고 사이다에 잠시 재웁니다.
4 오이와 당근, 노랑피망도 채썰고
5,맛살이나 크리미도 채를 썹니다.
6, 분량의 재료로 소스를 만들고
7, 두부를 지졌던 닥터쉐프냄비를 닦아서 바로 기름없이 계란노른자 지단을 부쳐서 채썹니다.
8, 재료 하나하나 큰 접시에 돌려담고. 해파리와 조금씩 집어낸 재료들을 섞어서  
겨자장과 살살 버무려 접시 중앙에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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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팁**
1,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담백함을 살렸어요
2, 겨자장은 취향에 따라 식초를 가감하십시오.
3, 배는 묵은배가 있으면 좋지만 햇배도 맛있더군요. 채썰어서 설탕물에 담가 색변질을 막아줍니다.
4, 마늘초장이나 겨자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허둥대지 않아 편리합니다.
코끝을 자극하는 알싸하고 매콥한 겨자초장과 달콤한 맛의 마늘간장소스가 먹는 즐거움을 듬뿍  선사해
줄 것입니다. 재료는 좋아하는 것으로 얼마든지 선택해 보세요.

스크랩--http://blog.daum.net/solocook/16518089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쉬룸M 2008.08.31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먹고 싶어요^^

  2. 구자환 2008.08.3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류를 별 안 좋아해서 해파리 음식도 안 좋아는 편인데...
    고것 참, 맛 있어 보입니다..ㅎㅎㅎ

  3. pennpenn 2008.08.31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요리를 만들었으니
    음식이 상하기 전에
    한번 초대해 주세요~~

    애걸 복걸~~

  4. 2008.08.3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온누리 2008.08.3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애걸복걸
    그런데 정말 심하십니다요
    이거 다 누가 먹는겨?

  6. 돈쥬찌 2008.08.31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파리냉채, 먹어본지 꽤 됬다능 ㅋㅋ

  7. may 2008.09.01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파리냉채를 아주 좋아하는데 두부들어가는 것도 잘 배우고 갑니다^^

  8. 부지깽이 2008.09.0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파리도 두부도 다~~~좋아하는데..
    쩝, 소스만드는게 영 자신없어요. ㅠㅠ
    수첩에 꼼꼼히 적어갑니다.

    마치 가을비처럼 비가 오네요.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

  9. 돌이아빠 2008.09.0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ㅠ.ㅠ 후딱 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10. 꿍시렁쟁이 2008.09.01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파리냉채 없어서 못 먹는데~
    아웅~ 점심으로 한접시 들고 갑니다

  11. 왕비 2008.09.01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고 맛있겠어요..
    9월도 좋은일 많으시길...

  12. mami 2008.09.01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런히 놓인 냉채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9월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3. 유머나라 2008.09.01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 배고파요~

  14. 잉샨 2008.09.01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파리 냉채 정말 좋아해요~^^
    가끔 겨자 조절 못해서 코완전 맵구...ㅋㅋㅋ
    아 먹고싶당^^

  15. 앙탈고양이 2008.09.0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맛깔난 것만 올리시다니..ㅠ_ㅜ
    맛있어 보여요... 보는 것 만큼이나 맛도 굿일꺼 같다는....

  16. jjoa 2008.09.0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캬캬..제가 이래뵈도 해파리 냉채는 할 줄 안다죠..ㅎㅎ
    이유? 제가 넘후 넘후 좋아 하니까눙...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