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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만드는 배로 만든 깍두기로 식구들에게 점수 따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미 작년에 한번 소개해드린바 있어서 기억하실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치만 배가 막 출하되는 시기인지라 그냥 드셔도 좋지만
깜짝변신을 해보는것도 괜찮겠지요?
요즘 담아먹으면 아주 맛이 그만이에요.

김치들도 거진 퍼석할 테고
해봐야 가을열무김치와 또다른 궁합을 이뤄 식사시간이 즐거우리라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들기도 재료도 참말로
착합니더., 배만 있으면 집에 있는 양념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자`~그럼 시작해 볼까요?


        





 주재료: 배 2개, 쪽파 3대
 양념: 고춧가루 2큰술반, 소금약간, 맑은액젓1큰술~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생강가루 조금, 통깨,

** 만들기**

1, 배는 깍둑썰기- 미리 고춧가루, 소금  아주  살짝 뿌려주세요.(2분)

2, 분량의 재료를 넣고 양념 만들어요 - 1의 배즙을 섞어줍니다.

3, 나머지 양념 버무립니다.

다 된겁니다.왕초보도 싱글남도  초등학생도 다 만들 수 있어요.
요즘 배가 흔하니 없다면 하나만 얼른 도루멍 사오세요. (도루멍==제주도말: 뛰어가서)




               

오래두고 드실김치가 아니라 즉석김치에요. 냉장보관하면 이틀정도 괜찮습니대이`~

                            아삭아삭 달콤한 배깍두기 요즘 나오는   가을햇배로 담아 즐겨보세요.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부지깽이 2008.09.1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맛일지 담궈보고 싶네요. ^^

    비바리님!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전 오랜 시간 차를 탔더니 몸살이 살짝 왔어요. ㅜㅜ
    배 한 상자 얻어왔는데, 두 개만 꺼내 담궈볼까해요. ^---^

  2. 왕비 2008.09.17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고 맛있겠어요..
    저두 언제 해바야지..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3. Boramirang 2008.09.1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음식 잘하시는 분들 보면 늘 대단하시다는 생각 뿐입니다. 입속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

    • 비바리 2008.09.1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라미랑님 추석 잘 쇠셨지요?
      부지런한 보라미랑님 본받아야 할껀데
      지는 맨날.. 뭐가 이리 바쁜지..
      하루 한건 포스팅 계획 세워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4. 2008.09.17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김천령 2008.09.17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로 만든 깍두기,
    참 기발하면서도 맛나 보입니다.
    흑.

  6. MindEater™ 2008.09.1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음식사진 정말 맛깔나게 잘 찍으시네요~~^^;;
    좀전에 점심먹었는데도 저기에 밥한그릇 먹고 싶어요..!!

  7. 맛짱 2008.09.17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분이 많아 더 맛있겠어요~^^

  8. 앙탈고양이 2008.09.17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비바리님 오면 무언가 꼭 보이는군요..ㅋㄷㄷ^^
    아 아직 밥먹기 전인데 더 고파 졌다는..ㅠ_ㅜ

    저도 몇일 후에 한번 해봐야 겠네요..^^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9. 테리우스원 2008.09.17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로 만든 깍두기 한번 먹고 싶은데
    추석명절 보내려 고향에 가시질도 못했을텐데
    부지런도 하시지 손좀 한번 보여 주심 안되남요?
    요술처럼 만들어 내는 음식의 손을 보고 싶은데

    즐거우시길 기도드리면서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0. 시골친척집 2008.09.1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들어온 배가 여즉 많이 남았는데
    꼭 한번 해 봐야겠어요

  11. 돈쥬찌 2008.09.17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 ㅋ 새로운 맛일거 같은데요? ㅋ 군침이 돕ㄴ디ㅏ. ㅎ

  12. 멜로요우 2008.09.18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입에 침이 마구 고인다는;;ㅋㅋㅋ
    비바리님 덕분에 늘 참 생소한 음식을 많이 접하게 되네요 ^^ㅋ

  13. 우이얌 2008.09.18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깍두기에 들어가는 부재료의 배인줄 알았는데..,
    배가 주 재료네요.. 너무 맛나서. 주찬(?)이 아닌 반찬으로 하기엔 아까운데요?
    저희집은 깍두기에 배를 항상 넣어 먹어서 대충 어떤 맛인지 감은 올 듯 한데요 ^^
    ㅠㅠ 요즘 어마마마께서 깍두기를 안 담그신다는 ㅠㅠ

  14. pennpenn 2008.09.18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로 깍두기를 ~~
    무우가 데모하면 어찌 감당하렵니까~~

    보기는 똑 같네요~~

  15. 온누리 2008.09.18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참 이상하네
    왜 이글을 보지 못했을꼬..
    배 깎두기라 배 무지 많은데
    요것좀 한번 담구어봐봐^^

  16. 이성종/ 시몬 2010.09.2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맛일지 무척 궁금하네여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