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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갔더니 날미역이 나와 있드라구요.
고향에서의 어릴적에는 참 많이 먹었었어요.
새콤달콤 날미역초무침이 갑자기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 한팩 사들고 왔어요.
집에 마침 느타리가 있었는지라 느타리 섞어서 무쳤답니다.
재료야 언제나 간단.
약간의 소금과 느타리버섯, 초고추장, 깨소금이 있으면 되겠어요.

**초고추장 만들기 **
고추장2큰술, 설탕1큰술,물 1큰술,생강즙, 식초,


1, 소금 약간 넣어서 날미역을 발강발강 빨래  빨듯이 치댑니다.
찬물에 몇번 헹궈내고 물을 바글바글 끓여서 붓습니다
붓기전에 적당이 잘라주면 좋아요.
물을 끓여서 넣고 데쳐넣는것이 아니라  구멍 숭숭난 채서 건지는 망에 펼쳐 담고
뜨건 물을 그냥 이리저리 부어주면 됩니다
2, 느타리버섯은 끓는물에 소금약간  넣고 아주 살짝 데쳐서 몇가닥으로 찢어주세요.
3, 날미역과 버섯을 섞어서 약간의 소금, 깨소금에 먼저 살살 무친다음
4,초고추장 넣어가며 조물조물 무치기만 하면 다 된겁니다

하이고.진짜 간단하져?
여기다 식초를 더 첨가하고 싶은분들은 더 넣어주세요.
그리고 오징어나 주꾸미를 살짝 곁들여도 좋겠어요

접시에 담고서 맛있게 얌얌  드시면 됩니다.
날미역의 줄거리도 몽땅 버리지 말고 다 드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반찬 뭐 있나요?
자연에서 나는것 요리조리 만들어 드심 되져.2천원어치면 하루죙일 드실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초고추장은 만들기 귀찮으면 파는것 한병 사다두세요. 파는 것도
회사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던데기호에 따라 상품 선택 하시면 간단히 해결되겠습니다요

**좋은 건미역 고르기 포인트와 영양**
건미역은 만져보아 잡티가 없으며 검푸른 빛이 고르게 보이면서 두꺼운 것이 좋다.
마른 미역은 눅눅하지 않고 잘 마른것을 고른다
강한 알칼리성 식품인 미역에는 미네랄, 칼슘, 요오드가 풍부한데 그중 칼슘 함유량이 뛰어나
분유와 맞먹을 정도로 들어 있다.
부종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산휴 조리식으로 알려져 있다.
미역에 들어있는 식물섬유는 변비를 해소하고 암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또한 여분의 나트륨을 배출시켜 혈압은 내리는 역할을 하며 ,혈액이 엉키는 것을 방지하고. 혈전에
의해 일어나는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심장병, 뇌질환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기본 손질법**
불리기는 찬물을 듬뿍 부어 10분이면 충분하다..
스크랩은 -http://blog.daum.net/solocook/16887953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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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앙새♡ 2008.11.23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콤달콤 넘 맛있네요. 어제 김장했더니 팔다리가 넘 아프네요.
    그래도 한겨울 식량이라고 할 수 있는 김장 해놓고 나니 마음은 뿌듯...ㅋㅋㅋ

    오늘 저녁 버섯미역 초무침 한번 해먹어야겠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 엽기플러스 2008.11.23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 역시나 몸에 무지 좋은 재료들이네요..

  3. 햄쏘세지 2008.11.23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감고도 만들 수 있다기에 들와씀니다ㅅㅅ;
    맛있겠네욤. 저도 만들거든 후기를 남기겠습니당.~
    휴일 마무리 잘하세욤(__)

  4. mami5 2008.11.23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무침 새콤달콤 넘 맛날것 같으네요..^^*
    가끔씩 해먹는 미역초 무침~~^^*

  5. 2008.11.24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저녁노을* 2008.11.24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겨울철에 제격인 생미역이쥐이....
    맛나것당. 나도 해 봐야지.

  7. 왕비 2008.11.24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맛있겠어요

    • 비바리 2008.11.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고 간단하고
      그라고 몸에 좋은게 최고인듯..
      어제 김장 하셨다구요?
      하이고 수고 많으셨어요.

      많이 하셨나요?
      저는 큰일입니다.
      마늘부터 다 까고 준비 해야 할터`~

  8. 2008.11.2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김진 2009.02.07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 이런거 좋아해요^^
    전 데치지않고 날로도 무쳐 먹어요..
    버섯도 날로 찢어 샐러드 같은데 넣어 먹어도 고소하던데, 혹시 그럼 독성이라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