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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와 굴이 요즘 싱싱하고 맛있을때에요.겨울이라서 그런가요?
최근에 너무 먹고 싶어 한통 만들었답니다.

금방 지은 김 모락모락 나는 밥위에 금방
머무린 양념냄새 폴폴 풍기는 김장김치를
쭉쭉 찢어서 성게알젓이나 굴젓올려 드셔보세요.

 아흐~~생각만해도 입안가득 군침이 고입니다요.
쩌업~~먹고 싶당.만드는 법 너무너무 진짜 아주 매우  간단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순서 드갑니대이~



                                             주재료: 멍게알2봉지 300g
                                                       부재료: 무100g,
                                  양념: 고춧가루 2큰술, 함초소금,대파1대, 생강즙 약간


1, 무우는 사진처럼 얇게 썰어서 함초소금으로 살살 버무려둡니다.(10분)
2, 멍게는 이미 까진 알만 사왔으니 살짝 한번만 찬물에 얼른 헹궈주세요
너무 씻어버리면 멍게 특유의 향이 다~~날아 날아가 버려용
3, 절여진 무를 건져서 살콤 짭니다. 이물에다 고춧가루를 풀어 갭니다.
아님 바로 버무려도 되구용
4, 대파송송 넣고 보물보물,,무쳐서 통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두면서 드시면 보름은 끄떡 없어요..
아무래도 일반냉장고는 여닫이가 빈번한지라 냉장온도의 변화가 많아 그렇구요.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분 만큼씩만 꺼내어 냉장고에 넣어두면오래 드실 수 있겠어요.
같은 방법으로 굴도 함께 무쳐 드시면 되는데 굴은 하루나 이틀만에 다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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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꿍시렁쟁이 2008.12.01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군침이 꼴깍꼴깍 넘어 갑니다
    가뜩이나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
    에후후

  2. 봄날 2008.12.01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하고 향긋한 멍게무침
    꼴깍~
    멍게젓갈도 맛있구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만땅요 ^^

  3. MindEater™ 2008.12.0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멍게는 개인적으로 바다냄새가 가장 많이 나서 좋아하는 해산물입니다..^^*
    멍게무침도 바다냄새가 폴폴 나는듯 ~~ ^^

  4. 아란야 2008.12.01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맛있겟네요
    전 저런거 소주안주로도 괜찮던데..

  5. pennpenn 2008.12.01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마지막 한 상
    얼마에 팔겠소?

    그냥 군침이 스르르~~~

  6. 꼼이 2008.12.0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에선 멍게 구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와 같아서.... T.T
    군침만...꿀꺽. 꿀꺽.

    눈팅만 하다가 첫 덧글 남겨요~~~

  7. 레오 ™ 2008.12.02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특색의 음식이 감탄을 부릅니다
    ...
    ㅉ ㅉ ㅉ~

  8. *저녁노을* 2008.12.02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은 이렇게 잘 해 먹어도 멍게는 또 첨 보넹.ㅎㅎㅎ
    맛나것당.

  9. 엽기플러스 2008.12.02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나~ 침이 꾸울꺽..

  10. 라이너스™ 2008.12.03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젓갈이다...ㅎ
    요새 몸이 좀 피곤해서인지
    통 입맛이없는데.. 입맛돋구는데는
    역시 젓갈이 최고인듯.
    군침이 도네요.^^
    성당에 가니 대림시기라더군요.
    이런저런일로 바빠서 모르고있었는데
    벌써 대림절일까요..
    주님안에서 늘 행복한 하루되시길^^

    • 비바리 2008.12.0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젓갈이라기 보다는
      즉석 무침쪽에 가까워요

      싱싱하고 풋풋하고
      향긋하고
      넘 좋아해요.

      판공 보시고
      기쁜 성탄 맞으세요

  11. 오마셰 2009.11.30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레시피 검색엔진 오마이셰프(http://www.ohmychef.net)의 chef's recipe에 이 레시피가 추천되셨답니다.
    혹시 검색노출을 원치 않으시면 쪽지나 메일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와~ 성게알이 무침으로도 응용될 수 있군요~ 신기신기
    굴깍두기와는 또다른 맛이 될 것 같아요..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