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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동안 고마웠던 분들이 참 많습니다.웃어른, 화사동료들,친구들, 남편친구들..
잦은 외식과 술자리로 인해 지친몸을 이제 집에서 정성껏 차린 음식들로 한번쯤은
달래보는건 어떨까요.손님초대상은 초대하는 손님의 연령과 모임의 성격,그에 맞는
 메뉴를 뽑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또한 메뉴를 정할 때에는 조리법을 다양하게 해
음식의 종류가 겹치지 않게 하는 것이 요령이에요. 그래야 음식의 낭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버리는 것 없이 알뜰하게 요리하고 푸짐하게 준비하는 연말연시
손님초대요리 메뉴짜기와 장보기 그리고 음식만드는 순서들을 정리해 봅니다.
몇가지 요령만 숙지한다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요리솜씨 있는 분들도 손님초대라
하면 큰 부담으로 다가와서 더 힘든건 아닐까 싶습니다.




 
                  재래시장 장보기                                                              장보기



D- 3일 전
1차 장보기 : 김칫거리, 밑반찬거리, 소스, 양념, 식용유, 건어물, 마른안주 구입
해야할 일: 김치 담그기
: 푹 익혀 먹을 배추김치는 5일전, 물김치나 오이소박이는 3일전, 겉절이는 하루나 이틀 전에 담가도 된다. 겨울철이니 이미 김장을 한 경우에는 별다른 김치는 필요없으나  주메뉴에 따라 색다른 별미김치를 곁들이고 싶다면 하루 이틀전에 담가두는 것이 좋다.김치도 배추김치, 굴김치, 갓김치 등 3가지 정도면 충분하다.메뉴에 따라 동치미나 고추김치등을 더 꺼내도 좋다. 미리 사놓아도 되는 재료들을 구입한다. 특히 양념과 식용유 등은 요리하다가 부족할 수 있으니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는지 살펴본다.미리 손질해 두어야 할 굵은 파나 양파 등 기본 야채와 김치 담글 재료, 밑반찬으로 쓸 건어물, 소스류와  미리 사놓아도 되는 냉동식품 등 구입한다.
D- 2일 전
해야할 일 : 집안청소하기 , 초대물품점검하기, 손님들 확인 전화 걸기 대청소와 식기류 점검음식
준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집안 구석구석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화장실 등을 깨끗하게 청소해 두는 일 , 또 손님 수에 맞게 그릇과 수저, 교자상 등이 갖추어져 있는지 체크해서 부족한 것은 빌리거나 구입해둔다. 수납장 속에 들어 있던 그릇은 미리 꺼내어 말끔히 닦아놓는다.요리가짓수를 고려하여 큰접시, 작은접시,밥그릇, 국그릇 등을 숫자대로 잘 챙기기 바란다. 어느 음식은 어느 접시에 담을지 미리 생각해 두면 음식을 내갈 때 우물쭈물 하지 않고 신속히 움직일 수 있어요.
D-1일 전
2차 장보기 : 육류, 과일, 야채 구입 해야할 일: 장본 재료들 밑 손질하기
고기류, 과일 , 야채 등은 하루 전에 구입하여 밑 손질을 해둔다. 손님 수가 많은 경우 큰 재래시장이나 대형 마트에서 장을 보는 게 좋고, 손님 수가  적다면 가까운 시장이나 슈퍼에서 준비하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이다, 고기는 핏물을 빼고 ,지방을 때어낸 뒤 미리 양념장에 재어둔다, 파, 마늘, 야채류는 미리 손질하고 물기를 빼서 밀폐용기에 담아두거나 비닐랩으로 포장한 뒤 냉장실에 보관한다.냉장고 재고조사를 철저히 한다음 필요한 재료를 메모하여 시장을 보도록 합니다.
초대날 저녁손님일 경우
해산물과 횟감 장보기(아침),- 음식 밑 준비(11시경),- 요리 만들기 시작 (12시경) -상차림 준비 끝 (오후 5시경)
오전에는 횟감이나 생선 등 신선하게 준비해야 할 재료를 구입한다. 저녁 손님이라면 정오가 지난 뒤에 전, 튀김 등의 본격적인 요리를 만들고 즉석에서 무쳐내는 냉채류의 소스 등을 만들어 놓는다. 모든 음식준비는 손님 오시기 1시간 전까지는 끝내고, 받침접시와 수저 등 간단한 테이블 세팅을 해놓는다.
테이블 세팅 꽃꽂이
테이블 세팅시 꽃꽂이는 향이 없거나 적은것으로 하되  꽃송이가 지나치게 큰것은 피하는게 좋다.또한 꽃가루가 있는것도 안좋다. 꽃꽂이에 자신이 없다면 긴 유리병에 장미 한송이 혹은 거베라를 약간 길게 하나씩 꽂아도 좋다.또 하얀 카라나,소담한 소국 한다발 정도면 충분하다


                    그릇준비하기                                            음식만들기

메뉴짜기에서 상차림 이런 순서로 준비하세요
먼저 초대받은 사람의 기호에 따라 메뉴를 짜고 그 메뉴에 필요한 재료를 구입해서 미리 밑손질을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밑손질과 조리 준비가  끝나면 상을 차려 놓아 손님이 도착하면 바로 음식을 낼 수 있게 순서를 정합니다.
1, 초대받은 사람의 기호를 맞게 메뉴를 짠다.
손님을 초대하려면, 웃어른, 친구, 남편친구, 혹은 아내친구. 아이들 그 대상이 누구인가 그날의 초청 성격은 무엇인가를 고려해야 합니다.평상시에는  집들이인지, 축하일인지, 감사함의 표시인지, 어린이 생일인지를 참작해서 메뉴결정을 하여야 하지만, 연말연시에는 아무래도  고마움의 표시로 초대하는 경우가 많겠지요?
2, 식단에 따라 장을 본다.
식단에 따라 장을 보기 전에 냉장고와 저장소에 보관되어 있는 재료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하고 나서 필요한 재료를  메모하여 장을 보기 바랍니다. 간단한 양념류는 집 근처의 수퍼에서 구입하고 도매시장을 이용해야 할 것들은 한꺼번에 몰아서  하루전에 미리 구입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야채류나 버섯류는 도매시장을 이욯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뉴별로 들어갈 재료를 꼼꼼하게 적어서 중복되는  것은 체크를 하기 바랍니다.
3, 순서를 정해 음식을 준비한다
소스나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음식을 만들 때 시간이 단축되고 번거롭지 않아 좋습니다. 샐러드나 냉채 등에 사용할 소스는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도록 합니다. 더운 음식중에 찜처럼 조리 시간이 걸리는 것부터 미리 준비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채소 양념류,고기, 생선 순으로 다듬어 놓고 마늘이나 파 생강들은 도채 전날 다듬어서 다지거나 채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편리합니다. 재료 손질이 끝나면 반은 끝난 셈이지요. 그러고 나서 본격적인 요리에 들어갑니다.
4,모든 준비가 끝나면 상을 차린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손님 숫자에 맞게 상을 거내 오고 방석을 준비합니다. 냅킨, 수저받침, 술잔, 물잔 등은 먼저 놓아도 됩니다.밑반찬이나 온도에 상관없는 음식, 모양이 변하지 않는 음식등은 미리 상에 놓아 두어도 괜찮습니다.기타의 음식은 손님이 도착하면 바로 내갈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끝내놓아요. 국은 미리 끓여서 데우기만 하면 될 정도로 해놓고 , 냉채요리는 재료를 모두 채썰어 그릇에 보기좋게 담은 뒤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어 두도록 합니다. 튀김류는 상에 내기 전에 다시 한번 튀기면 될 정도로 준비를 하고 횟감은 모두 손질해 냉장고에 넣어 둡니다. 전골류는 냄비에 재료를 모두 안치고 양념장은 따로 준비해서 바로 끓일 수 있게 해둡니다.
5, 손님 반갑게 맞이하기
손님이 오기전 30분쯤 전에 음식 준비를 끝낸  후 화장을 고치고 총점검을 합니다.집안을 한바퀴 둘러본 다음, 도착 10분 전 쯤에 대문을 열어 두면 손님을 반기는 안주인의 배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막상 손님이 왔을 때 음식 준비로 분주하다 보면 손님 접대에 소홀하기 쉬우니 주의해야 하겠지요? 아무리 바쁘더라고 현관까지 나가서 반갑게 인사하고 처음에 차 대접은 직접 하는것이 기본이에요.

   

        굴튀김                                   연어샐러드                                 수삼닭말이냉채



             

   아이들을 위한김밥                           연어샐러드                               만두피미니피자



메뉴짜기
1,웃어른일 경우
웃어른일 경우는 아무래도 한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고기 종류를 두세가지 준비하고 간단한 밑반찬과 밥, 전골류를 준비하면 푸짐해 보이는 상을 차릴 수 있어요. 특히 중국 요리는 부드럽고 후짐하기 때문에 어른들에게 환영 받는 메뉴라고 할 수 있습니다.어른들이 특별하게 즐기는 음식이 있다면 잘 기억해 두었다가 내보는 것도 사랑받을 수 있는 비결이라면 비결!
2,남편친구들을 초대했을때
남편 친구들을 초대한 자리는 대개 술자리로 이어진다고 알고 있어요. 따라서 주요리는 식사를 한 뒤 술과 안주로 할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해 두어 나중에 내갈 음식이 없어 황당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어떤 술을 마실지 모르므로 미리 남편과 상의하여 안주를 준비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국물있는 전골류는 기본, 양주 안주로는 냉채나 과일을 준비하고 맥주 안주로는 땅콩, 오징어, 은행, 밤, 등의 마른 안주를 마련해 보세요.
3, 친구들일 경우
친구들은 오랫만에 만나 밀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므로 갈끔하고 입맛 돋우는 음식을 준비해 이야기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어 봅니다. 가벼운 샐러드나 카나페,스파게티처럼 먹기 편하고 배부르지 않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요령! 와인 한 병을 곁들이면 분위기는 한결 살아나요.
4, 아이들을 초대했을 때
아이들만 따로 초대되는 경우나 혹은 부부동반에 자녀들이 함께 나오는 경우가 있을거에요.이럴때는 아이들이 평소 잘 먹고 좋아하는 음식을 골라서 담는 모양과 장식을 색다르게 꾸미면 효과적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대개 정해져 있으니까 매뉴짜기가 한결 간단할 거에요. 피자나 스파게티, 떡볶이나 찜닭, 혹은 소시지볶음 등이 좋고  샐러드 후식 등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과 모양으로 준비를 합니다. 음식과 함께 풍선이나 만국기 등으로  집안팎을 장식하면 아이들이 무척좋아합니다. 아이들은 신나고 독특한것들을 좋아하더군요.

음식을 내는 순서는 이렇게
일반적인 상차림에서는 거의 모든 음식을 한 상에 차려 놓기 때문에 애피타이저- 수프-생선요리-고기요리- 후식-과일-차 등과 같이 음식을 내는 순서를 꼭 지키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다음의 기본 순서는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1, 가벼운 음료로 목을 축이게 한다
2,찬 음식으로 입맛을 돋운다
3, 생선, 고기요리 등 본요리를 준비한다
4, 밥과 국을 준비한다
5, 후식으로 과일을 준비한다
6, 차나 음료로 마무리한다.



 

          해파리냉채                                견과류치즈말이                               오이샐러드

   

             잡곡밥                                    성게알미역국                                          닭가슴살냉채

 

           과매기                                            모둠회                                       감귤소스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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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  예쁘게 깍아 접시에 담는요령

연말연시 손님 초대 추천메뉴                                                                      
수프류(단호박수프, 팥죽, 옥수수수프,브로콜리수프)
메인요리:갈비찜, 사태찜, 굴튀김,돔배기탕수,돼지고기편육,너비아니구이,, 팔보채,
깐풍기, 해파리냉채,만두찜,대하찜,
회: 생선회, 과매기, 모둠회,홍어회
모둠채소전: 굴전,애호박전, 깻잎전,양파고기전, 콩나물전, 고사리전,고추전, 동태전)
나물류: 잡채,삼색나물,파래무침,더덕구이,
샐러드류: 양상추샐러드(시저드레싱),스틱샐러드( 타르타르 드레싱) 모둠샐러드,그린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밥: 김밥, 유부초밥, ,오곡밥,스파게티,잔치국수, 샌드위치
국: 미소된장국,성게알 미역국, 홍합미역국, 된장시래기국,시금치모시조갯국,
김치: 배추김치, 오이소박이,나박김치, 갓김치
안주류: 카나페,해물파전,골뱅이무침,홍합탕,닭안심꼬치구이,굴구이,밤베이컨말이,곶감호두,
미나리강회,닭겨자채,도토리묵무침,
떡, 화채, 술,과일(귤, 키위, 사과, 수박, 멜론  등 ), 차

위 사진들은 한해동안 제가 실제  손님초대 하면서 요리했던 매뉴들 일부만 정리해 봤습니다.  사진과 글 정리한다고 엊저녁은 2시간 밖에 못잤어요 여러분들의 추천과 댓글은 피곤한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 줍니다.고맙습니다.아낌없는 댓글로 사랑주신 한해 내년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한해  마무리 예쁘게 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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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드리햅번 2008.12.29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렇게 많이 차리다니..
    저도 초대해 주세요.

  3. 빛이드는창 2008.12.2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솜씨네요~ 이런 상차림을 직접 하시다니 부럽습니다.
    참고로 많은 정보 담아갑니다.^^

  4. 부지깽이 2008.12.29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비바리님처럼 차릴려면 앞으로 10년은 더 열심히 요리 공부를 해야되요. ㅠㅠ
    눈길 안가는 음식이 하나도 없어요, 마냥 부럽습니다용..

    비바리님, 2009년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해 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5. mami5 2008.12.29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요리의 대가 답습니다
    이 많은 음식을 다 만들자면 장보기도 여간 힘들지 않지싶네요..
    이런 상차림 할려면 솜씨가 좋아야 될것 같으니 몇가지만
    배워 보면 좋겠네요..
    바리님 수고 많았습니다~
    정보 고맙습니다요..^^*

  6. 이그림 2008.12.29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가득한 아름다운 음식들에 손님들이 까무라치겠다.
    때깔도 고운 거 만드느라 고생하셨어요
    내가 언제 저렇게 해먹었는지..아주 오랜 옛날 전설같은 얘기지..

    • 비바리 2008.12.29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바쁜 세상에 살다보니
      우리들은 죄다 편리함에 안주하는듯 합니다.

      모두들 돈만 있으면 밖에서 해결이 되니
      김치도 안담그고 ..요리도 대부분 잊혀져 가고 있어요.
      요리는 손을 놓으면 잊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손님초대 거의 집으로 합니다.

      안그래도 식당음식들에 절여 사는데
      나는 된장국에 삼겹살 궈 먹어도 집에서 장봐다가
      만들어 먹는것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저에게 만약 남편이 있다면 날마다 친구들 불러모아 들이닥칠듯 하네요.ㅋㅋㅋ

    • 이그림 2008.12.29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타고 났구만..그건 내가 신혼때 했던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는 전설같은 얘기..정말 음식에 손을 놓으니 만드는거 까먹고 김치도 못담겠드라고
      물건만 들었다 놨다만 하고..왼종일 늘어만 놓고..
      나중엔 허리만 아프고 맛도 없고..
      아 그래서 요리는 힘들어라~

    • 비바리 2009.01.01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요리에 한창 열나 배우다가 그만둔지가
      4년은 되었어요..해마다 등롟해서 배우고 그랬는데..
      그래도 이젠 손에 익어 뭐든지 척척척..
      어쩌다 그날이랑 겹치면 손도 대기 싫어서
      파는 떡볶이 사다가 먹고 말지만
      가능하면 내손으로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그런 생활습관들이 블로깅과 접목 되면서
      많은 발전을 하게 되지 않나 싶어요.

      신혼~~
      아`~~이런말 들으면 정말 눈물나용..

  7. 해피아름드리 2008.12.29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점심시간이 가까워 왔네여...
    이거 구경하고 있으면 배가 더 고프겠죠???
    울 옆지기에게 공부시켜야 겠습니다..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저녁노을* 2008.12.2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역시...
    대단합니다. ㅎㅎㅎ

  9. 2008.12.2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소나기♪ 2008.12.29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포스팅 볼때마다 매번 놀라는데
    혹 직업이 요리사십니까?^^
    보통 사람의 수준은 아니신듯 한데..

  11. 재밍 2008.12.2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만 보면 쉽게 할 수 있겠는데요? (마음만)
    살림과 요리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ㅠ

    • 비바리 2008.12.29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리는 어려운 요리는 안해요..
      쉽게 그리고 멋지고 맛있는 요리들 위주로
      만든답니다.재밍님도 하실 수 있으세요..
      암요`~

  12. 털보아찌 2008.12.29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많이 준비도 하셨네요.
    상차리시느라고 수고 하셨어요.
    덕분에 잘먹고 갑니다.

    • 비바리 2008.12.30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찌님 많이 드셨나요?
      제가 자리에 없다보니 그만..
      후식까지 잘 드시고 가셨나 모르겠네요.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13. 2008.12.29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파르르 2008.12.29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저 아직..저녁 전이거든요..미치겠습니다..
    아고...배야~~~~~ㅜ.ㅜ

  15. datgle 2008.12.29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입에 침넘어가네요,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좋습니다.

    • 비바리 2008.12.30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식이란 내 몸의 건강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너무들 홀대하세요..쉽게 사먹고 대강 때우고..

      건강이 뒷받침 되는 않는 삶이란 정말 고달플듯 합니다.
      먹는것...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지도 모르는데..

  16. 2008.12.30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MORO 2008.12.30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이 와우~ ㅋ
    너무 맛깔 스러운데요..^^*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TISTORY 운영 2008.12.31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비바리 2008.12.31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운영자님 새해를 마무리하는 오늘
      좋은 선물을 저에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 yulucida 2009.01.0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맛있겠다~^^ 음식도 맛있어 보지만 비바리님의 정성이 더 맛있어 보여요^^

  20. Gr 2009.01.0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호강 하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ㅎㅎ

  21. 대단하네요. 2009.01.01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집에서 하셨다니 정성이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