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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선호하는 김치찌개 그 최고의 맛은 무엇일까요?
저는 블로그 말고도 요리카페를 (싱글요리조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1만 3천명 카페회원들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음식과 가장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1순위가 바로 찌개류였어요.
개중 김치찌개가 가장 많았습니다.
김치찌개도 종류가 참 많지요? 집집마다 레시피가 다르구요.  마땅한 찌개거리가 없을 때도
자신 있게 끓여낼 수 있는 메뉴가 바로  김치찌개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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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는 사람마다 넣는 재로도 다르고 맛도 제각각이죠.
 밥 한 그릇 뚝딱할 정도로 맛깔스런 김치찌개의 노하우  그  손맛을 공개합니다.
특히 자취하거나 요리에 자신없는분들은 눈여겨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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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 200g,김치1/2포기,고춧가루1,파,청홍고추,
고기양념: 된장1, 술3, 후추, 생강즙, 마늘즙,고춧가루 ==10분간 재움
1, 김치는 적당한 크기로
2, 고기에 위 레시피대로 양념합니다.
3, 1과 2를 냄비에 담아 물을 붓고 뭉근히 푹 끓입니다.
4,파와 고추를 넣어 마무리

Tip:고기를 유난히 좋아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저는 주로 삼겹살 부위를 사용하는데 돼지고기는
 뭐니뭐니해도 약간의 지방부분이 있어야 제맛..
된장과,생강즙, 술을 곁들인 양념에 미리 재워두면 누린내가 안나요.


2, 참치고추장찌개
재료: 김치1포기, 고추장1큰술,다진양파, 마늘 1/2
1, 김치는 5cm, 굵은파는 어슷썰고 참치는 기름을 뺀다
2,김치 다진마늘,. 양파, 고추장, 소금을 넣고 뚝배기에 담아 뭉근히 끓인다.
3, 참치와 굵은 파를 넣어 살짝만 끓여 상에 낸

Tip:고춧가루대신 고추장을 풀어 끓이면 따로 간을  할 필요가 없어요. 김치를 송송 썰어 끓이고
먹기 직전에 참치를 넣으면 참치 모양이 망가지지 않으면서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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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콩나물  김치찌개
재료: 콩나물 200g,김치 1포기,다진마늘1큰술, 소금약간 고추11개, 고춧가루 1큰술, 굵은파,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뿌리만 다듬어 씻어 미리 살마두고 김치는 적당히 썬다
2,굵은파와 고추는 어슷썬다
3,콩나물을 밑에 깔고 김치, 다진 마늘,고춧가루 순으로 올리고 물을 붓는다
4, 굵은 파를 넣고 살짝 끓인다음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끝


Tip :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살리려면 미리 살망서 콩나물을  바닥에 깔고 김치와 갖가지 양념을
올려서 끓이면 가슴속까지 속이 시원해져요. 해장국으로도 좋습니다.

4, 굴김치찌개
김치1포기,굴,적당량 추장1큰술, 다진양파,소금, 파 1대, 풋고추1개,생강즙
1, 굴은 소금물에 살살 씻어 헹궈둔다
2,김치는 적당히 썰고 굵은파, 고추는 어슷 썬다.
3, 김치, 양파, 고추장, 소금, 물 , 생강즙을 넣고 뚝배기에 담아 뭉근히 끓인다.
4,굴을 넣고 살짝만 끓여서 상에 낸다.

Tip: 시원하고 얼큰한 맛을 내는데는 역시 굴이 최고에요.
다진양파와 생강즙을 곁들이면 끝!
만들기도 쉽고 향긋한 향이 일품인 김치찌개를 만들 수 있어요 ,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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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면 김치찌개
김치1/2포기, 라면1개,고춧가루 2큰술,청양고추1개, 양파약간 ,
1,김치는 적당히 썰고, 청양고추는 어슷썰고 라면은 미리 삶아 물기를 뺀다
2, 1에 참기름을 넣어 볶다가 물을 붓고 고춧가루를 넣어 끓인다.
3,다진양파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삶은 라면을 넣고 한번 더 끓여 파,고추를 올려서 마무리
Tip: 라면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에요,
삶은 라면을 넣고 매운 고춧가루를
살짝 곁들이면가슴속까지 시원한 맛이 그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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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꽁치김치찌개
재료: 김치1포기,굵은파1대,청홍고추1개씩, 꽁치통조림1통,양파,콩나물1줌
1, 콩나물은 잘 다듬어서 씻어 건지고 김치는 속만 털어내어 준비하고.
2, 통조림은 체에 부어서 기름기를 빠지게 하고
3, 두부는 약간 도톰하게 3cm로 썰고
4, 고추와 파도 대강 어슷썰기. 양파도 채 썰고
5, 냄비에 물을 붓고 콩나물과 김치부터 넣어서 뚜껑을 닫고 푹 끓입니다
6, 김치가 흥건히 익으면 두부와 꽁치를 넣어 한소끔 더 끓입니다.
7, 대파와 청홍고추 넣고 간은 소금간.

Tip: 통조림의 국물은 따라 버리세요.
꽁치 건더기는 마무리 단계에 넣어서 살짝만 익혀 줍니다.
처음부터 넣고 익히면 고기의 단백질 성분이 응고되어 부드럽지 못하고
고기맛도
터벅거리게 됩니다.
나중에 넣어야 건더기도 맛있게 다 드실 수 있고 또 국물이  개운합니다.
콩나물은 꼭 넣어주세요, 감기,숙취에도 좋아요 .
콩나물 두 주먹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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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복어김치찌개
밀복 1마리 , 콩나물  두줌, 두부 큰거 1/2모 , 양송이 2개, 대파 2,멸치다싯물 전골냄비로  2/3, ,
무우5cm 한토막,
홍고추 2, 풋고추, 2,  마늘 5알, 고춧가루 1큰술, 소금
1, 두부, 고추 ,양송이 , 대파, 김치등을  준비합니다. 김치는 소를 털어내고 물에 한번만 설렁
 헹궈냅니다.
그래야 맛이 깔끔해요
2,복어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한번 더 씻어줍니다. 씻을때  와인 몇 방울 떨어뜨려주세요^^
3,미나리는 잎사귀  제거하고 줄기만  준비하고, 홍고추 어슷썰기, 마늘편썰기,콩나물은  뿌리 제거..
4, 멸치다시마물을 넉넉히 끓여서 준비하시고 무우는 대강  칼을 눕혀 비늘썰기  합니다. (빚어썰기)
5,무우가 살캉하게 익으면  두부, 콩나물, 복어, 고춧가루 1큰술 넣고  뚜껑을 닫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6,모든재료가 익으면. 소금으로 옅게 간을 하고  식탁위의 휴대용가스렌지 위로 옮겨  미나리, 홍고추,
풋고추 등을 넣어
보글보글  약불로 끓이면서 드십니다..

Tip: 복어김치찌개는 제가 먹어본 찌개중 단연 최고였어요.
 그 시원한 맛이 김치랑 환상의 궁합이더군요..
복어는 반드시 전문가 손에 의해 마련된 것을 사시기 바랍니다.
김치는 한번 설렁 헹궈내고 끓이되 다 끓이고 나서는 미나리와 청홍고추를 얹어 드세요
시원칼칼 깔끔한맛 이면서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


 ** 시원하고 칼칼한 맛의 포인트 ***

1, 김치가 가장 중요
김치찌개용 김치는 역시 김장김치 푹 익힌것이 최고다.
새우젓과 마늘, 파를 듬뿍 넣어 푹 익힌 김치여야 하고  국물을 꼭  넣어야 한다.
2, 고기를 미리 양념한다.-
고기를 미리 양념해서 재워뒀다가  볶아서  끓인다.
 맨 고기따로 김치 따로 넣으면 고기맛이 맹맹하다.
김치의 양념은 털어내어서  사용하고   김치둥치랑 잘 익은 무우김치도 있으면 함께 넣는다.
고춧가루 1큰술에  청량고추,대파를 썰어 넣고, 김칫국물로 마무리 한다.
3, 함께 넣으면 좋은 부재료: 콩나물,두부, 멸치, 어묵, 표고, 가래떡 , 팽이 ...
한꺼번에 다 넣는것이 아니고 이중에 
한 두개 선택하여  넣어 주면 감칠맛이 더 난다.


****김치찌개맛  확 달라지는 부재료들***

돼지고기
참치 통조림
스팸
기름이 붙어 있는 삼겹살이 가장 적당한 부위. 기름이 있어야 김치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구수해지기 때문. 냉동고기보다는 두툼하게 썬 생고기가 맛있다. 누린내가 염려된다면 맨 나중에 후춧가루를 약간. 참치 통조림은 국물을 쪽 빼서 끓이기도 하는데 국물까지 넣으면 국물이 더 진해지고 담백해진다. 참치통조림은 배추김치와 가장 잘 어울린다. 참치를 넣었을 때는 설탕을 약간 넣도록, 더 맛있다. 김치찌개에 다른 햄을 넣으면 누린내가 나고 김치의 맛이 죽는다. 돼지고기를 잘게 다져 양념한 제품인 스팸을 넣을 것. 스팸은 오래 끓이기보다는 김치가 반쯤 익었을 때 얇게 썰어 넣고 잠깐 끓여 담백하게 즐긴다.
멸치 두부 콩나물
아주 시어버린 김치에 가장 어울리는 재료. 김치를 물에 대충 씻은 다음 국물용 멸치와 함께 들기름에 볶은 다음 물을 자작하게 붓고 끓인다. 멸치는 3~4마리면 적당.
김치가 모두 끓고 난 다음 맨 마지막에 두부를 넣을 것. 두부는 소금간을 한 다음에 넣어야 밍밍하지 않고 잘 부서지지도 않는다. 김치를 따로 볶을 필요없이 냄비 바닥에 콩나물을 먼저 깔고 김치를 올린 다음 물을 붓고 끓인다. 뚜껑을 열고 끓여야 비린 맛이 나지 않는다. 시원하고 얼큰한 김치찌개를 맛볼 수 있다.
가래떡 버섯 어묵
김치찌개에 잘 어울리는 재료가 가래떡, 라면, 불린 당면 등. 국물이 걸쭉해지고 진해지므로 김치 국물을 한 국자 더 넣어 진하게 끓이는 것이 포인트.
표고, 팽이가 가장 어울리는 재료. 버섯은 푹 익으면 정말 맛없다. 맨 나중에 넣도록.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등을 넣어 따로 매운 양념장을 만들어서 넣어주어야 국물이 싱거워지지 않는다. 어묵은 더운 물을 한번 끼얹어 표면의 더러움을 씻어낸 다음 사용할 것. 오래 끓이면 국물이 텁텁해지므로 찌개가 반쯤 익은 다음에 넣는다. 고춧가루를 넣어 끓여야 제 맛이 난다

밤새 하얀눈이 왔어요.날도 추운데 하루 한가지씩 골라서 끓여 드세요.그럼 일주일치 식단이겠죠?
고향 다녀온다고 블로그에 자주 못 들어왔는데 앞으로 자주 인사 나눠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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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줄리아 2009.01.14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김치찌개를 이렇게 categorize 할 수있다니 ^^
    명확한 레시피 잘 보겠습니다~~

  3. 씨디맨 2009.01.14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때 바로 해봐야겠네요 라면에 콩나물 다 같이 넣어도 되겟죠 ? 오우 라면넣을 생각은 못해봤네요
    넘흐 맛나보여요

  4. 라이너스™ 2009.01.1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배고플땐 비바리님 블록에 오면안돼.ㅠㅠ
    정말 맛나겠다. 후릅...

  5. 한사의 문화마을 2009.01.14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보고싶어 죽는줄 알았네!

    어제 찌개도 없이 소주를 마셔 죽겠는데 아침에 딱 이 글이 보이데.
    해장을 하려고 들어왔더니 개시도 하지 않았잔혀요.
    그래서 외상은 못 먹고 여태 기다렸지요.
    주머니가 비니 참 서럽네 그랴~
    저녁엔 기왕이면 술국도 좀 끓여줘요. ^^

    그런데 정말 너무 멀다.
    양양에서 대구라~

    • 비바리 2009.01.14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곡~~
      이몸은 순진해서 그런말 하면 다 믿어버렷~~
      참말?
      진실?
      정말?
      굳이 이러고 싶지는 않고.

      반가웁다는 갑장 넉살에 아침에 불편한 마음이 싹 가시네요.. 가시 하나가 매일 깔그작거려서리..

  6. 따뜻한 카리스마 2009.01.1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잠시 출장나갔을 때도 미치도록 그리웠던 것은 바로 '김치찌게'^^*

  7. 이그림 2009.01.1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하나면 한달 걱정없겠는걸..
    저런 돼지고기 아주 맛나죠..콩나물도 이쁘네.. 쭉쭉빵빵..
    난 돼지고기 김치끼개로~~ 멋진 포스팅입니다

  8. 피오나 2009.01.1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오늘 아침 돼지고기 김치찌게 해 먹었는뎅,,,ㅎ
    종류별로 다 해봐야 겠네요..
    하나씩..하나씩,,ㅎㅎ
    날이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9. 털보아찌 2009.01.14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야! 국물 시원하다.
    며칠동안 고향가시더니 거기에서 비법을 연구하고 돌아오셨나^^
    국물 맛이 죽여주네^^이제 배고파서 점심 먹어야 겠어요

  10. 광제 2009.01.14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 비개가 많이 들어간 김치찌게가 좋더라구요..
    얼큰한 김치찌게...
    잘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왕비 2009.01.14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엔 김치넣고 두부넣고,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여야 겠네요...
    넘 맛나보여요..
    친구가 놀러와서 이제사 컴에 출근했습니다...
    남들 퇴근시간에..
    다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12. 멜로요우 2009.01.14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군침이 ㅋㅋㅋ
    그 흔한 김치찌개가 이렇게 고급스러워 보이다니;;ㅋㅋㅋ
    비바리 Magic 이네요 ! ㅋㅋ

  13. 푸른달빛 2009.01.14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글 보고 달려왔습니다~
    저는 김치찌개에 넣는 돼지고기로 목삼겹을 써요. :D
    개인적으로, 그냥 삼겹살은 기름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헤헤;;

    좋은 요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_<
    좋은 하루 보내세요!

  14. 동그리~☆ 2009.01.1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참치랑 라면 들어간 거에 한 표...~~
    우리 집 식구들은 저 빼고는 참치보다 다들 돼지고기를 선호해서...ToT

  15. mami 2009.01.1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가 정말 효자네요~~
    김치찌개의 진수가 여기 있으니~

    어젠 우리도 제주 흑돼지김치찌개을 만들어 먹었더니
    아주 맛이 기막히드만요..^^
    바리님 좋은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6. 2009.01.14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빛이드는창 2009.01.15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하나로 이렇게나 많은 음식들의 맛을 낼수도 있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18. 호호아줌마 2009.01.15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젤루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입니까? 라고...물으면....

    제 대답은 언제가 같답니다..ㅋㅋ

    "김 / 치 / 찌 / 개" ^^


    참치도 좋고, 꽁치도, 돼지고기도, 당면 넣은 것도 좋아하고, 버섯...팽이버섯 넣은것도...
    오뎅 넣어도 맛있고...콩나물도 좋고...(김칫국으로 먹으면... ㅋㅋ 황태채 넣어서 끓여도 굿~)
    고등어 넣고 자글자글 지져도... 통조림도 괜찮고... 생물고기 넣어도 좋고...ㅋㅋㅋㅋ

    김치찌개 무진장 무진장 ㅋㅋㅋ 좋아해요...

    국물 아주 자작하게 부어서 찜으로 먹어도 맛있고...
    물 많이 넣고... 국으로 먹는건....해장으로 아주 아주 끝내주고...

    ㅋㅋ....
    침 꼴딱 꼴딱 넘어가는 포스팅 보고... ㅎㅎㅎ

    • 비바리 2009.01.26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치찌개 박사님?
      ㅎㅎㅎ
      명절 잘 쇠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김치사랑 더 많이 많이 해주시고
      비바리 블로그도 자주 찾아주세용

  19. nichevo 2009.01.16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꽁치 김치찌개 따라해볼랍니다.!!!!
    새해 인사가 늦었군요...비바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제주도라 따뜻하시겠다~

    • 비바리 2009.01.26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ㅡ하`~~
      곰도리님앙..
      저 제주도 사람이지만
      제주도 안살거든요?
      그걸 모르셨구낭..
      ㅎㅎㅎ

      축복 가득한 한해 되세요
      감사 감사.

  20. DAL 2009.01.2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12월 초대장 덕에 조금씩 티스토리를 채워가고 있어요. 감사감사... 앤드 이런 정보는 정말 저같은 아해에게는 얼마나 단비같은 정보인지!! 낼은 당근 떡국이구.. 모레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비바리님, 감사해요, 앤드 해피뉴이어!!

    • 비바리 2009.01.26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방문할게요.
      명절 잘 쇠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시작하는 블로그 재미있게 운영하시길 바랍니다.

  21. 치코치코 2009.02.06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정보가 너무나 많네요. 초보주부가 갈길은 먼 거 같아욤^^;
    좋은 내용들 많이 담아갑니다.담아가두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