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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고 평안한 설날 맞으세요.~♡~






 

"비바리의 숨비소리"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새해 인사 올립니다


어제 늦게서야 마트에 가보니 나물이 동이 나서 하나도
못사고 터벅터벅 그냥 들어왔답니다
미리 만들어둔 고사리나물과 미리 끓여둔 우족탕에
그리고 어머니께서 제주에서 보내주신 옥돔 한마리 구워서
설날 아침을 그렇게 먹었답니다.
잘 살아왔다고 생각하다가도
되돌아 본 지난 한해에도 역시나 후회스럽고
좀 더 잘 해야지 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지나간 세월과 일들은
다시 생각하고 후회한들 모두 부질없기에
맞이하는 기축년 새해에는
딱 오늘같은 각오로 365일을 임해 볼 것을 주문해 봅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을 듬뿍 먹기에
비바리는 항상 행복하다고 노랠 부릅니다.
고맙습니다.









 

눈이 많이 내려서 걱정입니다.

오가는 귀성길 안전운행 하시고

 

기축년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행복하고 평안한 설 명절 되세요.

 

뭐 드릴것은 없고..제가 가진건 요거랍니다.



  충전해서 쓰시되 꼭 필요한곳 좋은데 쓰세요~~
     하하 호호 많이 웃는 한해 되자구용  ^____^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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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6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돌이아빠 2009.01.26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비바리님^^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꼭 필요할때 쓰겠습니다.~ 후후훗

    덕분에 고향길 잘 다녀왔습니다.~

  3. 이그림 2009.01.27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 안빠지는군 .
    떡국 마이 먹었어? 꿩고리는 오타임다. 꿩고기로.. ㅎ
    꿩인지 닭인지 떡국은 다 맛있으니까..

    섹샨꿈꾸세요~

    • 비바리 2009.01.27 0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떡국 아직요`~
      날 밝으면 끓여먹어볼까 합니다
      그나저나 떡국떡 선물을 너무 많이 받아서
      냉동실이 꽉찼네요.
      나눠먹어야겠어요.
      ㅎㅎㅎ

  4. 탐진강 2009.01.27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받아서 부자된 것 같습니다. 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5. MindEater™ 2009.01.28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세배도 안드렸는데,,새뱃돈을 +_+
    비바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__)m

  6. 백마탄 초인™ 2009.01.31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껄껄껄,,

    햐~~~ 우리 바리님은 재주도 많은기라!!!

    아무래도 얼굴 함 보고 싶넹!
    이마에 " 나, 팔방미인이지롱! " 하고 딱~ 써 있지 시픈뎅,,,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