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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이자 겨울새입니다.
수컷은 작은 검은색의 댕기처럼 생긴 관우(冠羽), 검은색 안면과 흉대, 노란색 눈썹선과 멱을 갖고 있다.
등은 갈색이고 어두운 색의 세로무늬가 있으며, 배는 흰색이고 옆구리에 약간의 세로무늬가 있다.
암컷에게는 검정색의 댕기처럼 생긴 관우(冠羽)와 흉대가 없지만 그밖에는 수컷과 비슷하다.
'치짓, 치짓' 또는 '츄-이, 츄-이'하고 예쁜 소리로 웁니다.야산의 숲 가장자리나 평지 근처의
논과 밭 덤불 속에 숨어 살며  보통 4∼5마리, 많게는 10여 마리씩 무리지어 먹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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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란턱멧새 숫놈/헤어스타일은 마치 축구선수 베컴머리 같다.)

턱이 노랗고 눈썹이 노랗다고 하여 옛날 어른들이 이름디어준 새입니다.
봄에는 턱이 더 노랗고 눈썹도 노랗습니다.
암컷은 완전히 갈색이나 흰빛을 띄고 있고 우리나라 멧새중 수가 가장 많으며 일년
내내 볼 수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텃새입니다.

   유조
                                    

바바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이야기 하듯 빤히 이쪽을 쳐다본다
  어라? 도망도 안가네?  고향도 못가는 마음 네가 아는 모양이로구나? 멋지게 찍어줄께 멧새야.

                                이번엔 돌아앉아볼까? 비바리님 제 몸매 어때요? 오동통 귀엽지 않나요?

제 베컴머리도 아주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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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마리가 우르르 몰려다니고 있었다.하지만 사진 담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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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르~`떠는 모습이 귀엽다.

명절 연휴도 없던터라 당일날 오후에 잠깐 망원을 집어들고 뒷산엘 올랐다.
반가운 우리텃새 무리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무리에는 유조도 함께 있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그려`~이럴땐 가족들끼리 함께 있는게 당연한거지..암만..
노란턱멧새는 5월 중·하순경 한배에 5~6개의 알을 낳는대요.
여름에는 곤충류, 겨울에는 식물의 종자를 먹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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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드리햅번 2009.01.2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새사진 정말 멋져요.
    설명절 차례상 혼자 준비하고 나니 몸살, 감기로 아팠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구요.

  2. 되면한다 2009.01.2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동포동한게 이쁘네요 ㅎㅎ

  3. 라이너스™ 2009.01.29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컴머리..ㅋㅋ
    아닌게 아니라 정말 그렇게 보입니다.
    새 사진 찍기 참 어렵던데 멋진 포착입니다^^

    • 비바리 2009.01.30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류사진은 찍어보신 분들이면 모두들
      어렵다는것을 압니다.그렇죠?
      그게 매력인거 같아요..
      어려우니까. 더 귀하게 느껴지는..
      라이너스님 명절 잘 보내셨죠?
      국수 올해 먹는건가요?ㅎㅎ

  4. pennpenn 2009.01.29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사진 참 잘 찍었어요~
    100점이에요~

  5. 온누리 2009.01.29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소
    사진 좋고 인물 좋고
    머리도 한 멋지고...
    이런 것 찍으려면 힘들텐데
    대단하단 생각이...늘...주욱~``
    들것이라는^^

    • 비바리 2009.01.30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도 마세요
      무거운 렌즈 들고 삼각대까지 들고 숲을 다니면서 찍어야하공.. 어떤날에는 이기 뭣하는 짖이고 하다가도.
      한녀석 한녀석 알아가는 과정도 참 재미있기도 하구요.
      그렇습니다..처음엔 큰 카메라 들고 나가면 다들 쳐다보고
      그래서 쑥쓰러웠는데 .이젠 저도 아무렇지도 않네요.
      ㅎㅎ

  6. 테리우스원 2009.01.2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답게 잘 담아오셨군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면서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비바리 2009.01.30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흐`~
      올해도 님의 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의 멘트에
      녹아나네요.
      고맙습니다.벌써 주말이에요,
      기분좋은 주말 되세요.

  7. DanielKang 2009.01.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 사진 담기가 참 쉬운게 아닌데 말이죠
    어찌 이리 잘 담으셨는지요. ㅎㅎ

  8. 2009.01.2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09.01.30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그러고 보니 새사진 오랜만이로군요.
      오늘 새벽은 밖을 보니 비가 옵니다
      대구에는 얼마만의 비인지..
      눈도 안오지 비도 안오지..
      정말 겨울가뭄 심각하였는데
      이제 새들도 물을 마시겠군요.
      나무들도 마른 목을 축이겠군요
      산뜻한 금요일 되세요

  9. 밥먹자 2009.01.29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
    통통하지만 뭔가 날렵한 모습~

  10. 빛이드는창 2009.01.30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컴스타일이여서 생김새는 날렵해 보이는데 몸은 동글동글...넘 귀여워요.ㅋㅋ

  11. 해피아름드리 2009.01.30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새만 봐도 반가운 저에겐 색다른 감동입니다..
    너무 예뻐요^^
    주말 행복하세요~~^^*

  12. 백마탄 초인™ 2009.01.31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바리님은 조류전문 포토그래퍼로 나서도 손색이 없겠는데요!!!

    아니, 지금 그대 모습이 조류 포토 아리스트구료!!!

    와~~우!!감탄에 감~~탄!! ;)
    다음에 로긴 안 할수가 없구만,,,껄껄

  13. MindEater™ 2009.02.0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죽이시며 렌즈로 바라보며 조심스레 담으셨을거 생각하니 제가다 두근두근하네요..^^;;;
    요즘 야경찍고 있는데,,,새사진은 야경사진보다 더 고생하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