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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구지역에도 노루귀들이 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작년에 사진을 보니 3월 초순경에 찍었었더군요
혹시나 폈을까 하여 현장 답사를 나가보니 이미 5팀 이상이 촬영을 하고 있었어요.
올해 들어 처음 마주 대하는 분홍노루귀와 흰노루귀랍니다.
지금 보는 평범한 노루귀  외에도 섬노루귀와 새끼노루귀가 있답니다.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며 높이는 약 6~12cm,
잎은 모두 뿌리에서 나오고 심장 모양이며 3개로 가라지죠,꽃은 잎보다 먼저 분홍혹은 흰색, 청색으로
피며 열매는 6월에 익습니다. 잎이 나올때 약간 말려서 나오고 흰털이 돋은 모습이 노루의 귀를
닮았다 하여 노루귀라 합니다.올해는 꼬옥 귀한 청노루귀를 만나고 싶은데 그 소원이 이뤄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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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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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2.2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따뜻한카리스마 2009.02.27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귀 이름도 아름답지만, 꽃술이라고 하나요.
    간절한 사랑을 갈구하는 수 많은 손길로 사람을 유혹하는 듯 아름답군요^^ㅎ

  4. 되면한다 2009.02.27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들꽃이 이뻐요. 이름부터 외국꽃보다 훨씬 이쁘고 좋네요
    근데..엎드려서 찍으신건가요-_-??

    • 비바리 2009.02.2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도 마이소~~
      엎드려 궁디 쳐들고..쏴~~~
      이거 몇백번을 했을깁니더
      옷이 완전 진흙밭에서 뒹근거나 마찬가지
      엉망이 되죠..

      야생화 사진 하루 찍고 나면 온몸이 쑤시고 아파요.
      그래도 뭣이 좋다고 저리 또 나가고 싶어진다니까요
      ㅎㅎㅎ

  5. 오드리햅번 2009.02.27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봄꽃이 얼굴을 내 밀었군요.
    너무 이뻐요..

  6. 농사꾼 조선낫 2009.02.27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귀가 사람 잡네요.

  7. DanielKang 2009.02.27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서울은 언제쯤 꽃피는 봄이 올까요.......

  8. 테리우스원 2009.02.27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드디어 노루귀가 출몰하였군요
    분홍노루귀 색상도 끝내줍니다
    여기 대전과는 10도 차이가 있는 느낌이군요
    어제 노루귀 보러 갔더니만
    촉만 보이고 아직 잠에서 들깬 표정입니다
    멋진 작품 즐감하오며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9. 해피아름드리 2009.02.27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뻐서 눈물나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이럴 땐 남쪽 나라로 달려가 살고 싶어요^^
    주말 자알~~보내세요^^*

  10. 밥먹자 2009.02.27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이쁘네요. 암술, 수술이 저리도 이쁘게 자리잡고 있다니~

  11. 은빛물결 2009.02.2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귀는 제게 있어 봄의 전령사랍니다.
    다른 그 어떤 것보다 설레임을 안겨주지요.
    오늘 저도 뒷산에서 앙징스럽게 미소하는 노루귀를
    만났습니다.
    비바리님처럼 멋지게 담지는 못했지만
    그런대로 봄을 전할 수는 있겠지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 비바리 2009.03.01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빛물결스님
      어제는 바빠서 여기다 댓글도 못달고
      그저 한걸음에 달려가 머물다 왔습니다
      자주 들려 주세요.
      건강하시죠? 노루귀를 대하는 제사나 마음이
      남다르시네요..
      야생화 구경도 많이 시켜주세요.

  12. 초하(初夏) 2009.02.2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벌써 피었답니까? 사랑스럽습니다.
    학창시절, 채집여행을 하며, 암기시험을 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

    • 비바리 2009.03.0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하님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지가 여기저기 방문을 잘 못하는지라
      그리 된듯 합니다.
      그동안도 잘 지내셨지요? 괜히 넘 반갑네요
      고맙구요.. 노루귀가 마구 피어나고 있어요.
      신나는 계절이고 아름다운 계절이며
      고마운 계절입니다.

  13. 2009.02.28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바람노래 2009.02.2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비바리님도 언제 책 내실 듯.ㅎ
    언제나 그렇지만...야생초, 야생화들은 생기인거 같습니다.
    작은 즐거움을 안겨준다죠 ^^

    • 비바리 2009.03.01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연은 또 어김없이 이렇게 인간들에게
      무한한 선물을 겨우내 마련하였다
      꺼내주는데... 그쵸?
      오늘도 야산 현장에 나가보니 빈 패트병에 쓰레기가 난무하더군요..씁쓸한 현장이었습니다.

  15. MindEater™ 2009.02.2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귀 정말 아름답워요. o(T^T)o
    식물도감 찾아보고 노루귀 눈도장 팍팍 찍어놨습니다. ^^*
    이번주말도 이쁜 꽃들 담고 계시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엽~~ ;)

  16. mami5 2009.02.28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리님의노루귀 정말 넘넘 이쁘고 아름다워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정도로 ...^-^*

  17. Yujin Hwang 2009.03.0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너무 귀엽고..이쁘다~!!

  18. 빛이드는창 2009.03.02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의 은은한 멋이 더더욱 빛이 나네요^^

    너무도 예뻐요~

  19. 숲story 2009.03.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서울에도 봄이 오면 저도 본격적으로 야생화를 함 찍어볼까요?
    ㅋㅋ 비바리님 때문에 바람들었다는..

    • 비바리 2009.03.0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앞으로 계속 야생화 촬영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새삼 요즘 야생화의 매력에 빠져보네요.
      숲토리님 산듯한 3월 되세요

  20. 백마탄 초인™ 2009.03.03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어떤 그림이 바리님의 찰칵기술을 따라 오리오!!!

    명도는 일부러 조래 맞처서 찍으샤??
    조금 더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아, 오늘부터 일욜까지 전시하니까 시간이 난다면 나들이겸 그림도 감상하시구료! ^ ^

  21. 해피아름드리 2009.03.11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넘 앙증맞고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