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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잎에 맺힌 이슬방울에
영롱한 햇살처럼 오신 당신은
나의 내면까지 말갛게 비추십니다.

       (사진/ 꿩의바람꽃)


삭막한 가슴에
비처럼 내리는 당신은
내 삶에 희망의 삭을  움트게 하십니다.


 깊은 적막의 어둠에
강한 빛으로 오신 당신은
내 안의 무지개빛 꿈을 드리우십니다.

                 

(사진/ 만주바람꽃)

암울한 침묵에
청아한 계절처럼 오신 당신은
내 입술이 감사에 시를 노래하게 하십니다.


                     

 (사진/ 무엇일까요???알아맞춰 보세요)

 

온화한 눈빛과 
부드러운 손길로 닿는 당신은
나의 육신을 깊게 전율케하십니다.


 고독한 영혼에
사랑의 물결을 치시는 당신은
내 존재를 환희로 떨리게하십니다.

         

     (사진/ 현호색)

                                                    님은 진정 나에게
                                           
사랑으로 오신 당신입니다.


       

우린 시그마 50-500mm로도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어낸다
                맞제? 람쥐야`~~

    

**
만주바람꽃
중부 이북지방의 산지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놆이 15cm안팎,보리알 같은 덩이뿌리에 잔뿌리가
많다. 꽃은 4~5월에 흰색으로 피고 열매는 6월에 익는다.
원래 만주에서 발견되었다 하여 만주바람이라고
하며 독이 있는 풀이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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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09.03.23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꽃의 종류가 참 많아요~~
    잘 보고 갑니다.

  2. 무릉도원 2009.03.2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꿩의 바람꽃은 본 적이 있는데 다른 것은 처음 봅니다....수수한 아름다움이 우리네 정서와 많이 닮아 있는듯 합니다....새로운 한주도 늘 행복하세요....*^*

    • 비바리 2009.03.2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생화에도 하다보면 중독이 되드라구요.
      언젠가 한번은 백두산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다녀오신 분들 사진을 보니 정말 가보고 싶드라구요

  3. 되면한다 2009.03.2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다람쥐녀석 귀엽네요
    역시 들꽃은 넘 이뻐ㅠㅠ

  4. 김천령 2009.03.2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긴 왔나 봅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구요.

  5. 광제 2009.03.23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주바람꽃...참듣는이름입니다...
    하긴 원체 꽃 이름을 모르니...ㅋㅋㅋ
    근데...갠적으론 다람쥐가 젤 이쁩니다...ㅎㅎ
    즐거운 한 주 되세용..비바리님^^

  6. 레오 ™ 2009.03.23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좋네요 ~ 잘봤읍니다

  7. mami5 2009.03.24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주바람꽃은 더 작구만유~~
    작은게 더 앙징스럽고 귀엽습니다~~^^*

  8. MindEater™ 2009.03.24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비바리님 정말 예쁘게 담으셨네요. 대단대단.!!

  9. 백마탄 초인™ 2009.03.25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람쥐 포스 쟉살~~!!

  10. 눌산 2009.03.2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좋습니다.
    꽃=접사.를 부정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느낌때문이죠.
    적당히 감춘 느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