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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포가 오랜만에 인사를 드려요
오늘은 비바리 엄마가 절 가지고 아주 갖고 놀았쎄요
보세요.
하트도 마구 달아주시고. 가면놀이도 하고
심심해 할까봐 이번에는 노란돼지도 주네요.
근데요 진짜 중요한것은 제 목에 방울을 달아줬다는거..
제가 걸을때마다 딸랑딸랑 방울소리가 듣고 싶은가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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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에 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틀어 두포가 사는
옥상위를 싹쌋 빗질을 해댔습니다.
응가도 많고 .. 두군데서 쉬야를 하는 바람에
이너므 시키가..하면서도..우째요..
물청소를 할 수 밖에 없는 이 참담한 현실
흑흑..
헌데.. 두포가 좋은지 저렇게 사랑스런 눈빛으로 쳐다보네요..
깨끗한 바닥에 배를 차악~대고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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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청소 해줬다고 아주 좋아 죽어유~`
저렇게 발라당 뒤집어서 재롱을 떠네요
역시 영리한 두포입니다.
알써 임마..
내방 청소는 니가 해..아로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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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던져준 빨간색 돼지저금통이 요모양이 되었답니당~~
우리 두포 어찌나 물고 놀았는지..
아주 너덜너덜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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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오늘은 가면놀이를 다해 주시넹~`

신난닷~~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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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리 엄마가 빨간돼지저금통이 너덜너덜 해졌다고
새 노랑색돼지저금통을 주셨쎄요.봄이라고 노랑색을 주셨대나? 왈왈~
어때요?
제목에 방울이도 보이나요?
낑낑~~
참..저 이제 많이 의젓해졌지요?
그래도 싸나이 대장부로 클려면 근엄해보이려고 지금부터
많이 노력한답니다.

헌데요..
왜 제 목에다 방울을 달았냐믄요..
델구 산책나가고 싶어하는듯 했어요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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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아뿔싸~~

신나게 물청소를 하는데 저기 깨끗해진 곳에다 글씨

또 응가를 해버렸지 뭐에요

두포 이노므시키가~~~

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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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청소를 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아~~깨끗한 나의 집...

두포는 자기집을 청소 해준것을 다 알더군요.
내게 다가와서 어찌나 애교를 부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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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누나야들

제 잘생긴  두포얼굴 자세히 보고 싶다구요?

자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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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형아 누나야들...
두포가 커가는 과정 끝까지 잘 지켜봐 주실꺼져?
아프지 말고 잘 자라라고 응원해 주세요
착한 두포는 오늘 이만 물러갑니다.
**

영리하고 의젓한 두포의 근황을 소개해 드렸습니당
막 젖을 떼고 어릴때 델고 왔는데 단  한번도 칭얼대지 않고
저렇게 혼자 잘 자라주네요
어찌나 영리한지..
오늘은 잠시 델고나가 산책도 시키고 놀아줘야겠어요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탐진강 2009.03.29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비바님의 손길을 거치니 강아지 한 마리가 예술이 되네요.
    멋진 사진 예술의 진수를 보는 듯 합니다.
    좋은 사진과 강아지의 모습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 missile1 2009.03.29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HPPL 백신 + 심장사상충은 꼭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Kg 적게 나갈때 심장사상충은 치료/관리하는게 경제적으로 좋습니다.

  3. 기리. 2009.03.29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상에서 기르시는건가요?
    ㅎㅎ 정말 귀여운데요. 아프지 말고 잘자라..두포야!!

  4. 되면한다 2009.03.29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ㅎㅎㅎㅎㅎ넘 귀엽게 생겼어요
    시골서 기르던 강아지랑 비슷하게도 생겼네요

  5. Angel Maker 2009.03.29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강쥐 너무 이쁘네요.
    저두 저런 귀여운 강쥐 가지고 싶은데 주변여건이 안되서 ㅠ.ㅠ
    강쥐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 그걸로 위안을 ㅋ

  6. 로카르노 2009.03.29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재롱둥이 두포^^아프지 말고 잘자라거라
    비바리님이 가면으로 두포 꾸며주신거 귀여워요ㅎㅎ
    열심히 물청소도 해주셨는데 그새 두포가 쪼르르 가서 두덩어리 버렸네요 ;;;

    • 비바리 2009.03.30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나 말에요
      열심히 청소 했는데..
      그래도 집청소 해줬더니
      아나봐요
      마구 뒹글고 애교 부리고 말도 아니었습니다.

  7. 광제 2009.03.2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고녀석..볼수록..귀여운데요..ㅎㅎ
    엄마 마음을 알고 포즈까지도 이쁘게..ㅎㅎ
    일요일 잘 보내셨나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구요^^

  8. MindEater™ 2009.03.29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포녀석 마당쇠같이 듬직한게~~ ^^;;;
    마지막 사진 눈빛이 댓글달고 가실거죠?? 이건데요~~ ㅎㅎ

  9. pennpenn 2009.03.30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앞으로 외출은 어찌 할라요~
    귀엽기는 하지만 걱정되네요~~

  10. 해나스 2009.03.3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있을 때 힘을 주는 자태가 이제 바로 데리고 나가셔도 되겠는걸요.
    카메라도 잘 쳐다보는 것이 모델의 자질도 갖고있고...
    아~~귀엽습니다요 ㅎ

    • 비바리 2009.03.31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 우리두포가 강쥐모델해도 되겠나요?
      ㅎㅎ
      평소에는 잘 앵겨붙드니
      카메라 들이대니 가끔 저런 폼도 잡아두드라구요

  11. JUYONG PAPA 2009.03.3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곧 믿음직한 견공이 되겠군요. ^^

  12. mami5 2009.03.30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포 금방 클것 같으네요..
    어찌나 잘 보살펴 주시는징~~ㅋㅋ

  13. 소나기♪ 2009.03.30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참 순하게 생겼군요.^^

    • 비바리 2009.03.31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순하고 영리합니다.
      가끔 계단을 내려와서
      열려진 방문을 봐도
      방 안으로는 함부로 안 들어오고
      복도에서 고개만 갸웃하드라구요
      얼마나 영리한지..

  14. 백마탄 초인™ 2009.03.31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둡호,,,

    바리님의 확실한 보디가드깜이 될랑가??

  15. 돌이아빠 2009.03.31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녀석!! ㅋㅋㅋ 두포! 잘해!!! 임마 엄마한테 혼나!~~~

  16. 한국대장 2009.04.05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포~ 이녀석 아주 귀여운 넘이군요 ㅋㅋㅋ
    강아지를 넘 좋아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