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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면 꽃게와 굴. 새우, 바지락 등 해산물이

싱싱하여 식탁이 풍요롭습니다.

다루기 어려워 꺼리게 되는 꽃게도 잘 만지면 근사한 요리가 된답니다.

된장과 미더덕을 넣어 개운하지만, 청량고추의 칼칼한 그 뒷맛이 어떤지는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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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꽃게 2마리 ,미더덕 1봉지, 바지락조개 1봉지, 무 100g
부재료: 두부 1/3모, 미나리, 느타리1줌 , 호박, 양파1/3개, 풋고추1개, 붉은고추1개,
쑥갓2잎, 깻잎 3장 ,마늘4쪽 , 생강가루 1작은술, 청주 1큰술,

멸치다시물 :4사발 (식구수에 맞게 조절하세요) -미리 끓여 두세요
바지락도 미리 해감하여 손질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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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1, 멸치 육수를 미리 끓여둡니다

2, 꽃게는 솔로 문질러 1차적으로 잘 씻어 줍니다. 굵은발은 떼어내고 발끝은 가위로 자릅니다.
삼각형 부분을 떼어 낸 뒤 게딱지를 벗기고 몸통을 2등분해서 안쪽의 아가미도 떼어 냅니다.

3,무는 0.5cm 두께로 나박 썰기를 하고

4, 호박은 손가락 모양으로 5cm 길이로 썰고

5, 양파도 반 갈라 양끝은 잘라버리고 보기 좋게 썹니다.

6, 미더덕도 솔을 이용하여 잘 씻어줍니다. 청홍고추, 대파는 어슷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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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넉넉한 냄비에 육수를 붓고 된장 1큰술 풀어 청주와 무 먼저 넣고 시작하면 꽃게와 해산물
그리고 준비한 야채들을 넣고 국물이 우러나올 때 까지 푹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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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국물이 충분히 우러나오면 두부 넣고 한소끔 끓여서 청홍고추, 청량, 대파 , 마늘
넣어 소금 간 하고 마지막에 미나리와 쑥갓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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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탕 퍼가기---. http://blog.daum.net/solocook/1321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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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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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이동기 2009.10.11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곳저곳에서 맛있는 꽃게탕이 올라오네요 ~ ㅎㅎㅎ

  2. 2009.10.11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파란모자 2009.10.11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오늘 1박2일에 연평도 꽃게를 주제로 하더군요..
    얼큰 시원한 국물 먹고 싶어요^^

  4. 이스라지 2009.10.11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꽃게가 풍년이라 서산오시면 작년보다 반값이니 많이 놀러 오세요

    1kg에 4마리는 12,000원 전후, 2마리는 16,000원 전후 합니다.

  5. leedam 2009.10.11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7일2박3일동안 서해 섬으로 꽃게먹으러 갑니다 ㅎㅎ
    다녀오면 맛있는거 보내드릴께요 ㅎㅎ 가기전 시식을 하고 갑니데이 ^^

    • 비바리 2009.10.11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3일씩이나요?
      좋으시겠당..
      가시면 꼬옥 싱싱한 꽃게 포장해서 저에게 좀 부쳐주세용
      넘 넘 좋아하거든요..
      게장 담고 싶어요..

  6. 이그림 2009.10.1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엄마가 꽃게찌개를 끓일땐 된장을 조금 풀더라구
    그래서 나도 된장 조금 풀고 끓여
    나도 지난주에 꽃게찌개랑 찜으로 해먹었는데
    살이 탱글탱글 하드라구.. 이제 밥먹고 왔는데..
    요즘 일정이 바빠서 완전 엉망이야
    배불러 죽겠당..- -

  7. 빛으로™ 2009.10.1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한번 만들어 주세요 ㅎㅎㅎ

  8. 핫스터프™ 2009.10.11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꽃게에다가 미더덕까지 들었네요..
    숟가락 준비해서 달려가고 싶은 지경이네^^;

  9. 원 디 2009.10.12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얼큰하겠어요 ㅎㅎ

  10. 귀비 2009.10.12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요즘 대화철이죠 먹고싶다

  11. mami5 2009.10.12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싱한 꽃게탕 넘 맜있어 보입니다..^^
    울 식구들 꽃게탕 한번 만들어 줘야겠네요..^^

  12. 유 레 카 2009.10.1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 다른 조미료가필요 없을듯한데요..

    캬 국물맛 끝내줄듯..^^

  13. pennpenn 2009.10.13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그릇 냄새 잘 맡고 갑니다.

  14. 미싱엠 2009.10.18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오늘 저녁 메뉴는 꽃게탕으로 낙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