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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노릇노릇 금방 부쳐 먹는 부침개 3가지를 소개합니다
가격 저렴하고 양양가 듬뿍~~
쌈추랑 달래만 샀어요. 나머지는 집에 있는 재료로 충분 
마침 지인께서 부쳐 주신 누런 호박 두덩이가 있는지라 드디어
호박도 잡았답니다. 넉넉히 부쳐서 이웃과 가족과 다같이 먹으면
맛도 두배 즐거움도 두배!!


******
달래전 *******


주재료: 달래 200g, 우리통밀가루 2컵,

부재료: 홍고추2개, 달걀 1개, 물 2컵, 소금약간

초간장: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잣가루, 께소금 약간


만들기

1, 달래는 잘 다듬어 씻어서 3등분, 머리는 칼등으로 약간 누른다

2, 밀가룽 물 달걀, 소금 넣고 반죽하고

3, 1과 2를 섞어서 팬에서 노릇노릇 부친다.

** 초간장을  곁들여 낸다 **



  ****   쌈추전 *****

주재료: 쌈추 (쌈배추) 10장,  바삭부침가루  1컵,

부재료: 홍고추 1개, 달걀 1개, 소금

초간장: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잣가루, 께소금 약간


만들기

1, 쌈추는 앞뒤로 잘  씻는다

2, 홍고추는 잘게 다진다

3, 밀가루 반죽을 하고

4, 두장씩 묻혀서 팬에 노릇노릇 지진다.



*****  호박전*******

주재료: 누런호박 300g, 바삭부침가루 1컵

부재료 실파 2줄기, 소금약간, (설탕은 기호에 맞게 1티스푼 정도 선택)

초간장: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잣가루, 께소금 약간


만들기

1, 늙은 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감자깎기를 이용하여 얇게 저며낸다

2, 약간의 부침가루를 석어 치대듯이 반죽한다

3, 소금으로 간을 하고 설탕은 기호에 맞게 선택한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로 노릇 노릇 하게 부쳐낸다.


* 분량의 초간장을 만들어서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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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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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o 2007.11.24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아침부터 잔치 벌이셨네요?

    밥 안하고 대충 여기서 때웁니다.^^

  2. 인디롬 2007.11.24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 주말인디 요거 보멍 아그들 해 먹여야 되쿠다.
    저녁 준비하는 중에 들어와 입다시고 감수다.
    즐건 주말 보내셔용~.

  3. 이그림egrim 2007.11.2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부침개는 소쿠리에 담아야 좋죠..굿~~

  4. 머쉬룸M 2007.11.24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먹고 싶어요^^
    저도 해 먹어야쥥~~~~~

  5. nocomment 2007.11.24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천원이면 부침개 3가지가 무한리필 이랍니다...
    자자자.....5천원들고 대구로 가자구요...ㅎㅎ
    동동주도 덤으로 무한리필....
    말만 잘하면 모든게 공짜....

  6. photokart 2007.11.24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품을 자극하는군용... 흠.
    따사로운 토요일 사무실 출근해서..
    흠.. 빈대떡 먹으로 가야겠습니다. ㅎㅎ

    점심메뉴 힌트 감사 ㅋㅋㅋ

  7. 왕어니 2007.11.2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을 삼키면서... 댓글을.... 갑자기 시장기가....

  8. pennpenn 2007.11.24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갔다가 이제 귀가했는데
    요렇게 맛있는 전을 올려 놓으면
    어쩌란 말이오?

    과식하면 소화제도 주는 건가요?

  9. 뭉코 2008.02.2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추전이 말로만 듣던 배추전인가봐요.
    저게 그렇게 맛있다던데...츄릅..

    • 비바리 2008.02.2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쌈추가 부드럽고 고소하고
      아주 맛있어요
      요즘은 쌈추로 전도 부치고
      쌈도 싸먹고 그러다 남은면 연한된장국도 끓여 먹습니다.
      두루두루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