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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공원 숲속에서 아기다람쥐 삼형제를 다시 만났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형제를 만났는데
이번에는 삼형제가 저렇게 귀여움을 토하더군요.

이녀석들은 겁이 많아요.
잠시만 부시럭거려도 이내 둥지속으로 얼른 숨어 버립니다.


올해 태어난 아기다람쥐들이 일주일 후에 다시 가보니 이렇게
많이 자랐어요. 정말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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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지난번에 보았던 비바리님이다.
다시 또 오셨네?ㅎㅎㅎ
저를 알아보는듯 호기심 어린 눈으로 똘망 똘망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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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은 겁도 없이 아래까지 내려왔어요
덕분에 아주 가까이서 촬영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쥐는 쥐인데 이렇게 귀여운 쥐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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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즐겁게 놀고 있는데
왜 아기다람쥐를 보면 잡아다가 키워보고 싶을까요?
그래도 참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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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주 귀여운 행동들을 많이 보여주네요
두 손을 들고 앞에서 저리 싹싹 비는 시늉을 합니다.
부비부비 행동을 너무 귀엽게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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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녀석은 아직 내려오지 않고 저렇게 보고 있어요.
ㅎㅎ

인석들아 괜찮아..이리 내려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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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내려왔던 한 녀석이 쪼르르...형제들이 있는 곳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정말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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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직은 내려가면 안된다고 하셨어~~
쟤는 엄마말도 안듣고 말야~~

마치 그러는것 같지 않나요?
그러나 용감한 녀석은 땅에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갔다가 하면서 재미있게 놀더군요.
아기다람쥐들이 별일 없이 잘 자라주길 바라면서 자리를 떴습니다.
아기 다람쥐들아 `~`다시 만나 반가웠다`~~

니콘D3,시그마 50-500mm 렌즈 사용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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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09.05.11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람쥐도 그리 찍으니
    귀엽네요~

  2. 봄날 2009.05.1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 다큐네요
    즐거운 오후요 ^^

  3. 되면한다 2009.05.11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귀여워라^^ 키우고 싶어요!

  4. 사불닭 2009.05.11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가 막히다.
    사진을 보자말자 제입에서
    터저나온는 탄성입니다.
    비바리님에 사진을 보노라면
    감동입니다.

  5. 세바스찬 2009.05.11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쥐과임에도 다람쥐는 너무 앙증맞고 깨물어 버리고 싶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6. 털보아찌 2009.05.1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귀여운것들~!
    한마리 잡아서 주머니에 넣고 싶네요.

  7. 왕비 2009.05.1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람쥐 도망가서 찍기 힘든데 넘 예쁘게 잘 찍으셨어요...
    비가오네요..이번주도 좋은한주 보내세요

  8. 소심한우주인 2009.05.11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만나셨군요...^^
    디즈니의 캐릭터가 생각나네요...

  9. leedam 2009.05.11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다람쥐 아가다람쥐~~~너무 앙증맞네요 ^^

  10. mami5 2009.05.11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긍~정말 넘넘 귀여워라..
    손에 얹어보고 싶어라~~
    바리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11. 산위의 풍경 2009.05.12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괜히 뭔가 먹이를 주고 싶네요. 아기에게 과자를 주듯이..해바라기씨면 되려나요?

  12. 궁금맨 2009.05.12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람쥐두 이뿌긴 허지만, 비바리님의 사진은 예술입니다, 멋진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13. 볼땡땡이 2009.05.12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어떻게 저렇게 도망가지 않고 얌전히 모델을 해주었을까요!!
    정말 너무 귀엽네요~ 우리 다람쥐들 이대로 예쁘게 커주었으면 좋겠네요.
    덕분에 행복해져서 갑니다^^

  14. 돌이아빠 2009.05.1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귀여운 아기다람쥐 3형제~ 용돌이에게도 다람쥐를 보여주고 싶어용!~~!

  15. 바람노래 2009.05.1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꼬마한테는 한방감이겠는걸요.ㅎㅎ
    아, 귀엽긴 귀여운데 애들은 말길을 알아 들을지 궁금.ㅎ

  16. ★바바라 2009.05.1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다람쥐를 볼 수 있다니,
    비바리님 고마울 따름입니다.
    닉네임이 비슷한 분이 있는 걸로 알았는데,
    비바리님이셨군요 ;ㅁ;
    반가워요~ ^^*
    앞으로 자주 뵈어요~

  17. 홍천댁이윤영 2009.05.1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은 사진도 잘 찍으시는군요^^ 재주가 참 많으세요... 요리도 잘하시고 사진도 예술이시고... 게다가 풍부한 감성마저... 참말로 부럽습니당~~

  18. 이름이동기 2009.05.15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 산골짜기 다람쥐 ~ 아기 다람쥐 ~ 네요 ㅎㅎㅎㅎㅎ

  19. 감나무 2009.06.05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설악산 갔다가 희운각 대피소에서 밥풀을 주워 먹던 다람쥐를 잡았더니 갑자기 손가락을 깨물어 피가 났던 기억이 나요. 얼떨결에 얼른 놓아줘 버렸지요. 귀여워서 잠시 잡아보려 했던 건데 이렇게 큰 시련이 닥칠 줄이야... OTL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