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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하나를 끓이는데도 마니아들은 각자의 숨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듯합니다.

끓이는 방법과 시간,그리고 수프를 언제 넣느냐, 기본 재료에 어떤 양념과 부재료를
더 넣느냐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최고 고수라고들 자처합니다.

라면으로 최고의 맛 내는 비결 다함께 나눠봐요..

나는 라면 이렇게 먹는다..라고 댓글에 아낌없이 이야기 나눠보실래요?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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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하나로 최고의 맛을 내보자 **

비법1 :수프를 먼저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수프를 먼저 넣고 팔팔 끓인다.국물이 우러난 듯 하면 면을 넣고 끓이다가
파 등을 넣어 끓인다. 수프를 먼저 넣고 한참 끓이다가 면을 넣으면 국물맛이 훨씬 진하고 면발에도
간이 배어 맛있다.
비법2: 간장을 넣어 개운하게
개운한 국물을 원할 때는 라면에 간장과 고춧가루를 넣어 끓인다. 냄비에 물을 붓고 끓기 시작하면
바로 간장 1큰술을 넣어보자  취향에 따라 1/2 큰술만 넣어도 된다. 간장을 넣고 나서 고춧가루를
넣은 다음 일반적인 라면 끓이는 방법으로 끓인다 수프는 조금 남기고 넣는다.
비법3: 다이어트식 라면으로
기름기 없이 개운한 라면을 원할 때는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살짝 데친다음
냄비에 새 물을 붓고 끓여보자. 기름기가 없어 개운하다.
비법4: 매콤한 국물을 원할 때
물의 양을 1/2 정도 더 부어 팔팔 끓이다가 수프를 넣고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을 1큰술씩 넣어
같이 끓인다. 물이 팔팔 끓으면 면을 넣고 다 익을 때까지 끓이면 매콤한 국물의 라면을 맛볼 수 있다.
비법 5: 된장을 넣어 구수하게
냄비에 찬물을 붓고 나서 곧바로 된장 1큰술을 체에 걸러 푼다.
물이 끓는 중간에 된장을 넣으면 된장 특유의 군내가 나서 좋지 않다. 된장 푼 물이 끓으면
수프를 반 만 넣어 끓이다가 면을 넣고 끓여 라면을 완성한다.
청국장도 좋습니다.
비법 6: 김치 국물로 간을 해보자
라면을 끓일  때 수프를 반만 넣고 모자라는 간은 김치 국물로 한다
끓은 물에 수프와 김치 국물과 면을 같이 넣어 끓이면 면에 김치 맛이 배어 더 맛있어진다
이때 마지막에 마늘 1쪽을 얇게 저며 넣으면 그 맛이 더 개운하다.
비법 7: 멸치국물로 ~
냄비에 물과 멸치를 넣고 10분 정도 끓이다가 멸치를 건져낸 다음 수프를 2/3 분량 정도만 넣어 끓인다.
또는 멸치 국물을 낼 때 다시마를 같이 넣고 국물을 내서 끓이면 일본식 라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국물에 면을 넉고 익으면 달걀을 풀어 넣고 불에서 내린다..(달걀은 선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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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 맛 살려주는 부재료: 감자, 당근, 양파,호박,떡, 김치, 만두, 버섯, 콩나물, 찬밥 등



(사진/ 떡라면/ 김치라면)


**부재료를 더해 색다른 맛으로~~~

비법1: 깻잎의 향긋함
양파는 잘게 다지고 깻잎은 잘게 채썰어 넣어보자.
냄비에 물을 부어 끓이다가 면과 양파를 넣고  끓인다. 면이 꼬들꼬들 반 정도 익으면
수프를 넣어 끓이다가 거의 익으면 마지막에 깻잎을 넣고 저은 다음 불에서 내린다
양파는 국물을 달게 하고  깻잎은 시원한 맛을 더해준다.

비법2: 녹차 티백을 넣어요
라면은 1차 끓여내어 물을 부어 버린다. 수프를 넣은 새 물에 면을 넣고 끓이다가
 양파 . 우유 1큰술 넣고 끓인다. 라면이 거의 끓으면 불에서 내린 다음
녹차 티백을 20초 정도 담갔다가 건져내고 먹는다. 녹차의 갱ㄴ한 맛이 배어 있고
녹차가 지방을 분해해주기 때문에 살도 찌지 않는다.

비법3: 순두부를 넣어 찌개처럼
풋고추와 파는 어슷썰고 팬에 식용유와 고춧가루를 넣고 끓여 고추기름을 만든다.
냄비에 물을 끓이다가 면과 수프를 넣어 라면을 끓인다. 라면이 거의 익으면 풋고추와 파, 순두부를
넣어 끓이다가 준비한 고추기름을 넣고 저은 다음 불을 끈다. 이렇게 끟이면  라면순두부찌개가 된다.

비법 4: 얼큰한 부대찌개 맛으로~~
소시지와 햄 등을 적당한 크기로 썬다. 물의 양을 넉넉하게 부어 끓이다가 소시지와 햄, 김치. 고춧가루,
수프등을 먼저 넣고 끓인다. 김치가 반 정도 익으면 면을 넣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한다.
마지막에 파와 마늘을 넣어 끓여서 완성한다.

비법5: 무를 넣어 시원하게 ~
무는 굵게 채썰고 버섯과 김치도 잘게 썰어 준비한다. 끓는 물에 무를 먼저 넣고 끓여 시원한 맛을
 낸 다음 수프와 함께 버섯, 김치를 넣어 끓이다가 중간에 면을 넣어 익힌다.마지막에 달걀을 풀고
고춧가루를 넣어 시원한 국물의 라면을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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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치라면)

비법6: 콩나물과 김치를 넣어 해장라면으로`~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어 먼저 끓이다가 라면을 넣고 마저 끓인다. 마무리 단계에서 김치를 넣어
 1분간 끓이다가 파를 넣고 마무리한다.여기에 북어를 같이 넣고 끓이면 더 맛있어진다.
수프와 고춧가루 등을 넣어 시원한 콩나물해장라면으로 최고다

비법7: 쌀이나 밥을 넣어 한끼 식사로 든든히 ~~
라면만 먹기에는 뭔가 아쉬움이 있을때 제가 곧잘 끓여먹는 방법입니다.
팔팔 물부터 끓이다가 수프를 반만 넣어요. 쌀을 넣을 경우에는 미리 넣고 밥을 넣을 때는
라면과 함께 넣고 끓입니다.라면은 1/2개만 넣어주세요.처음부터 감자, 당근 ,양파 등을 채썰어
함께 넣어주면 걸죽한 라면야채죽이 된답니다.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사진/골뱅이비빔라면)

비법 8: 해산물을 넣으면 짬뽕 국물 맛~
냄비에 물을 끓이다가 쪽파를 송송 썰어 넣는다. 물이 끓으면 면과 건더기,수프를 넣고
모시조개, 오징어를 넣고 먼저 끓인다. 여기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해산물이 들어간
 얼큰한 짬뽕 라면을 즐길 수 있다.

비법 9: 만두나 떡을 넣어 별미로~
국물을 평소보다 1/2컵 더 부어서 수프를 넣고 끓이다가  떡국떡이나 만두를 넣고 끓여서
동동 뜨면 푸릇한 배춧잎, 대파를 뜯어 넣고 마무리 해보자. 라면만두의 맛이 별미이다.

비법10: 새콤달콤 비벼서 친구들과 파티음식으로~~
라면만 3~4개 따로 끓여서 건지고 냉장고에 두고 차게 식힌 다음 오이, 파프리카 등 각종 냉장고속
야채들 꺼내고 해산물을 몇 준비하여 접시에 돌려담아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소스로 비벼
친구들과 함께 즐겨보자. 굳이 외식하러 가지 않아도 이 여름이 시원할 것이다.


                                                     (사진/보통라면/만두라면/야채라면/ 김치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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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티비를 보다가 드라마에서 라면 먹는 장면이 나오면 어찌나 먹고 싶은지요..
그것도 야심한 시각이면 대략 난감입니다..
언제 먹어도 , 매일 먹어도 맛있는 라면!
딱히 건강이 안좋으신 분들 제외하고 라면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라면이 너무 먹고 싶었던 어린시절

저는 라면 하나도 변변히 먹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삼양라면이 처음 나왔을때 그냥 부셔서 가지고 다니면서 오도독오도독
씹어 먹는 친구들 보면 왜그리 그게 먹고 싶은지..

어머니께서 어디 잔칫집 가서 답례품으로 몇 개 얻어오시면 우리들 몫은 없고
꼭  아부지께만 끓여 드리라 이르셨었어요.
그때는 라면 답례품은 아주 최고급이었습니다.
라면 하나에 국물은  제일 작은 쇠솥 거이 찰 만큼 부어 끓여서
그릇에 떠서 아부지께 드릴라치면 그 끓였던 솥바닥에 몇 알 붙어 있는 건더기를
건져 호로록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그때는 불때는 정재였고. 솥이 크기순서대로 5개 화덕에 놓여 있었죠.
솥은 검정쇠솥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어찌나..어찌나..아부지께서 잡수시는 그 삼양라면이 먹고 싶은지.
이담에 돈 벌면 라면을 실컷 사다가 끓여먹으리라 두 주먹 불끈 쥐었드랬어요.

그렇게 아부지께서 끓여 드셨던 빈 라면봉지 들고
"지냉이" 잡으러는 열심히 다녔어요. 지냉이가 뭐냐구요?
발이 바리바리 달린 징그런 지네요`~ㅎㅎㅎ
주냉이 잡을때는 라맨봉다리가 최고였거든요..
그게 유일한 용돈벌이 수단이었어요.책가방 삼방에 들이대끼고 친구들과
오름을 수십번씩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지내잡는데는 명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도 튼튼한가봐요..

라면을 먹어보지는 못하여도 라면봉지는 정말 잘 갖고 다녔던 셈이죠.


허나 지금은?
이런 염려 저런 염려로 잘 안먹게 되드라구요
특히 우리밀, 감자, 쌀라면, 클로렐라라면을  제외하면 거의 안먹게 되드라구요.
허허참...그때는 목숨 걸고 라면 타령 해댔는데 말이죠
많이 덥지요? 라면 하나 삶아서 냉장실에 차게 식혔다가 꺼내서  
시원한 오이 송송 썰어 각종 야채 듬북 올리고  초고추장 슥슥 비벼 새콤달콤 호로록 먹고 싶네요.
앗~~한가지 또다른 비법이 있어요
카레 끓여서 라면 삶아 데쳐내고 끼얹어 드셔보세요.
이 또한 별미입니다.



그런데 라면은 왜 누런 양은냄비에 끓여야 제맛일꼬`~~안그런가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웰빙생활요리 & 먹는이야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만의 라면 끓이기 노하우 댓글로 달아보아욤~~
                                         라면 박사님들  라면 비법 댓글  환영 ..환영~~
                             라면 더 맛있게 먹기 스크랩-- http://blog.daum.net/solocook/16888220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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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라 2009.06.1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라면의 요리볍이 의외로 많군요. 밤 12시가 되었는데 먹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3. 감자모양구름 2009.06.19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한번이상씩은 다 만들어봤다는 ㅎㅎ
    콩나물 넣어두 되고 북어넣어도되고... 가끔씩 국에 라면을 넣고 끓이 기도 한다는...
    순두부 넣는건 13년전에 자취할때 해먹었다는 ㅋ
    그리고 3분 카레를 라면에 넣어서 먹어도 되는데..그닥 맛있지는 않아요.. 백세카레인가? 그거 끓여 먹는게 훨 나음..
    간이 전부 베이지 않더라구요..
    또 무슨 라면을 먹었더라..아. 친구 넷이서 냄비에 라면물 하나 올려놓고 끓인다음에 면건저먹고 또 하나 넣고 건저먹고 이렇게하다가 20개를 먹어본적도 있었어요.. 누구나 라면에 대한 추억 한가지씩 이상은 있는듯 ㅎ

  4. hd2200 2009.06.20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에 골뱅이...저건 진정한 라면이 아니져..단지 퓨전 음식...라면은 오리지날로...봉지에 나와 있는 설명서 대로 끓이는게 진정한 라면이구요..헐~갑자기..땡기네염..왜? 전날 술마시구 나믄..담날 라면이 최고의 해장으로 생각나는지?

  5. dnxmfkaks 2009.06.20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먹는 라면은 기본에 충실하며 스냅으로 면을 저어 주는 것입니다
    면이 뿔기전 계속 라면을 저어주면 면이 뿔지 않고 쫄깃해 집니다 글구 특히 뚜껑을 덮으시면안돼죠.. 그리고 또하나 많은 분들이 갖은파와 마늘 청량고추 등등 넣음 얼큰하게 맞있다지만 ...이거왜에 추가하는게 마른 오징어 다리죠~~ 마른오징어 다리는 외면 받기 쉽상이지만 나중에 생각 나시면 한번 넣어보세요 통으로 넣진 마시구 가위로 짤라서 요~~ 그럼 더 맞있는 라면을 드실겁니다
    주의사항~~~~ 오징어 다리 매니아가 되기쉬우니 자제하센 ㅋㅋㅋ

  6. leafdrop 2009.06.2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맛있는 라면은 동생이 끓인거 한입만 라면이죠~ㅋㅋㅋ

  7. 젠장 2009.06.20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라면끓여서 먹고있는도중에서야 이걸 보네요ㅠㅠㅋㅋ

    제가 끓인라면은 초라하고맛이없네여...

    에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2009.06.20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라면만19년째 2009.06.20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부가재료나 육수말고 아무것도 안넣고 물 550cc에 4분30초만 끓이면 다른것 넣은 라면보다 맛잇다죠.............

  10. 흐밍 2009.06.20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치것당;; 새벽 2시가 되가는데
    이글보고 라면땡겨서 죽을거 같아요 ㅠㅠ
    책임지세요 내 뱃살 ㅠㅠ

  11. 백마탄 초인™ 2009.06.20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에 간장을??
    바로 실험 들어 갑니당!

  12. 가끔은하늘을보자 2009.06.20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 새벽 1시반에 이런 테러를 당하다니..ㅠㅠ

    저는 그냥 라면 끓이다 불끄기 2분전에 계란 한개 투하하고 먹는게 젤 좋던데^^

    반드시 건더기스프의 건조당근은 뺀답니다~

    제일 싫어하는 음식이 바로 이 건조당근.. 특히 짜파x티의 건조당근..-_-

    아.. 배고파지네..ㅠㅠ

  13. 라멘 2009.06.20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은 아무것도 넣지 않고 라면그 차제로만 즐기는것이^^
    라면의 기본은 불조절이겠지요...
    라면은 말그대로 센불에 얼마나 시간조절 잘하는냐에 따라서 면발의 쫄깃함이 좌우된답니다
    분식집 라면맛과 집의 라면맛에서 면의 쫄깃함이 차이나는것이 이래서이죠
    그렇다고 집에서 장작불지피고 끊일수 없으니...
    면넣고 익힐때 잠깐 물에서 면을 빼서 면이 부는것을 방지하고 익히는 시간을 좀더 길게 할수 있을꺼에요
    그리고 뜨겁다가 차가워 지면 면이 더 쫄깃쫄깃하답니다

    참고로 저처럼 고수들은 헤어드라이로 면을 불죠^^
    아마 고수분들은 다 알고있겠죠^^

  14. 라멘 2009.06.20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먹고 다음날 해장용으로 사골국물에 끊인 콩나물 라면...
    이거또 괞찮을듯

  15. 배고픈자 2009.06.20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은 배고플때 먹는것이
    제일 맛있어요

  16. 된장라면 2009.06.20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백한 맛이 땡기신다면 된장라면 추천요.. 시골된장 넣어서 풀어주신담에 라면 넣고 다진마늘넣고 기호에 맞게 채소 넣으시고 마지막에 깻잎 두어개 잘라서 마무리 하시면 깔끔하고 담백하면서 구수한 된장라면이 되죠. 근데 이 모든게 물의 양과 된장의 양이 잘 맞아야 맛이 살겠죠. 중간중간에 직접 간을 보시면서 자기 간에 맞춰서 하시면 됩니다

  17. 가끔은라면으로 2009.06.20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 다 끓이고 나서 순후추를 팍팍팍 세 번 듬뿍 쳐서 먹으면 정말 칼칼하고 후추향에 아주 맛이 좋아요. 아~군침돈다. 청양고추 넣는다는 분들도 계신데 매운맛에 좋긴 하겠지만 다음날 뒷처리는 ㅡㅡ;;

  18. 루치아 2009.06.20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라면 끓일때 처음부터 냄비를 두개 끓여요 ^^
    한쪽에 넣어서 기름기 빼고나서 면 건져서 다른 냄비로 이사 ㅋㅋ
    시간도 덜 걸리고 기름기 빼서 더 맛있어요

  19. 루비™ 2009.06.20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깨서 가르쳐 주신 방법을 총동원해서
    하루에 한가지 씩 끓여먹어봐야겠어요..
    아..갑자기 라면이 급 땡김..

  20. 바람노래 2009.06.23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한라면 하는데 저도 위에 방법들은 대충 다 해봤군요...
    어제는 라면을 구워 먹기도.ㅋㅋ

  21. 라면 맛나당 2009.10.25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라면먹으면서 보고 잇는데 나중에는 비바리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먹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