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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압지 서편에 백련들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피어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촉촉히 내리는 장마비에도 삼삼오오 짝을 지은 사람들과
사진가들이 백련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촬영합니다.

이곳은 연지 중간중간에 둑길(산책로)가 있어 연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고
아울러 사진 촬영에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주말입니다.
촉촉히 젖은 백련의 우아함을 감상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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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비가 내리는 촉촉한 휴일 입니다.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장 재미있고 의미있게 보내세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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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A 2009.07.12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에젖은 백련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정말 단아하고 이뻐요~!

    휴일 재밌게 보내세요..^^

  2. 검도쉐프 2009.07.1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환상적이네요.
    물기를 머금은 촉촉함에 향기까지 실려오는 것 같아요.

  3. 루비™ 2009.07.1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아...아름다워요..
    오늘 안압지 연밭 옆으로 오다가 잠시 내려보니
    사람이 바글바글...
    특히 엄청난 대포를 드신 진사분들이 정말 많더군요.

  4. leedam 2009.07.12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말로 연꽃은 이제 하산해도 되요~~~^^

  5. mami5 2009.07.1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백련이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드네요..
    순백의 옷을 입은 연꽃이 단아해 보이니..^^

  6. AmericaBridge 2009.07.13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 연꽃 불교를 연상케 하는데 수녀님들이 보이네요. 인상적이었습니다.

  7. pennpenn 2009.07.13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압지 연꽃이 아름답네요~

  8. 대구사랑 2009.07.13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비바리님... 간만 입니다.
    건강하게 잘 계시져...^^
    비가와도 경주 안압지에 다녀 오셨네여.
    경주,,, 자주 가보고 싶은곳인데...
    멋진 사진에 감탄사가...
    수고 하셨어여.
    활기찬 한주 시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