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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때마다 행복하고
 

먹을때는 더욱 행복하고


나눌때는  행복함이 경지에 달아 미쳐버린다.



(오늘은 여동생과 어머니께 사과 한 박스씩 부쳐야 한다..

어제 농장에서 직접 딴 사과를 구입해뒀다.

그리고 아부지 좋아하는 장아찌들을 더 챙겨 보내야겠다.

요리카페 관리하고 블로그 두 곳 댓글들 달고..

그러다 보니 이시각이다. 그만 씻고 자야겠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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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 레 카 2009.08.20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으셧군요 ^^바로원더풀하게 사는거 아니겟습니까..작은것에서도 찾을수 있다는거 ^^

  2. 무릉도원 2009.08.2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눌 때 미쳐 버리는 그 경지에 나도 이르고 싶네요.......*^*

  3. 라이너스™ 2009.08.20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입의 행복이죠^^

  4. leedam 2009.08.20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울 바리님 미치묜 안니되요~~~ㅎㅎ

  5. 2009.08.2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도꾸리 2009.08.20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글이네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행복,
    바로 요리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7. 종이술사 2009.08.20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고 하죠 +_+ㅎ

  8. 빛이드는창 2009.08.2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부럽습니다~
    비바리님은 못하는게 무엇인지요~~

  9. mami5 2009.08.20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누어 먹는 재미에 푹 빠지셨네요..
    그게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