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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비바리는 굴을 정말 좋아해요. 실은 굴깍두기를 담아볼까 하고 한 봉지 사왔는데

김장 속에 콕콕 박아둔 무김치 맛들면 먹으려고  굴은 그만 튀겨버렸어요

아흐흐·~ 바삭바삭 굴튀김 정말 맛있었어요. 저 녹차색이 은은한 굴튀김  보이시죠?

색깔도 끝내주고 맛도 끝내줍니다. 휴일인데 가족들끼리 즐거운 시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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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굴 1팩 (한컵정도의 분량)

부재료: 녹차밀가루1컵, 계란2개, 빵가루3컵
(밀가루에 녹차가루 1큰술 섞어서 사용해도 됨)

그 외: 소금, 후추, 튀김기름

타르타르소스 : 유기농마요네즈 3큰술,
양파, 피망, 붉은파프리카 다짐 각 1큰술씩, 레몬즙 2큰술, 피클1큰술, 후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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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스부터 만들어 주세요,

양파와 피망 등은 다지고 레몬즙을 섞어서 후추 넣고 마요네즈에 섞어줍니다

--. > 냉장고에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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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굴을 꺼내어 소금물에 살살 헹궈요, 한번만 살짝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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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마 위에 키친타올을 깔고 굴을 올려 잔여 물기를 살살 꼭꼭 눌러 없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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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개의 접시에 녹차밀가루-계란물-빵가루 넣어 순서대로 굴을 묻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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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튀김기름을 붓고 뜨거워지면 살짝 살짝 튀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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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리의 요리토크

살짝만 튀겨도 되요. 날것으로도 먹는 것이니까요,
레몬즙을 튀김 위에 살짝 뿌려도 좋지만 소스에 레몬즙을 충분히 넣었으니 전혀 느끼하지 않아요.
일반 밀가루 대신 녹차밀가루로 칼로리 걱정뚝! 녹차밀가루를 써보니 향이 은은해서 정말 좋았어요.
굴은 멸치 다음 가는 칼슘의 보고인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항암작용, 노화방지, 콜레스테롤 저하, 고혈압예방 효과가 있으며 칼슘 이외에도 철분 함량이 매우
높아 특히 임산부의 건강유지에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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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한 타르타르소스를 만들고 집에 있는 귤을 곁들여 함께 내봤어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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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바리 2007.12.02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김장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쉴새없이 재치기가 터져 나오네요
    그리고 코도 맹맹 콱~~막혔어요
    몬살아`~몬살아~~

    12월 첫 휴일 신년초에 세웠던 계획들 다시 한번 짚어 보시고
    평온한 시간 보내세요``

  2. nocomment 2007.12.02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 담그시느라 몸살날려구 그러나봐요...
    얼른 감기약 드세요...
    초기에 확 잡아야......덜 고생해요..
    전...이제 병문안 떠날시간....
    나중에 뵈어요.^^*..

    • 비바리 2007.12.02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말이 아닙니다

      퉁퉁 붓기도 했구요
      ㅎㅎ

      낼 하루 푹 쉬려구요
      지금 대구는 비가 옵니다.
      거긴요?

  3. 불모 2007.12.02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
    건강하세요....

  4. pennpenn 2007.12.02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날 집에 있으니 일빠로 오네요.
    (으이그ㅡ~~
    쓰는 사이에 삼빠가 되어뿌렸소잉~~)

    재치기에 코 맹맹~`
    이게 웬 일이래요?

    점심시간이 되어 출출하던 참에
    더 배를 고프게 만드니 참~~~
    발라먹는 소스도 보기 굿~~

  5. oppi 2007.12.0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김장하셨어요?
    이론이론.. 못말려~~~
    요즘 감기 독한데, 얼른 약드시고 감기 나으세요.
    저도 며칠전 코감기에 걸려서 재채기를 어찌나 많이 했는지..ㅡㅡ;;
    타르타르소스에 콕 찍어먹는 굴튀김 정말 고소하고 맛있겠어요~
    요즘 튀김요리가 넘넘 먹고싶은거있죠? 언니 미워잉~~ㅠㅠ

  6. 여울이 2007.12.02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적을 남기고갑니다 홧 ㄸㄸㄸㄸㄸㄸㄸㄸㄸ띵***

  7. 2007.12.02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07.12.0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짱님 조용하시면 겁나요..
      뭐 좋은일 꾸미시나 싶어서요.
      ㅎㅎㅎㅎ

      초대장 남았나요?
      몇장 필요하긴 한데
      제ㅐ가 메일 적어 드릴테니 몇장 부탁 합니다
      조만간 알려드릴게요..

  8. 길s브론슨 2007.12.02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의 우유... 굴
    굴튀김 먹고싶당...
    요즘 굴은 맛과 영양이 최고죠.
    결국 제철이란 이야긴데...
    그 재료로 맛난 요리를 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먹을거리 전문기자... 비바리님... 아자, 아자, 아자...

    • 비바리 2007.12.02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잘 생긴 미남국장님 오셨네요.ㅎㅎ

      정말 반갑습니다..
      김장김치 갓 버무리고 이틀동안 실컷 무쳐서 먹고
      어제는 튀겨 먹고..
      ㅎㅎㅎ

      굴을 워낙에 좋아합니다.
      불어 넣어주신 기 받아서 12월에도 아자아자~~
      열심히 살게요..
      고맙습니다.

  9. JK 2007.12.02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라해보고 싶어도 솜씨도 없는데다, 튀김요리의 경우 튀기는 것도 힘들도, 튀긴 후 남은 기름 처리하기도 힘들고...^^;

    그냥, 눈으로만 먹어야 겠네요. ^^;;

  10. 이그림 2007.12.03 0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먼가 쓰고 간거 같은데
    내 글이 없네..
    나도 지정신이 아닌가봐..
    맛나게도 생겼다
    난 굴이라면 다 좋아요 회도 좋고.. 어리굴젖도 좋고..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