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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자주색꽃에 꽃밥이 황금색이라서 "금꿩의 다리" 라고 한다.
꽃받침이 꽃잎처럼 보이며  꽃밥과 수술대는 황색이다.

8월을 아름답게 빛내는 꽃중의 하나이다.대구수목원을 찬찬히 돌아보다가
야생초원 한 켠에서 눈에 띈 금꿩의다리가 눈이 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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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꿩의다리는 미나리아재비과의 식물이며 중부 이북 지방의 산지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높이가 70~100cm 정도 된다. 대구수목원에서 본 꽃은 내키와 얼추 비슷하게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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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묘한 분위기가 연출된듯 하다.연막탄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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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개화하지 않은 봉오리는 마치 보라진주방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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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색 줄기에 꽃이 있고 잎은 어긋난다
꽃은 7~~8월에 피는데 열매는 9월에 익고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황금색 꽃밥이 눈이 부시다.그래서 이름도 "금꿩의다리" 라 한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여행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ndman 2009.08.23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좋아요. ^.^

  2. 이름이동기 2009.08.2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색 꽃잎을 보니 문뜩 초등학교 시절이 떠오르는데 왜일까요 ?? 희안하네 ...

  3. 2009.08.23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하얀 비 2009.08.2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군요. 하지만 그만큼 슬프고 외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당.

  5. 종이술사 2009.08.23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목원 답게 평소엔 보기 힘든 꽃도 있군요 너무 예뻐요 +_+

  6. 루비™ 2009.08.2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참 멋집니다..
    금꿩의 다리...
    이런 귀한 꽃들을 수목원에서 찍으셨군요..

  7. 이그림 2009.08.23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리하랴 사진 찍으랴.
    아직 더운날이지만 바람 부는게 다르네..

  8. leedam 2009.08.23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여리하랴 사진 찍으랴.2
    ㅋ~~ 바쁘네요 비바리님 ㅎㅎ 저기 저쪽을 보실래요? ㅋㅋ 콩~!! 누가 알밤을 줬는지 모르제요~~ㅋㅋㅋ
    금꿩의다리를 잘 담으셨어요 저렇게 여러송이는 초점을 맞추기가 힘이드는데요 ^^

  9. 2009.08.2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mami5 2009.08.24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리님 금꿩다리 정말 예쁘게 잘 나왔네요..
    색이 죽입니다..^^
    한주도 즐거운 시간되시길요.~~
    아긍~ 귀 아파 죽갓시유~~ㅠ

  11. 좋은엄니 2009.08.24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색......보라색........보라색............

    그리고 보라색 진주방울의 표현과 사진...........

    이 엄니 아주 미쳐부리겠삼~~~~~~~~~~~~~~~~~~~~~ㅎㅎㅎㅎ*^^*

  12. 해피아름드리 2009.08.2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만큼이나 이뿌네요^^....
    작은 들꽃이 너무 예뿌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