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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A가 풍부 숙취해소에 그만인 청경채

청경채로 무얼 만들어 드세요?
나물? 중국 요리에 조금 넣기?
몸에 좋은 재료이긴 한데 마땅히 요리 할 만 한 게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 바로
청경채 이기도 합니다. 김장김치도 바닥났고 (저는 아직도 있습니다만)

가을 김치재료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입니다만
뭔가 색다를 김치를 만들어보고 싶지 않은신가요?
청경채로 물김치를 담아보세요 아삭아삭 색다른 맛일 겁니다.

귀한 손님이 오시거나 색다른 맛의 물김치를 담아보고자 하신다면
이 청경채 물김치를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무엇보다도 숙취해소에 그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재료: 청경채 2단 ,
부재료: 무우1토막, 홍고추5개, 생강가루 1작은술, 마늘 3쪽,호박씨 1종지
찹쌀풀: 찹쌀가루 4, 물 2컵
김칫국물: 생수 1.8리터 1병 반 , 소금 적당량으로 간해요


 


** 손님초대나 숙취해소에 좋은 청경채물김치  **

1, 청경채는 다듬어 씻어서 소금물에 1시간여  정도 절이세요.
2, 홍고추, 마늘3쪽에 물 1컵을 붓고 갈아요
3, 찹쌀풀 끓이기: 찹쌀가루  4큰술, 물 2컵을 붓고  끓여요

4,김칫국물 만들기: 생수 1병 반에 2와 3을  넣고 ,생강가루 1작은술 넣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 다음  김칫국물을 만들어요.
5, 4의 국물에  무채를 썰은거 , 절인 청경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마지막에 호박씨 넣고 마무리
6, 3~ 4시간 후 냉장고로 직행!! 

맛이 시원하고  너무 너무 깔끔 .아삭아삭 합니다. 담기도 비교적 쉽습니다.
자`~내일부터 우리집 식탁도 폼나는 식탁이 될거에요.
특히 손님초대 별미김치로 강추입니다.



** 비바리의 요리 팁**

절이는 시간은 소금의 농도에 따라 달라지니 크게 개의치 마시고
 적당히 절여서 씻어 행구심 됩니더,

청경채는 생나물로도 먹는지라 너무 푹 절이지 마시고 김치 완성 후에 숙성  기간  동안
  김칫국물에 의해 자연스럽게 절여 지므로 참고  바랍니다.
좀 더 칼칼한 맛을 원한다면 청량고추 2개 추가해서 갈아주세요.
모두들 청경채 물김치가 생소하다 그러시는데 
청경채의 효능과 호박씨의 효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진/ 청경치물김치)



                                                           (사진/ 호박씨)

*****호박씨의 효능 ********

호박씨에는 머리를 좋게 하는레시틴과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두뇌개발에
좋습니다
또한 고혈압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간장을 보호해 주기도 합니다.
그런 연유에서 볶아서 맥주나 위스키의 술안주로도 적격입니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는 호두와 땅콩, 그외 견과류, 호박씨등을  식탁위에 항상 준비해 두고
 오며 가며 집어 먹는걸 좋아합니다.  호박씨나 견과류등은 일반인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청경채나물)


(사진/ 청경치물김치)


***청경채의 효능****

청경채는 비타민 A의 함량은 피망의 6배 데치면 8배나  됩니다,.체내의 열을 식히고
위장 상태를 조절하는  작용을  하며 메스꺼울 때 혹은 숙취에도 좋습니다.
물김치를 담아두면 이런 잇점이 있어요.
숙취로 아침이 힘들때  물김치 국물을 드시면 아주 좋아요.
감기초기에 먹으면 좋고, 또 기름으로 요리를 하면 비타민 A를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으며 중식요리에 많이 사용하며 섬유질이 많아 소화가 잘 됩니다.
 마른새우랑 굴소스를 넣고 볶아 보세요 밥반찬으로도 좋습니다.

물김치는 제가 궁리하다가 담아봤는데 아주 아주 깔끔 시원합니다.  
요즘은 이  청경채 물김치를 즐겨 먹습니다.추석을 앞두고  채소값이 요즘 엄청 올랐는데
 물김치 말고도 일반 김치 담듯이 담아도 맛있어요 조금 남겨서  나물로도 조물조물 무쳐보세요.



다음 뷰`~포토베스트 감사합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웰빙생활요리 & 먹는이야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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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mami5 2009.09.16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느낌입니다..^^
    바리님 좋은 하루되세유~~^^*

  3. 테리우스원 2009.09.1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경치 물김치 입맛이 당기는 데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눈이 완쾌되었답니다
    한쪽눈으로 들여다 보이는 카메라에 많은 무리가 있더군요
    이젠 요령을 터득하여 좋아지겠죠 ㅎㅎㅎ

    시원한 김치 국물이 일품이겠군요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건강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4. 라오니스 2009.09.1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경채... 쌈만 싸서 먹을 줄 알았지.. 김치로는 생각도 못했는데요..
    비바리님의 요리에 대한 무한 상상력은 대단합니다..^^

  5. 임현철 2009.09.16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도 있었군요.
    어떤 것이든 요리로 가능한가 봐요.

  6. 왕비 2009.09.16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넘 이뻐요...전 해볼생각도 못한건데..ㅎ
    오후 잘 보내세요..
    딸래미랑 영화보러 갈려구요,,

  7. 파란모자™ 2009.09.16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바리님 저번에 제가 실수 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__)
    오늘은 물김치군요...아 시원하겠다..
    입맛을 자극합니다..^^

  8. 딜려라꼴찌 2009.09.1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과음을 한 제게 딱 맞는 포스팅입니다. ^^

  9. 배낭돌이 2009.09.1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깔끔할것 같아요 으흐흐!@

  10. 2009.09.16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작은소망™ 2009.09.17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시원하고 아삭하겠는데요..!!
    저는 술을 거의 안마셔서 모르겠지만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너무 맛있겠습니다.

  12. 종이술사 2009.09.17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청경채의 아삭아삭한 맛이 절로 느껴집니다. +_+
    배추김치보다 맛있을지도 모르겠어요 ㅎ

  13. 원 디 2009.09.17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입에 군침이 ㅋㅋ
    맛나겠습니다 +_+

  14. 낭만인생 2009.09.17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이 벌써.. 느껴집니다.
    사진도 너무 멋지게 잘 찍으시네요..

  15. 빛으로™ 2009.09.18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밥하고 먹고 싶음.....ㅜㅜㅜ

  16. leedam 2009.09.1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리님 이것 때문에 술을 배워야겠어요 ^^

  17. Happyrea 2010.02.18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안녕하세요 ^^
    이 청경채물김치 해 먹었는데, 와우....정말 넘 맛있었어요.
    제가 워낙에 물김치를 좋아해서 4단 정도 했는데 몇일 못가서 다 먹을거 같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18. wjsdudal54 2010.05.1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땅히 할만한 요리가 없엇는데 이렇게 해서 물김치를 넘 감사 ^&^이렇게 만들어봐야 겟군요 동경에서도 만들고 며느리도 갈커주고 또 감사 건강 하셔요

  19. Phoebe Chung 2010.05.12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경채 물김치로 결정 했습니다. 호박씨도 넣고 합니다. ㅎㅎㅎ
    감솨~~~~~~~. 나중에 리뷰 할테니 보고 꼬집어 주셈요.^^*

  20. 린다김 2012.09.15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배울께요~비바리님^^&

  21. 린다김 2013.05.12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고 아삭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