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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하게 입맛도 살려주고 칼로리 분해도 확실하게 잘 해주는
국물이 잘박한 톡 쏘는 특별 김치를 소개합니다.
주 포인트는 바로 "재피" 입니다.

전라도에서는 재피를 넣은 김치가 있다고 들었고 좋아하는 분들은
상당히 그 맛을 즐긴다고 알고 있어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재피" 를 사용한 김치를 만들어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양념만들기**

홍고추 20개, 청량고추 3개,마늘 10쪽, 생강 1톨, 재피가루 2큰술, 밥1컵, 새우젓 1/2컵
**
 
   우선 홍고추와 마늘 .새우젓, 생강,재피가루에 물 2컵을 넣고 아서 양념을 만듭니다.
찹쌀풀을 따로 끓여서 사용하여도 되지만 .
미리 지어놓은 밥을 갈아서 사용해보면 확실히 달고 찰지고 맛있어요.
양념이 깊고 감칠맛이 난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종종 밥통에 남아있는 밥을 이용하곤 합니다.
없으면 일부러라도 지어야겠지만요

꼬마무절이기



**꼬마무 절이기**

재료: 꼬마무 2단, 소금, 물

요즘 최고 맛있는 가을 꼬마무를  잘 다듬고 소금에 잘 절입니다.
절인 꼬마무는 여러번 헹궈서 건집니다.
앞서 만든 양념에 버무리면 끝이에요.

약간의 소금을 더 넣고 고루고루 양념에 버무려주세요
(소금간은 맛을 봐가면서 해주세요)






국물이 아주 없는것 보다는 잘박하게 있게 담으면 시원하고 더 맛이 좋습니다.
톡 쏘는 재피향이 느끼한 추석 음식의 뒷맛을 깔끔하게 만들어 줄거에요.
또한 무는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하는지라 고칼로리 음식들이 많은 명절에 함께 드시면
아주 잘 어울리는 김치라 하겠습니다.담으면서 바로 사진을 찍었더니 싱싱함 그대롭니다.
푹 삭혀서 먹는 맛도 별미겠어요.추석김치 혹은 가을김치 아직 안 담그신 분들은 서두루세요.
오늘 장 봐다가 저녁에 담아두면 추석때 딱 맞춤맞게 익을거에요.
재피를 넣은 상큼한 김치 담아보세요

다음뷰 포토 베스트 감사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웰빙생활요리 & 먹는이야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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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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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A 2009.09.30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맛있겠네요~^^
    이 김치는 담궈본적이 없어서..
    솜씨좋고 이쁜 비바리님께 부탁을.......ㅋㅋ
    추석후에는 서서히 한번 배워봐야겠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2. 빛으로™ 2009.09.3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나겠네요 아삭아삭....

  3. 유 레 카 2009.09.30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피라면 산초가루 아닌가요??

    추어탕먹을때 넣는 향신료죠?

    김치에 넣은 재피맛이 너무 궁금한데요 ^^호웅호웅^^

  4. pennpenn 2009.09.30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김치 냄새 잘 맡고 갑니다.

  5. 달려라꼴찌 2009.09.30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것도 밥도둑 순위권입니다. ^^
    추석연휴엔 김치 원없이 실컷 먹어보렵니다, ^^

  6. 어신려울 2009.09.30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앉아있을 틈도 없는데 잠시 인사라도.. 하구 갈라꼬~~~~~~ㅎㅎ

  7. 배낭돌이 2009.09.30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ㅠ.ㅠ
    배고픈 이시간 흑흑 이건 고문이예요 ^^

  8. 바니♡ 2009.09.30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김치는 한번도 도전 안해봤는데요
    자취 하는지라 김치가 아쉬워서 식당가서 김치만 먹어요
    예전 파김치 도전했다가 다 버린 이후로는 김치는 엄두도 안 나네요
    침이 꼴딱 꼴딱 넘어갑니다 넘 맛갈나게 요리 잘하시네요^^

  9. mami5 2009.09.30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꼬마김치네요..^^
    익으면 넘 맛있겠지요..^^*
    쫑쫑 썰어서 된장이랑 밥 비벼 먹으면 아주 맛날듯합니다..^^

  10. 이그림 2009.09.3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고 여린 열무로 잠그니 맛도 기막히겠다
    바리님 솜씨야.. 짱이죠
    바쁘게 보내고 있겠지..

    가을이야. 좋은일들만 있기를..

  11. 넷테나 2009.10.01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에 밥을 이용하는군요.. 너무 맛있어보이는 김치입니다.역시!
    비바리님 가족친척들은 추석이면 행복하겠는걸요?^^

  12. 라오니스 2009.10.01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피라는 것이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어떤맛의 김치일까.. 쉽게 상상이 안되면서도.. 맛이 더 궁금해집니다... ㅎㅎ
    추석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 비바리 2009.10.2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피는 추어탕에 넣고 흔하게 먹는 재료인데요..
      음..톡 쏘면서도 알싸한 맛이죠.
      어떤 분들은 싫어도 하고
      어떤 분들은 많이 좋아도 하고 그럽니다.

  13. 2009.10.0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루비™ 2009.10.01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상큼해 보입니다.
    재피....그 특이한 맛이 기억납니다.

    근데 제피,재피...어느 것이 맞나요?
    저도 항상 헷갈린다는....
    사전에는 제피가 산초나무라고 되어 있는데 ...
    제피,산초 같은 것인가요? 궁금....

  15. 원 디 2009.10.01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입에서 군침이 돕니다 ㅎㅎ

  16. 2009.10.1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