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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서 고향집으로 넘어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풍경입니다.
제주를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이런 풍경 한두번을 보셨을거에요.

제주마목장에 말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입니다.
멀리 한라산도 보입니다.

이른 아침에는 안개가 자박자박하여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고향은 어머니 품안 같습니다.

가을엔 더욱  이렇게 향수병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지금쯤 밭마다 귤들이 노오랗게 익어갈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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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나 좋아해?

서로 좋아하는 사인가 봅니다.
말들의 이런 행위는 처음 봅니다.
서로 깨물어 주고 등을 핥아 주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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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쉬야를 하는 친구도 있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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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들은 한겨울에도 풀들을 먹고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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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노라니 지나가던 중국 관광객들이
 마목장 안으로 들어가 사진찍기에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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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안개가 매우 심했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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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셍이 (망아지) 들도 보이네요..
오랜만에 보는 몽셍입니다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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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탱탱해 보이는 말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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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셍이가 어미를 쫄쫄 따라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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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보너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풍경입니다.
산방산과 한라산..그리고 형제섬이 한눈에 보이는 곳이죠.
송악산에서의 여명입니다.

**


* 제주 마목장의 평화로운 풍경 다음 뷰 포토 베스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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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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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천령 2009.10.3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아침이여서 그런지 차분한 공기가 느껴집니다.
    송악산 그립습니다.

  3. tasha♡ 2009.10.3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안에 들어가면 안 되는 거 아니었나요? ^^;;

    집이 어디세요~?
    이 도로가 5.16 아닌가요??

    • 비바리 2009.10.30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딱 잘라 안된다고 말씀 드리기가 그러네요.
      ㅎㅎㅎ
      물론 그러면 안되지만 지나가다 보면 많이들 들어가서
      저렇게 촬영도 하고 그러더군요
      말들이 온순한지라.가까이 다가오기도 하고 놀라지도 않아요..

  4. 달려라꼴찌 2009.10.3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객이제일 부럽네요 ^^

  5. pennpenn 2009.10.30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의 붉은 셔츠 입은 여인이
    처음에 비바리님인줄 알았다는~~

    주말 잘 보내세요~

  6. 밥탱구리 2009.10.30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오기전에
    말을 보면 막 뛰어댕기고 그런 모습을 상상했는데
    얘들은 맨날 먹고 자고 먹고자고 그러네요ㅠㅠ 좀 아쉬워요

  7. 연습장 2009.10.30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좋네요. 저도 고향이 제주인지라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나도 정감이 가는 풍경입니다.
    특히...송악산이라고 하니 넘 좋네요...우리 집 근처거든요.. ^^

  8.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30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몽환적이에요. 예술이라는 얘기
    마지막 사진도 그렇고요.
    요리에 사진에 두 가지 능력을 다 갖춘
    비바리님 부 러 워 요

  9. mami5 2009.10.30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넘 좋으네요..
    평화로운 마을 같으네요..^^
    야들이 부럽네..^^

  10. 누비예 2009.10.3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아지가 제주말로 몽셍이~
    귀여워요~

    안개가 자욱한 마목장 풍경.
    너무 멋져부러용~~

  11. 울릉갈매기 2009.10.30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누구나 다 좋아하는 목장의 풍경
    그냥 한폭의 그림이네요~^^
    음~울릉도에서는 염소풀뜯어먹는 풍경이나 나올까~
    저는 그거나 찍어야겠는걸요~ㅎㅎㅎ

  12. 내영아 2009.10.31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 말목장이 많죠. 새벽안개와 너무 잘 어울려요.
    쉬아하는 것은 참 포착하기 힘든건데...

    순간포착을 정말 잘하시네요. ㅎㅎ

  13. 핫스터프™ 2009.10.31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제주도는 꼭 한번 가야겠습니다.
    비바리님 블로그 올때마다 다짐 또 다짐해봅니다 @_@

    • 비바리 2009.10.3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그럼요.
      어렵다 생각마시고 무조건 가보세요.
      숙박시설도 천지입니다.
      그러니 좋은 시설.. 예약하지 않아도 되구 말구요..

  14. 귀비 2009.10.31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늘 아름다운제주를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여유가 있는곳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곳 많은것을 한꺼번의 갖추고있는 제주에 사시는 님이 부러울뿐입니다

  15. 건강정보 2009.10.31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멋진데요...
    평화로운 분위기도 약간 몽환적인 분위기도 다 좋습니다^^

  16. 하남이 2009.10.31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쉥이... 첨 들었어요. 아침 안개, 말.. 평안한 모습들입니다.
    우리의 일상 평화로움.. 큰 축복이죠. 추천한방 날립니다. ^-^

  17. 라이너스™ 2009.10.31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안한 모습입니다.
    역시 담아내는 감각이 일품이신듯^^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18. *저녁노을* 2009.10.31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ㅎㅎ

  19. mark 2009.11.03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제주도에는 말이 많은가요?
    원래 토종인가요 아니면 타지에서 가지고 온건 가요?
    그리고 저렇게 방목하는 말을 길들여진 건 가요?

  20. 제주하늘빛그리움이... 2009.11.06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십경중 '고수목마'가 생각나네요~ 고향이 제주인 사람입니다. 고향 떠난 지도 15년이 넘었네요. 제가 어렸을적 다니던 표선초등학교에선 소풍때마다 걸어서 신천마장이란 곳으로 갔었는데... 어린 걸음으로 도착할때 쯤 점심시간이되어 말똥을 피해 점심먹던 기억이나네요. 보기만해도 정겹네요 *^^*

  21. spk 2009.11.07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셍이가 조랑말을 말하나요?
    제주도 하면 조랑말이 먼저 떠 올라서 말이죠.^^;;;
    위쪽의 제주마, 백마... 포스가 대단한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