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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겨운 가을 풍경들을 모아봤어요.
노오란 은행잎, 누런 황금들판, 빨간 사과와 노랗게 익어가는 감귤,
말랑말랑 익어가는 빨간감과 처마밑에 주렁주렁 매단 옥수수열매들..
그리고 담장위의 누런 호박덩어리, 기와지붕 위의 귀한 와송
담장위를 빨갛게 물들인 담쟁이덩굴과 호젓한 낙엽길,,,
그리고 가을의 대미를 장식하는 각양각색의 국화꽃들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의 가을풍경은 사박사박  정겹고 편안합니다.
참 하얗게 빛나는 은빛억새의 향연도 빼놓을 수 없는 가을풍경이죠?

10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한해동안 세웠던 계획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 살펴보는
주말이길 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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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은행잎과 단풍잎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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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익어가는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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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억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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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노오란 감귤도 익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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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에서 자라는 귀한 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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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담쟁이..이는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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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위의 엄니 궁디 닮은 오동통한 누런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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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령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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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달려`~~~
논길을 달리는 추억의 연다방 미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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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옥수수 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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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과 하얀 뭉개구름..그리고 황금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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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의 호젓한 낙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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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들의 땀방울이 깃든 다락논의 가을 풍경~~( 경주 산내 학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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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오늘은 뭔가 신통찮은 모양이네예`~
시골 오일장터애도 가을은 할매캉 함께 앉아 있습니다.
보이시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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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대미를 장식하는 국화축제의 한마당.~~
이렇게 가을은 사박사박..우리들 곁으로 다가왔다가 슬금 사라집니다.
가을은 외롭지 말입니다가 아니라.
내가 가진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이웃에게 나눠주는 계절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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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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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아름드리 2009.10.31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풍경들 총집합입니다..
    너무 좋아요
    전 오늘 출근입니다..ㅠㅠ
    잘 지내시죠???
    비내리는 가을입니다...가을이 저만치 물러나겠죠?? 비그치면...

  3. dream 2009.10.31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평 국화대전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거리상으로는 얼마되지 않아서요...
    주말에 근무하니는 누부야께 늘죄송 합니다....
    다음주 목요일 토론수업이 있어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의외로 가을학기가 힘든 학기 인가 봅니다..
    10월 마지막날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소서

  4. 유머플러스 2009.10.3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가을 풍경들이어요.. 사진이 넘넘 아름다워요~

  5. 낭만인생 2009.10.3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번하고 나니 사진이 확 달라진 느낌이네요.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풍경 너무 좋습니다.

  6. 워크투리멤버 2009.10.31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근하고 정겨운 풍경들이네요. 근데 이거 어디인가요? 제주도인가요?

  7.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3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제 눈이 호사를 하고 갑니다.
    정말 우리나라의 가을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pennpenn 2009.10.3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은행잎이 이토록 많이 낙엽으로 변했군요~
    사진 한장 한장 모두가 명작입니다.

  9. leedam 2009.10.3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올해는 가을사진 포기를했어요 ^^너무 바빠서리 바리님 가을풍경 넘 멌찌요 ㅎㅎㅎ

  10. 귀비 2009.11.01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겹지않은것이 없네요
    인심이 묻어나는 계절이죠
    눈도즐겁지만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그런계절
    여름내 수고와 인내의댓가
    비바리님의 마음까지도 느껴집니다

  11. 이름이동기 2009.11.01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가 내렸으니 저런 풍경이 더욱 운치 있어 보일듯해요 ^^

  12. 63!marine 2009.11.01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있어요... 저도 여행 무지좋아하는데..최근엔 이렇다할 여행 가보질 못했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모피우스 2009.11.01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너무 좋습니다...

  14. 에이레네/김광모 2009.11.01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멋진 가을도 이제는 길을 내어 주어야 할 시점이군요.
    멋진 사진들~~~

  15. 워크뷰 2009.11.0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예쁜사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6. 라오니스 2009.11.02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깊어가는 가을길과 가을 풍경이 정말 멋집니다.
    찰라의 가을이지만.. 비바리님 사진으로 영원히 남을 것 같습니다... ^^

  17. yureka01 2009.11.0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깊은 속을 걷는 기분이 듭니다..

    ^^

  18. 김천령 2009.11.0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목원 숲길이 인상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9. 폭풍빛 2009.11.0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사진의 보라색 이파리들은 단풍이에요?? 저런 색은 처음 봐요!

    학교의 은행잎들은 아직 노래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겨울날씨네요ㅠㅠ
    올해따라 유난히 짧은 가을이었던 것 같아요..

  20. mark 2009.11.03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여기저기 블로그 찾아 다니면서 사진 감상하는 재미로 산답니다. 저를 실망 시키지 않으시는 군요.
    좋은 사진 계속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1. spk 2009.11.07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달려~~에서 뿜을 뻔...ㅋㅋ

    가을이래도 제대로 된 단풍구경 한번 못했는데,
    눈으로 라도 위안을 삼아 봅니다.
    말씀대로 정감이 가는 우리네의 가을풍경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