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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새중 제일 아름다운 새 노란 꾀꼬리입니다.
여기저기서 보기는 많이 봤지만 사진으로 촬영이 불가능 하였습니다.

남이섬에서 처음 만났고 경주에서도 오케이목장에서도
자주 보게 되더군요..그리고 또  대구수목원에서도 만나게 되었죠,사진에서 보듯이 노란색이 참
 아름답습니다. 몸 길이는 25cm 정도이며 우는 소리가 아름다워요.

아랫등에서 꼬리까지는 검은색이며
그 외에는 모두 진한 노랑색이고 다리는 검은색입니다. 한국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여름철새로 암수 또는 단독으로 주로 나무위에서 생활합니다.

목소리가 고운 사람을 일컬어 "꾀꼬리 같은 목소리" 라고들 하지요? 얼마나 고울까요?
허나 깨몽입니다..ㅇ얼마나 우악스럽게 우는지..
녹음하여 들려 드리지 못하여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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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서 만난 꾀꼬리입니다.어린새끼일까요? 몸전체의 색깔이 좀더 강합니다.
검은색도 강하구요..여러 마리가 은행나무에 앉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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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활엽수림에서도 만나게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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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득~~어디론가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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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꾀꼬리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주변에서도 흔히 보이지만 촬영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몸색깔이 노랗기 때문에 쉽게 눈에 띕니다.강가의 버드나무 위에서도 곧잘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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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가 아니라 막 한창 자라는 유조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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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에게 먹일 곤충들을  잔뜩 입에 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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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맘마 주세요`~~"
어서 먹을것을 달라고 식욕이 왕성한 새끼들은 입을 쪽쪽  벌립니다.

**
꾀꼬리는 눈에서 머리까지 검은색의 띠가 있는데 암컷이 수컷보다 폭이 좁아요.
번식기에는 매우 변화가 많은 소리를 냅니다.잡목림, 낙엽활엽수림, 대나무숲, 솔밭 등의 높이
2~5m에 집을 짓고 서식하는데 산란기는 5월에서 7월까지이며 보통 4개의 긴 타원형 알을 낳습니다.
봄철에는 곤충류나 거미류 등을 먹고 가을철에는 나무열매나  산딸기 등 식물의 열매를 먹어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새 꾀꼬리 "
Daum 뷰 포토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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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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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자 운 영 2009.11.06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새구경 원없이 하네요^^
    노랑 꾀꼬리 보다 이쁜 이름이 어울릴것 같네요^^

    아이고 배고파 밥줘가 ~ 때를 알리네 ㅎㅎ

  3. 풀칠아비 2009.11.06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네요...
    사람 욕심이란 것이 끝이 없어서...
    사진 보고 나니 그 소문난 울음소리 듣고픈 욕심도 생기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폭풍빛 2009.11.06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랑 아래랑 색이 다른 건 다 크고 안 크고 차이인가요??

    사진을 보니까 꾀꼬리 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얼마나 고울까~~

  5. 유 레 카 2009.11.06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은 수도없이 들었던 꾀꼬리였지만 이렇게 직접 보기는 첨입니다^^

  6. 부지깽이 2009.11.0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어쩜 저렇게 예쁠까요?

    덕분에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7. pennpenn 2009.11.06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색의 꾀꼬리가 참 예쁩니다.

  8. 테리우스원 2009.11.06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새의 목소리도 맑고 아름답겠군요
    부지런하신 비바리님!!
    그러기에 사물들이 사진 모델이 되는 군요
    잘 감상하오며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9. 김천령 2009.11.0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쁩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10. 하얀 2009.11.0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색이 정말 예쁘네요. 저렇게 예쁜 노란색은 첨봐요~

  11. 루비™ 2009.11.06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새가 나왔네요.
    꼬꼬리 같은 울음소리...
    동영상이었으면 소리도 들어보았을텐데..
    참 색감이 곱습니다.

    • 비바리 2009.11.06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성공원에도 여름에 가보면 많아요..
      하지만 너무 높이 있어서 사진 담기 정말 힘들지요..
      내년에는 동영상 담아볼게요.

  12.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1.06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곤충 입에 물고 있는 사진까지
    대단하십니다.
    정말 아름다운 노란 꾀꼬리네요

  13. *저녁노을* 2009.11.06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지게 담으셨네요.
    잘 보고 가요.^^

  14. lovepoem 2009.11.06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세요..
    눈으로 보기도 힘든데 사진까지 찍으시다니..^^

  15. leedam 2009.11.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생합니당~~~~~~앞으로 전 새사진 포기 할랍니다 ㅎㅎ

  16. dream 2009.11.07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기도 하네요...물총새 와 흡사하게 닮아서 착각할정도 ...

  17. 라이너스™ 2009.11.07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꾀꼬리를 이렇게 본건 처음이네요.
    소리만 들었지.. 예뻐요^^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18. spk 2009.11.07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녀석은 멀리서는 몇 번 보긴 했지만,
    이렇게 가까이 보는 건 처음이네요.
    제가 찍은 것은 윤곽정도...
    이제서야 인상착의를 명확히 알게되었습니다.^^;;;

  19. 프로파머 2009.11.10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의 목소리를 가진 꾀꼬리. 돼지 멱따는 소리, 애 우는 소리 등 저게 같은 새가 내는 소리 맞을까 믿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ㅎㅎㅎ

    • 비바리 2009.11.10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프로파머님..
      블에 놀러갔다가 한줄오 못남기고 왔어용.
      다른 싸이트인지라.
      로그인 하라는~~~
      조류사진에 무척 관심이 많으시든데..
      반갑습니다.
      자주 건너오세요.

    • 프로파머 2009.11.12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여담, 가벼운 오해 하나: 위 덧글을 하나 남긴 후, 나중에 다시 찾아 들어 간 곳은 구글 검색 '비바리'에서 daum 블로그.
      당연히 같은 곳인 줄 알았었지요. 덧글에 제 글이 삭제되어 있는 겁니다. 아, 뭔가 오해가 있으셨구나...^.^
      제 글에 뭔가 언짢은 투가 있었나보다. 다음 기회가 있으면 사과해야지 하고 넘어갔다는 전설...ㅎㅎㅎ
      우연히 알았습니다. 다른 사이트이고 덧글들도 다르다는 걸요.)

    • 비바리 2009.11.1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러셨어요?
      제 블로거가 두개랍니다.
      아니다..어쩌면 4개가 될 수도..

      여기는 티스토리블로그인걸요.
      이곳으로 오세요..

      처음 다음블로그 오픈하고 활동하던중에
      이곳은 나중에 만들어서 요즘은 이곳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해가 가네요..

  20. 2009.11.12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09.11.13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제가 더욱 영광입니다.
      언제 그 싱싱한 먹거리 얻어 먹을날 있을까요?
      ㅎㅎㅎㅎ
      요리와 탐조
      저하고도 코드가 맞군요
      자주 왕래 하기로 해요
      은근 기대를 해봅니다`~

  21. 가시고기 2010.08.07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집에 오면 배우고 볼게 넘 많아서 시간 다 뺏깁니더.
    내 시간, 돌리주이소....

    안녕하세요?허니스입니다.
    다음 아이디는 가시고기입니다.